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뷰티 &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넘버원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담은 새 CI를 선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콜마의 CI 변경은 2011년 이후 10년 만이다.
새로운 CI는 ‘연결’ ‘혁신’ ‘문’이란 개념을 모티브로 해 한국콜마의 영문 이니셜인 'H'와 'K'를 문(門) 모양으로 형상화한 심볼마크
교육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형상화한 뤼이드 CI가 세계적으로 디자인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AIEd 솔루션 기업 뤼이드(Riiid)는 14일 ‘에이 프라임 디자인 어워드(A-Prime Design Award)’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및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은상(SILV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이 프라임 디자인 어워드(A' Design Award
“10년 뒤 미래를 생각하며 세계 인재들과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가는 회사가 되고 싶다. ‘퓨처 비즈니스 액셀러레이팅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
퓨처플레이가 ‘퓨처플레이2.0’을 선언하며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개인, 중견, 대기업이 관련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액셀러레이팅 플랫폼’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서울 성수동 신사옥에서
지놈앤컴퍼니는 2015년 설립 이래 약 6년 만에 CI(Corporate Identity)를 변경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운 워드마크 형 기업 로고에는 회사의 도전정신과 불확실성을 확실성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는 추진력을 담았다. 새롭게 선정된 메인 컬러인 패션코랄(passion coral)과 프로스펙티브 바이올렛(Prospective violet)은
정부가 산업계의 요구를 수용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계정보 활성화 사업이 위헌 또는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을 경우, 후폭풍을 감당할 수 없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일상에 스며든 연계정보…‘필수’ 체크 안 하면 회원가입 불가
연계정보는 이미 일상에 스며들어 있다. 회원가입시 요구하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필수) 항목이 그 예다. 필수로 기
#. A 씨는 2019년 어느 날 카카오톡으로 국민연금 전자문서를 받았다. 연금보험료 납부내역 및 향후 받게 될 예상연금월액에 대한 안내문이었다. 문득 A 씨는 본인의 휴대전화번호를 국민연금에 제공하지 않았는데 해당 전자문서가 어떻게 날아왔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국민연금공단과 카카오가 본인의 보험료 납부 내역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으며, 어떻게 본인이 특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팜젠사이언스(구 우리들제약)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선보였다.
팜젠사이언스는 사명 변경에 맞춰 새로운 기업 로고를 포함한 CI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로운 CI에는 팜젠사이언스가 추구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변화와 도전의 의미를 담았다.
신규 기업 로고에는 기존 단조로운 한글 자음 배치
LX그룹의 지주회사 ㈜LX홀딩스(LX Holdings)가 공식 출범했다.
LX홀딩스는 이날 창립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구본준 LG 고문을 LX홀딩스 초대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구 회장은 1985년 금성반도체에 입사해 LG반도체, LG필립스LCD(現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전자 등에서 대표이사를 맡았다.
구 회장은 출범사에
SK건설과 충남 서산시는 28일 ‘대산 스마트에코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SK건설은 대산 스마트에코폴리스 산단 조성에 건설 투자자(CI)로 참여하기로 했다. 대산 스마트에코폴리스 산단은 226만1200㎡ 넓이로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산 석유화학단지와 가까워 인근 석유화학 기업 수요를
공인인증서 폐지로 전자서명 인증 사업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전자서명 인증사업자 지위를 얻은 사업자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21년간 사용해 왔던 공인인증서는 지난해 12월 10일 폐지됐다. 공인인증서의 명칭이 ‘공동인증서’로 바뀌었고, 유일한 신원 확인 서비스로 누렸던 독점적 지위가 사라졌다. 공동인증서는 여태 전자서명 서비스로 활용되고 있지
SK디앤디는 1~2인 가구를 위한 자사 공유 주거 브랜드 '에피소드'가 ‘2021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기업정체성(CI)ㆍ브랜딩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iF 어워드는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레드닷(Red Dot)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으로 꼽
4대 금융지주가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관심을 모았던 '리딩뱅크'는 KB금융에게 돌아갔다.
◇KB금융 '리딩뱅크' 유지, 주식시장 활황이 호실적 견인 =23일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1분기 순이익을 비교한 결과 KB금융이 1조2701억 원으로 '리딩금융'을 수성했다. 지난해
금융감독원이 라임펀드 관련 신한은행 제재심을 최종 결정했다. 소비자피해 구제노력을 반영해 진옥동 신한은행장의 징계를 한 단계 낮췄다. 진 행장이 중징계를 면하면서 추후 신한금융 내부승계구도 리스크도 덩달아 해소됐다.
23일 금융감독원(금감원)에 따르면 전일 열린 신한은행의 라임펀드 판매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에서 사후수습노력을 고려해 조용병 신한금융지
신한은행이 라이펀드 관련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 결과를 수용했다. 진옥동 행장과 조용병 회장의 CEO 제재심을 앞두고 징계 수위를 낮추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징계수위를 낮추지 못할경우 유력한 차기 회장 후보인 진 행장의 차기 회장 도전이 물거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신한은행은 21일 오후 임시 이사회를 열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
펀드 불완전 판매 및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또 다른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20일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락현 부장검사)는 이종필 전 부사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등 혐의로 14일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전 부사장은 신한은행이 2019년 8월 판매한 ‘라임 크레딧 인슈어드(
현대해상은 어린이 전용 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가 누적 판매 400만 건을 돌파했다.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는 2004년 7월 업계 최초의 어린이 전용 종합보험으로 출시된 이후 16년 동안 400만건(2,370억원)이 판매되어 업계 최장·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신생아 2명 중 1명(50.7%)이 가입할 만큼 꾸준한
금융감독원이 신한은행이 판매한 라임 CI(Credit Insured)펀드 투자자들에게 최대 80%를 배상하라고 결정했다. 은행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조치다. 기본배상비율은 55%로 책정됐다.
금감원은 지난 19일 금융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를 열고 라임펀드(무역금융펀드, 국내펀드, CI펀드) 중 신한은행이 판매한 라임 CI펀드에 대해 사후정산방식에 의한
국가철도공단은 미래 철도를 준비하는 철도 싱크탱크 기능을 확립하고 철도 인프라 관리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김한영 이사장 취임 후 4대 경영방침(안전우선, 철도산업 혁신, 신뢰‧청렴, 소통‧상생)을 공표하며 철도안전 및 철도산업 혁신을 강조한데 따른 것이다.
우선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 기반을 마련하기
교통카드 및 선불카드 ‘캐시비’ 운영사인 이비카드가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이비카드에서 로카 모빌리티로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
로카 모빌리티는 교통카드 운영, 선불카드, 전자화폐 등 기존 사업 영역을 대폭 확장해 전국 대중교통 정산체계에 새로운 IT를 결합한 미래형 교통서비스 제공 △모빌리티서비스(MaaS)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신성
손태승 우리금융지주회장이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사모펀드의 환매중단 사태를 이유로 ‘문책경고’ 중징계를 받았다. 사후수습 노력을 인정받아 사전 통보받은 직무정지 상당의 징계보다는 수위가 한 단계 낮아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3차 제재심은 전일 오후 2시부터 자정까지 진행했다. 손 회장의 중징계와 함께 제재심은 우리은행에 3개월 업무일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