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식품이 오는 2020년까지 매출 목표 202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천호식품은 건강 토탈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면서 ‘천호엔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신규 CI도 공개했다.
지난해 8월 빠른 경영 정상화를 위해 영입된 이승우 대표는 수년간 국내 굴지의 종합식품기업의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쌓아 온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
제일기획은 세계적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자체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고 12일 밝혔다. IT, 자동차 등 제조업체들이 주로 수상하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광고회사가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주관으로 1953년 창설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의 심미성, 혁신성 등을
무선통신과 위치추적 모듈 글로벌 기업 유블럭스는 7일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를 발표했다.
회사 측은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에 대해 기존 핵심 요소들은 유지하면서, 기술 혁신에 대한 유블럭스의 공약과 시장에서의 독보적 위치를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표현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유블럭스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스위스 취리히 소재
대유그룹이 CI를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달 대우전자를 인수한 대유그룹은 7일 그룹 통합 CI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CI 변경에 대해 대유그룹은 대우전자 인수를 계기로 종합가전기업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기업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CI 심볼은 대유(DAYOU)의 “D”를 따 디자인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시치미뚝’이 CI를 변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변경된 CI는 기존의 딱딱했던 글씨체에서 벗어나 로고 배열에 리듬감을 줘 활력성 있는 이미지를 고객에게 심어주었다는 평가다. 또한 이미지 속 두 개의 잎은 정원을 본 뜬 모양으로 자연의 건강함을 소비자들과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시치미뚝 관계자는 “브랜
지난해 프랑스에서 강제송환돼 실형을 선고받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52) 씨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고법 형사10부(재판장 박형준 부장판사)는 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유 씨에 대한 항소심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유 씨 측은 이날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유 씨 측 변호인은 "피해자 회사인
KB증권은 5일 피씨엘에 대해 다중면역진단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올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피씨엘은 다중면역진단용 체외진단 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항원, 항체를 3차원 방식으로 고정시킨 뒤 질병여부를 확인하는 ‘SG Cap’ 고유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 기술은 최대 64개 질병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다중면역진
‘한화생명 내가찾던 건강종신보험(무)’은 기존 중대질병(CI·Critical Illness)보험 보장에 경증 단계 진단 시에도 보험금을 지급하며 보장을 강화했다.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3만4000여 건이 판매됐다.
이 상품은 기존 CI보험과 달리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 등 5대 질병 진단 시 중대한 질병 상태가 아닌 경우에도 사망보험금
피씨엘이 강세다. 신규 마커를 이용한 고감도 알츠하이머 진단키트와 휴먼 미니브레인 체외 스크리닝 플랫폼 개발을 위한 국책과제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피씨엘은 스위스제약사(NEURIX), 제네바대학병원과의 한·스위스 국제공동개발사업을 추진한다.
9일 오후 1시 59분 피씨엘은 전날보다 10.60% 오른 1만6700원
지난해 증권시장에서 106곳의 회사가 상호를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7년 상호변경 상장사가 106사로 전년(99사) 대비 7사(7.1%)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법인이 29사로 전년(19사) 대비 52.6% 증가했으며, 코스닥시장 법인은 77사로 전년(80사) 대비 3.8% 감소했다.
상호변경 사유
연초부터 보험사들의 신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새해 벽두부터 4개 보험사에서 4종의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나온 신상품들은 크게 두 가지 특징이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기존에 판매하던 상품에서 보장성을 넓히거나 실속있게 보험료를 줄여 가성비를 높인 경우다.
KB손해보험은 2일 보험사 중 처음으로 신상품 ‘KB
보령제약그룹은 1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본사 옥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갖고, 올해를 ‘100기업, 글로벌 보령’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령제약그룹은 지난 2017년 창업 60주년을 맞아 지난 60년의 도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그 첫해인 2018년을 ‘100년 기업,
지난주(11월 27일~12월 1일) 코스닥지수는 일주일 전보다 5.04포인트(0.64%) 떨어진 787.70포인트로 마감했다. ‘형님’ 코스피가 급락세를 보인 탓에 주 초반에는 ‘아우’ 코스닥도 덩달아 떨어졌다. 경계 심리가 확산하면서 최근 가파르게 오른 바이오주의 거품 논란이 점화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차근차근 지수를 회복하며 코스피와 차별화된
피씨엘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다중암진단키트가 내년 1분기 판매에 돌입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11시 34분 현재 피씨엘은 전일 대비 13.55% 오른 7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피씨엘은 다중암진단키트 Ci-5가 임상 단계를 마무리하고 현재 유럽 및 국내 식약처 인증 허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국내의 경우 1~
피씨엘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다중암진단키트가 내년 1분기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서울 송파구에 추가 공장을 마련했고, 생산인력도 확충 중이다. 유통채널까지 확보해 마무리 작업 중이다.
30일 피씨엘 관계자는 “다중암진단키트 Ci-5가 임상 단계를 마무리하고 현재 유럽 및 국내 식약처 인증 허가가 진행 중”이라면서 “국내의 경우 1~2달
면역다중진단 전문기업 피씨엘이 최대 64개 질병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원천 플랫폼 기술로 세계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피씨엘은 원천플랫폼기술 SG Cap™기술과 다중혈액진단키트 Hi Series가 최근 주목을 받은 데 이어, 다중암진단키트 Ci-5가 중국, 대만, 벨기에, 프랑스 등에서 많은 수요 문의를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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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라클은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 오라클의 한국법인으로 1989년 설립됐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시스템을 개발·판매하면서 기업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에는 업계의 환경 변화에 맞춰 클라우드 중심의 비즈니스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포스코, 삼성, LG전자, 두산그룹, 한화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새로운 정체성을 담은 CI를 공개했다.
SM은 1일 새 CI를 선보이면서 "다가오는 미래 세상을 준비하며 AI 시대를 염두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의 구상에 따랐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음악 뿐 아니라 뉴미디어,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콘텐츠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브랜드 시스템과 정체성을 구축했다"고
동부그룹이 ‘DB그룹’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동부는 1일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이근영 회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DB그룹 CI(Corporate Identity) 선포식’을 갖고 그룹명을 ‘동부’에서 ‘DB’로 바꿨다.
이번 사명변경은 지난 수년간 그룹 구조조정 과정에서 다수의 계열사들이 그룹에서 분리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