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2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파트너, 미디어 등 6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삼성 CIS 포럼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105인치 SUHD TV 등 SUHD TV 신제품 전 제품군을 비롯해 무지향성 오디오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포럼 참석자들은 SUHD TV의 화질과 디자인이 어느해 보
경동나비엔이 올해 러시아 지역에 보일러 약 15만대를 공급한다.
경동나비엔은 최근 열린 러시아 최대 냉난방 설비 전시회인 ‘아쿠아썸 모스크바 2015(Aqua Therm Moscow 2015)’에서 보일러 약 15만대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최근 루블화 하락 등 러시아 수출 악재에 대한 우려를 해소시킨 데 의미가 있다는
린나이코리아는 오는 6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쿠스 엑스포(Crocus Expo)에서 열리는 '제19회 국제 냉난방 전시회(Aqua-Therm Moscow 2015)'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린나이는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신제품 스마트 와이파이(Wi-Fi) 보일러와 저녹스 버너를 채택한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온수기
삼성전자 김석필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이 건강상 이유로 보직에서 물러났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최근 건강상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의사를 표시, 부사장직에서 물러났다. 지난해 12월 조직개편으로 전략마케팅실장으로 온지 한 달여 만이다.
김 부사장의 후임에는 이상철 독립국가연합(CIS) 총괄이 내정됐다. CIS 총괄에는 김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으로 러시아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에 참가, 친환경 기술력을 앞세워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귀뚜라미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쿠스 엑스포(Crocus Expo)에서 열리는 제19회 국제 냉난방 설비 전시회인 ‘Aqua-Therm Moscow 2015’에 참가한다고 2일 밝
수출에 ‘비상등’이 켜졌다. 유가하락 여파가 현실화되면서 올해 1월 수출이 한달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이다. 같은 달 수입도 11%나 급락했다. 하지만 무역수지는 36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수출액보다 수입액이 크게 떨어져 나타난 결과였다. 한국은행이 2일 발표한 2일 발표한 ‘12월 국제수지(잠정)’ 자료에서도 지난해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
삼성전자의 반도체부문 영업이익이 전사 최대를 기록하며 삼선전자의 새로운 캐시카우로 부상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부문 영업이익이 2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가운데 반도체부문은 D램 등 메모리반도체 호조로 전분기 3여년 만에 IM(IT모바일)부문 영업이익을 넘어선데 이어 지난 4분기에도 최고 실적을 거뒀다. 이에 따
현대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건설경기 침체와 국제유가 하락 등 국내외 어려운 여건에도 지난해 괄목할만한 실적을 기록하며 건설종가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23일 현대건설은 2014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7조3870억원, 영업이익 9589억원, 당기순이익 58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24.7%, 영업이익
SK하이닉스의 연간 영업이익 5조원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21일 에프앤가이드, 반도체업계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전망치 평균)는 전년 대비 48% 증가한 5조200억원 수준이다. 일부 증권사는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최대 6조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SK하이닉스 내부에서도 연간 영업이익 5조원 돌파가 무난
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 경영목표를 수주 11조원, 매출 7조원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4월 현대엠코와 합병후 시공능력순위 10위에 진입하는 등 뜻깊은 한해를 보냈다. 특히 해외에서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우즈베키스탄 칸딤 가스전개발 프로젝트’를 20억1천만불에 수주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또한 국내 주택시장에서는 서울 서초, 위
우리나라가 지난해 사상 최대의 수출액, 무역흑자, 무역규모를 달성했다. 또한 올해는 수출액이 6000억 달러에 근접하고, 520억 달러의 무역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수출은 5천940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3.7% 늘고, 수입은 5천420억 달러로 3.2% 증가할 전망이라고 1일 발표했다.
정부는 미국의 경제성장, 자유무역협
IBK투자증권은 24일 LG전자에 대해 TV 수익성 악화로 4분기 실적이 기존 추정치를 밑돌 것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8만4000원에서 7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우 연구원은 "올해 4분기 LG전자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15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242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TV사업부가 경쟁
◇ 나라 안 역사
서해안 고속도로 완전 개통
언론인 송건호 사망. 1975년 동아일보 편집국장 재직시 박정희 정부의 탑압으로 기자들이 대량 해고되자 사표를 냈다. 이후 민주언론운동협의회를 결성해 초대 의장을 맡았고, 1988년 창간된 한겨레신문의 창간을 주도해 초대 사장과 발행인도 역임했다
문교부, 학원사태 제적생 복교 허용
인포피아가 인도네시아 업체인 FUTAMED PHARMACETICALS(FUTAMED)와 혈당측정기 및 바이오센서 공급계약 해지한 것과 관련 실적에 영향이 없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인포피아는 63억8812만원 규모의 혈당측정기 및 바이오센서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다.
인포피아 관계자는 “지난 2008년 초 공급계약을 체결했지만 2012년 이후
저유가로 러시아 금융시장이 흔들리면서 러시아의 디폴트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러시아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6.5%포인트 인상했음에도 루블화 가치가 10% 넘게 급락세를 보여 금융위기 가능성이 커지면서 한국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직 국내 증시는 러시아 루블화 가치 폭락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사흘 만에 반등에 성
러시아 경제 상황이 한국 기업의 경영 환경을 위협하는 새로운 복병으로 부상했다.
17일 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가 서방의 경제제재와 루블화 가치 폭락 등 금융 시장 불안으로 경제 위기 상황에 빠져들면서 그 여파가 한국 수출 기업에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다.
러시아는 한국의 10위 수출 대상국이다. 올 1~10월 누적 수출액은 90억8000만 달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의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과 회담했다. 푸틴은 우즈베키스탄이 러시아에 지고 있던 채무를 97% 이상 탕감해주며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 개선을 시도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 국면에서 옛 소련권
SK C&C는 9일 IT서비스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신성장 중심의 사업구조로 혁신하기 위한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 C&C는 박정호 코퍼레이트 디벨롭먼트장(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 신임 박 사장은 SK그룹내 크고 작은 M&A를 성사시키는 등 국제금융에 높은 식견을 겸비하고 신성장 사업 발굴에
에이티세미콘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제 51회 무역의 날을 맞아 1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반도체 종합 후공정 전문업체인 에이티세미콘은 지난 2009년 3000만 달러, 2010년에는 5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면서 성장했다.
일본의 후지쯔, 샤프 등 우량 해외 고객사들과 꾸준히 거래해 왔고, 특히 올해에는 세미텍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