호반그룹이 새로운 TV CF를 방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호반그룹의 첫 그룹광고 캠페인이다. 호반이 만들어갈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지향점을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
호반그룹의 ‘미래’ 편 광고는 ‘호반과 함께 가는 미래, 지금까지와는 다른 미래가 기다립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하면서 거대한 사막과 강, 바다 등 자연의 풍경이 등장한다.
김치 담그던 대상, 생선 잡던 동원F&B가 '고기'에 꽂혔다.
대상과 동원F&B는 늘어나는 육식, 단백질 소비에 발맞춰 정육점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잇달아 론칭, B2B에서 B2C로 영역 확장을 꾀하고 대체육 개발에 나서는 등 고기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나섰다. 업계 일각에서는 길거리 정육점에서 영역 싸움이 본격화한 만큼
대상그룹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신규 CI를 공개했다.
대상은 신규 CI에 지난 65년간 지켜온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이라는 핵심 가치를 고수하면서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사람과 자연 모두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1일 밝혔다.
새 CI의 심볼은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은 나무를
에쓰오일(S-OIL)은 한국광고학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올해의 브랜드 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광고학회는 2006년부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올린 기업이나 브랜드를 선정하여 브랜드상을 수여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일관된 광고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고객 만족을 강화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
셀트리온은 14일 아시아염증성장질환 학술대회(Asian Organization for Crohn's & Colitis, AOCC)에서 ‘램시마(CT-P13)’ 정맥투여의 장기 안전성과 효능 관찰 연구 최종 결과를 포스터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AOCC는 염증성장질환(IBD) 전문가들이 모여 진단 및 치료, 임상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로
기업 경영 시계가 4분기에 접어들면서 주요 그룹들의 연말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화그룹과 신세계그룹이 예년보다 이른 인사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대응에 나선 가운데, 다른 주요 기업들 역시 경영 불확실성 대비를 위한 '안정+쇄신'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주요 올해 기업 인사 키워드로는 '오륙도' ㆍ포스트
부동산R114가 창사 22주년을 맞아 새로운 슬로건과 CI(기업 로고) 등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슬로건은 '부동산 정보의 스탠더드’로 고객에게 새로운 부동산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신규 CI에는 '리얼티(Realty)’를 의미하는 'R'을 넣어 부동산 플랫폼 기업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신규 통합 부동산 서비스 브랜드(BI)인 'R'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코로나19 백신(AZD1222)의 대규모 임상 3상 결과 유증상 코로나19 예방에 효과적이고 고령층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에서 양호한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달 29일 국제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됐다.
이번 임상은
유통과 금융 결합한 미래형 혁신 채널 구축 및 디지털 신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상업자 표시 편의점(PLCS, Private Label Convenience Store) 금융 특화 점포 오픈 예정기존 숍인숍 방식을 넘어 공간 공유와 제휴 브랜드의 서비스 및 콘텐츠 결합스마트 셀프존의 종합금융기기 STM 통해 계좌 개설, 체크카드 발급 등 은행 업무 가능
DL그룹이 창립 82주년을 맞아 새롭게 만든 기업이미지(CI)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받았다.
DL그룹은 자사 CI가 ‘2021 레드닷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디자인 분야 시상식으로 미국 IDEA, 독일 iF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분류
검찰이 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사기와 배임·수재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된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2부(오상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부사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5년에 벌금 40억 원‧추징금 18억80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펀드 손실을 감추고
케이뱅크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CI(Corporate Identity)를 리뉴얼 했다고 9일 밝혔다. 사명 자체를 CI 로고로 정하고, 새 이미지 전달을 위해 브랜드 컬러를 네이비와 라임그린의 조합으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CI 리뉴얼을 계기로 케이뱅크 앱도 전체적인 가독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새단장했다.
이번 CI 리뉴얼에서 케이뱅크가 전면에 내세운
심혈관∙신장질환 발생률 유의미한 감소
한미약품의 장기지속형 바이오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4000명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대규모 임상에서 주요 심혈관계 질환(MACE) 발생률 및 신장질환 발생률을 유의미하게 줄인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주 1회 제형의 GLP-1 수용체 작용제 ‘당뇨치료제’다. 2015년
신한라이프 성대규 최고경영자(CEO) 내정자가 “고객이 믿을 수 있는 가장 혁신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에 충실한, 진심을 품은 보험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 실천에 가장 앞장서는 회사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통합해 탄생하는 신한라이프는 오는 7월 1일 정식 출범을 앞두고 15일 서울 중구
기아가 ‘2021 러시아 올해의 차’ 6개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 및 최우수차로 선정됐다.
11일 기아는 '러시아가 가장 선호하는 대중 브랜드 (Favorite brand in mass segment)’에 기아가 선정되는 한편, 5개 차종이 부문별 최우수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00년부터 시작된 ‘러시아 올해의 차’는 러시아 시장에서 가장 권위
서울문화재단은 포르쉐코리아와 함께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시민의 예술적 상상력을 더하는 '포르쉐 드림 아트 따릉이(가칭)' 디자인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포르쉐 드림 아트 따릉이는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기부금으로 진행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다.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시민이 제안한 디자인을 반영해 일상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자전거 이용을 확
드림어스컴퍼니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77억, 영업이익 11억, 당기순이익 22억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1%가 증가한 수치이며, 2015년 4Q 이래 연결기준 첫 흑자 전환이다.
드림어스컴퍼니는 17년 아티스트 MD사업, 18년 음원음반 유통사업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시작했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