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이 창립 80주년을 앞두고 기업 아이덴티티 강화와 글로벌 제약사로의 성장의지를 담아 새로운 CI(Corporated Identity)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유유제약 창립 첫해인 1941년부터 사용한 로고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신규 CI는 유유제약의 영문 이니셜 알파벳 Y를 반전 및 중복해 형상화했으며, “쉼 없이 망망대해로 유유히 흐르
LG그룹이 4세 경영체제로 넘어가면서 추가적인 계열분리를 진행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LG그룹은 지난해 구본무 회장이 타계한 이후 구광모 회장이 취임하면서 4세 경영체제로 접어들었다. 앞으로 경영권을 승계하는 과정에서 과거 사례와 같이 지배구조가 변화할 가능성이 내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신용평가는 10일 오후 ‘2019 KIS 웹캐스트’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1,2홀)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 향기 페스티벌’(Int'l Fragrance Festival)에 참가한다.
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국내 유일의 향기 전시회인 ‘국제 향기 페스티벌’은 “Feel the fragrance”란 주제로 국내 향기 산업 관련
HDC리조트가 새로운 CI를 선포하고 본격적으로 재도약에 나선다.
HDC리조트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오크밸리 리조트의 운영사인 한솔개발 주식회사의 유상증자 주금 580억 원을 납입하며 경영권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명도 ‘HDC리조트 주식회사’로 변경하고 새 CI도 선보였다.
오크밸리는 20여 년간 국내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은 8일 기준 ‘현대인베스트먼트 인덱스알파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의 연초 이후 운용성과가 동일 유형 펀드 중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펀드 설정액도 전날까지 약 258억 원 늘어 400억 원을 돌파했다.
제로인 펀드닥터에 따르면 해당 펀드의 연초 이후 운용성과는 동종유형 펀드 중 최상위로 나타났다. 해당 펀드는 KOS
특정 기업의 제품을 사지 않는 ‘불매운동’은 크고 작게 늘 있어왔지만 성공 사례는 손에 꼽기 어렵다. 불매운동이 냄비처럼 들끓다 식으면 불매운동을 촉발한 이슈는 개선되지 않고 잠시 자취를 감추다 나타나길 반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의 수출 규제로 시작된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기세가 한층 거세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불매운동이 과거
동국제강이 1일 방문자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신규 홈페이지에 ‘비즈니스 퀵 메뉴’를 도입해 고객사, 원자재 공급 파트너사 등이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따로 모아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메뉴를 하나로 모아, 고객들은 제품 주문, 주문 현황 확인, 각종 서류 발급 등의
국내 최초 가상화폐(암호화폐)거래소 코빗이 29일 기업이미지(CI)를 새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새 기업이미지(CI)에는 기존 코빗의 로고 맨 앞에 따로 위치하던 암호화폐 이미지를 삭제하고, 새롭게 디자인한 영문 사명 글자체에 함께 어울리게 적용했다.
새 CI는 카멜레온 컬러로 디자인돼 가상화폐 거래소가 가진 이미지를 강화했다. 국내 최
호반건설은 ‘호반써밋’의 신규 TV 광고를 내보냈다고 26일 밝혔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광고는 ‘더 완벽한 프리미엄 라이프의 시작’이라는 카피를 중심으로 고객이 꿈을 실현해 가는 공간이 ‘호반써밋’임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호반건설에 따르면 이번 TV 광고는 4년 만에 제작ㆍ방영되는 것이다.
이번 광고는 누구나
출점절벽에 빠진 편의점 업계가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해 업체마다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CU(씨유)가 공유 경제 플랫폼을 표방하고, GS25가 반값 택배 등으로 금융 플랫폼으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면, 세븐일레븐은 신선식품을 강화해 다채로운 생활 먹거리와 쇼핑 공간으로 특화에 나섰다.
23일 세븐일레븐은 혁신 편의점 모델인 ‘푸드드림’을 서울
피씨엘은 5개 종양표지자를 동시에 정량 스크리닝하는 다중면역진단 제품인 ‘Ci5’ 가 유럽 의료기기인증(CE-IVD, List B)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인증은 한 개의 단일웰에서 최소량의 혈액으로 다섯 개의 암을 정량하는 세계 최초의 유럽인증이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인증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TÜV Rheinland LG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4차 산업혁명 및 초연결사회 도래에 따라 온라인 서비스 시장에서 활용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CI(연계정보) 관련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의견수렴회를 26일 KISA 서울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CI는 주민번호를 복원 불가하도록 일방향으로 암호화한 생성값(88byte)으로, 주민번호 미수집 환경에서 웹사이트에 관
종합 디지털 마케팅 그룹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자회사 ‘옐로디지털마케팅버즈(YDMBuzz)’가 최근 새로운 CI를 선보이며 ‘인버즈(inbuzz)’로의 사명 변경을 완료했다.
새로운 사명 ‘인버즈’에는 바이럴 마케팅의 기본은 항상 ‘사람들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매 순간 잊지 말자는 의미에서의 사람 ‘인(人)’과 안을 뜻하는 영어 ‘in’의 의미가 함
수십년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장수 식품을 입는 시대가 왔다.
메로나, 천하장사 소시지, 오뚜기카레와 케찹, 초코파이 등은 장수 브랜드이자 스테디셀러라는 공통분모를 지녔다. 여기에다 최근 패션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의류와 슈즈로 재해석된 브랜드라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생겼다. 먹는 식품에서 입는 식품으로 진화한 격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식품기업 오뚜기와 손잡고 이색 협업 의류를 선보였다.
한섬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스템옴므는 오뚜기 CI(기업 이미지)와 영문명을 넣은 ‘시스템옴므X오뚜기’ 한정판 의류 9종을 온라인몰 ‘더한섬닷컴’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한섬이 유명 아티스트가 아닌 일반 기업과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밀레니얼 세대
롯데손해보험은 1일 장기요양 등급에 따라 최대 100세까지 요양자금과 요양연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롯데 골드플랜 간병보험’을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 등급에 따라 약정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급하는 급여와 별도로 장기요양 등급에 따라 장기요양 진단비(최초 1회)와 장기요양연금(
조인에셋투자자문이 사모자산운용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1일 조인에셋투자자문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전문사모투자운용사 라이센스를 취득, 사모자산운용업에 본격 진출한다. 지난 3년간 중국 투자를 통해 얻은 운용 성과와 투자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금융업계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날부터 조인에셋투자자문은 사명을
65세 이상 금융소비자가 부적절한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일을 막기 위해 상품 가입 시 지정인에게 알리는 서비스가 10월부터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금융소비자 보호 종합안 후속대책으로 ‘고령층 금융상품 계약 시 지정인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65세 이상 개인 가운데 본인이 서비스를 희망한 사람에 한한다. 금융당국
KBI그룹의 건설부문 KBI건설이 1978년 창업 이래 40여년 동안 사용한 갑을건설의 사명을 변경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KBI그룹은 기존에 30년 간 사용한 그룹명 ‘갑을상사그룹’을 ‘끊임없이 도전, 혁신을 통한 기존 사업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신성장 산업을 발굴’한다는 ‘Korean Business Innovator’의 의미를 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