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독립국가연합(CIS)의 한 국가인 조지아에서 우루사 등 대표 6개 품목의 제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회사는 지난해 12월 조지아의 에크자메드(Eczamed)사와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품목은 △복합우루사 연질캡슐 △대웅우루사 연질캡슐 △이지엔6 프로 연질캡슐 △베아제정 △대웅곰세핀주 1
삼성이 사장단ㆍ임원 인사에 이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선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업무를 담당하는 무선사업부와 해외조직, 광소재ㆍ의료기기 사업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조만간 부사장, 전무, 상무 등 임원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어 삼성전자를 비롯해 계열사 조직 개편은 다음주 중 발표될 전망이다.
신호탄을 쏘아
경동나비엔이 세계 최대 규모의 서탄공장 준공을 앞두고 송탄공장 생산라인을 이전, 설비 통합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평택시 모곡동에 위치한 송탄공장에서 가스보일러와 가스온수기 생산을 중단하고 설비를 서탄공장으로 이전한다고 2일 밝혔다.
송탄공장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2683억원 규모로, 이는 경동나비엔의 최근 매출액 대비 64.79%에
경동나비엔은 순간식 콘덴싱 가스온수가 ‘NPE-S’가 내년 1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세계 최대 냉난방공조 박람회 ‘2015 AHR 엑스포’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 위너’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AHR 엑스포’는 미국냉난방제조사협회(AHRI)와 미국냉난방공조기술학회(ASHRAE)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냉난방공조 박람회 중 하나다. 박람회에 참가
신한카드가 국내 카드사로는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카자흐스탄에 법인을 설립하기로 하고 이에 관련해 현지 자본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카자흐스탄 법인 설립이 완료되는 대로 현지인을 대상으로 할부 및 리스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그동안 국내에서 신용카드, 할부금융, 리스 사업 등을 영위하면서 축적해 온
슈프리마는 러시아ㆍ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의 하이테크 대표 박람회인 ‘All-Over-IP’ 시상식에서 '올해의 제품'으로 단독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All-Over-IP는 러시아ㆍCIS 지역을 대표하는 보안ㆍ정보통신(IT) 전문 국제 박람회다. 올해 제품 부문에서 단독 선정된 제품은 슈프리마의 지문인식 출입통제근태 단말기인 ‘바이오엔트리W(Bio
LG전자의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프리미엄 냉장고가 전 세계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
LG전자는 ‘LG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가 2007년 누적 판매량 100만대, 2011년 500만대를 넘었고 올 11월 1000만대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북미, 한국, 유럽, 독립국가연합(CIS)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 인버터 리니어 컴
한라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중앙아시아 CIS국가 중 하나인 아제르바이잔에서 정몽원 회장, 최병수 사장, 홍석화 그룹신규사업실장을 비롯한 본사 임원 및 해외 법인장, 지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해외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라의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이번 해외사업 워크숍은 지난해 미얀마에 이어 세번째로 그
러시아 중앙은행이 예상보다 금리를 대폭 인상한 배경을 두고 루블화 예금 이탈 현상이 본격화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고 1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FT는 “지난달 31일 러시아 중앙은행이 기본 금리를 9.5%로 대폭 인상했다”며 “1.5% 포인트 인상 폭은 전문가 예상치 0.5% 포인트를 크게 초과했다”고 전했다. 올해
LG전자가 전략 스마트워치 ‘LG G워치R’가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LG전자는 내달부터 영국을 시작으로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LG G워치R’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유럽지역에 이어 북미, 아시아, CIS(독립국가연합) 등으로도 판매지역을 순차적으로 넓힐 계획이다. 일부 국가에서는 구글 플레이스토
과제는 ‘시스템 반도체’다. 한국은 반도체 강국을 자처하고 있지만,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를 제외한 시스템반도체 시장에서는 아직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의 반도체 생산액 점유율은 16.2%로 일본(13.7%)을 제치고 사상 처음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2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의 메모리반도체 점유율은 52%로 압도적인
삼성전자가 러시아에서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볼쇼이 메인 극장 베토벤홀에서 열린 ‘톨스토이 문학상’시상식에서 105인치 커브드 UHD TV를 전시, 역대 수상 장면을 UHD 화질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러시아 정부가 정한 ‘문화의 해’를 맞아 문화부 장관,
교육기업 청담러닝이 방학 활용 영어집중 몰입프로그램 ‘글로벌 리더스 캠프-CIS(Chungdahm Immersion School)’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장소는 세계의 중심 ‘뉴욕’이다.
CIS는 2006년 가을 런칭 이래 올해 여름학기까지 약 38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뉴욕은 캐나다, 보스턴을 거쳐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된 곳이다.
기
대웅제약은 대웅바이오와 함께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의약품전시회(CPhI Worldwide)’에 공동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전시기간 동안 유럽ㆍ미국ㆍ독립국가연합(CIS) 지역ㆍ중남미ㆍ중동ㆍ아프리카 등 전 세계 약 60여개의 업체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육성 품목인 나보타ㆍ우루사ㆍ이지에
‘갤럭시 1등 신화.’ 2011년 세계 시장을 제패한 한국 스마트폰의 우수성을 일컫는 대명사로 회자되는 말이다.
한국 스마트폰 산업은 삼성전자, LG전자가 양대 축이다. 최근 팬택이 법정관리에 들어가기 이전엔 국내 시장은 3강 구도였다. 시야를 세계무대로 넓히면 삼성전자가 한국 스마트폰을 대표해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
국내 건설업계에서 해외건설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다. 하지만 유럽과 중국 업체의 견제와 국내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향후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는 전망도 나오는 상황이다.
건설사들은 어느 때보다 무사고에 집중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신뢰 쌓기에 나서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 발주처들은 입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우리나라 건설사들
지난 2월 4일 오전 9시 6분. 도쿄증권거래소. 개장 종이 울린 지 6분이나 지났지만 수십 개의 대형주에서 어떠한 거래 움직임도 보이지 않았다. 일본 3위 이동통신업체 소프트뱅크 주가가 5% 넘게 떨어졌지만 여전히 매수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다 갑자기 주당 6714엔에 30만주라는 매수 주문이 들어왔다. 총 20억 엔에 이르는 규모다. 거대 매수
메리츠종금증권은 23일 테스나에 대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확대로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을 내놨다.
박유악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테스나의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가 파운드리(Foundry) 사업을 큰 폭으로 확대하며 2016년에는 매출액 69억 달러, 연평균성장률(CAGR) +44%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2014년은 기존 고객인 애플이 대만의 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