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 에이티세미콘이 해외 신규 고객 확보를 통한 고객 다변화로 안정적 매출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에이티세미콘은 최근 미국 기업인 T사와 10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미국의 오디오 관련 반도체업체인 C사와 미국의 마이크로폰 반도체 제조업체인 K사 그리고 중국 모바일용 CIS 팹리스 업체인 S사 등과 잇따라 거래를
정부의 통상정책이 기존 통상영토 확대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하고 있다. 개도국과의 통상확대와 개발지원을 통해 포스트 FTA파트너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윤상직 산업부 장관과 한덕수 무역협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고 협력 대상 국가를 무역협회(투르크메니스탄, 아제르바이잔), 대한상의(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전경련(카자흐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성장호르몬제가 필리핀에 진출한다.
대웅제약은 17일 성장호르몬제 ‘케어트로핀’과 전용주사기에 대한 필리핀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는 향후 아시아 등 다른 국가 수출시장 진출 시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케어트로핀은 2011년 대웅제약이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성장호르몬제다.
대웅제약 측은 케어트로핀을 필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특화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보급형 모델을 중심으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을 방어하고 특화된 기능을 갖춘 파생 모델을 통해 고객 저변을 확대한다는 포석이다.
LG전자는 이달 말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 스마트’를 출시한다. 와인 스마트는 터치식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부모 세대를
현대증권은 17일 지스마트글로벌에 대해 올해 흑자전환을 통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가운데 스마트글래스의 성장성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혔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지스마트글로벌은 기존 CIS사업부 구조조정 및 스마트글래스 관련 신사업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7억5000만원, 5억20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며 “올해 흑
대웅제약은 당뇨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 외용액’의 임상(3상)을 최종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임상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아산병원 등 모두 9개 병원이 참여해 상피세포성장인자(EGF)의 당뇨병성 족부궤양(당뇨병으로 발이 썩어 들어가는 질병)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웅제약 측은, 임상 시험 결과 이지에프
LG전자가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스마트폰 ‘G3’ 시리즈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LG전자는 다음달 5일(현지시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4’에서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한 보급형 3G 스마트폰 ‘LG G3 스타일러스’를 첫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LG G3’에 적용된 메탈릭 스킨 후면 커버, 후면
동부하이텍 인수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국내외 사모펀드(PEF)에 이어 중국과 인도 반도체 업체도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인수전이 활기를 띠게 됐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동부하이텍 기업실사에는 국내외 사모투자펀드(PEF) 3곳과 중국 SMIC가 참여하고 있다.
국내 투자펀드 한앤컴퍼니와 애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미국계 펀드 베인캐피털 등 국
LG전자는 고효율과 혁신적 디자인을 내세운 드럼세탁기 신제품을 유럽시장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유럽의 에너지 효율 최고 등급인 ‘A+++’ 보다 에너지를 40% 절감한 드럼세탁기 신제품 2종(10kg·8kg)을 이달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시장에 선보이고 연말까지 CIS(독립국가연합), 아시아, 중동·아프리카 시장으로도 확대 출시할 계
한국타이어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2014 모스크바 국제 오토 살롱’에 참가해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공략을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모스크바 국제 오토 살롱은 전세계 820여 개의 자동차, 타이어 관련 업체가 참가하고 참관객이 100만명에 이르는 러시아 및 CIS 지역 최대의 자동차 부품 및 튜닝 박람회다. 한국타이
LG전자가 글로벌 3G시장을 겨냥한 스마트폰 ‘L피노’와 ‘L벨로’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제품은 LG전자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계승한 3G 스마트폰 라인업인 ‘L시리즈’로, 제품 성능은 높이면서 가격은 낮춘 보급형 제품이다. LG전자는 L시리즈 신제품을 통해 글로벌 3G 시장 공략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L피노와 L벨로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강남구청과 함께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2014 강남구 CIS 통상촉진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강남구 CIS 통상촉진단은 오는 11월10일부터 16일까지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2개국으로 파견된다. 참가기업은 해당 지역의 바이어와 직접 미팅을 갖게 되며, 기존에 거래 중인 바이어가
◆현대 able 안정성장형 포트폴리오
△한전KPS - 발전설비용량 증가와 정비물량 증가로 장기 성장이 가능하고 해외성장 잠재력도 높은 상황이며,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증가 예상. 최근 정부의 배당강화 정책으로 배당성향이 과거 최고치인 70%까지 상향될 수 있음.
△KT - 최근 급감하고 있는 설비투자와 대규모 명퇴 등을 고려할 때 이동전화 매출, 감가
◆현대 able 안정성장형 포트폴리오
△한전KPS - 발전설비용량 증가와 정비물량 증가로 장기 성장이 가능하고 해외성장 잠재력도 높은 상황이며,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증가 예상. 최근 정부의 배당강화 정책으로 배당성향이 과거 최고치인 70%까지 상향될 수 있음.
△KT - 최근 급감하고 있는 설비투자와 대규모 명퇴 등을 고려할 때 이동전화 매출, 감가
◆현대 able 안정성장형 포트폴리오
△한전KPS - 발전설비용량 증가와 정비물량 증가로 장기 성장이 가능하고 해외성장 잠재력도 높은 상황이며, 상반기 대비 하반기 이익증가 예상. 최근 정부의 배당강화 정책으로 배당성향이 과거 최고치인 70%까지 상향될 수 있음.
△KT - 최근 급감하고 있는 설비투자와 대규모 명퇴 등을 고려할 때 이동전화 매출, 감가
동부그룹주가 동부하이텍 매각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강세를 나타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부하이텍은 전 거래일 대비 14.87% 급등한 55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부하이텍은 구체적인 매각 일정이 확정된 지난 7일 6.22% 상승한 4270원에 마감한 뒤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쳤다.
동부하이텍우1과 동부하이텍2우도 전일 대비 각각 15.00
특장차 전문기업 오텍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 중인 '구급차 모듈 공급사업'을 위해 시범운행용 구급차 모듈 9대를 제작, 선적작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생산되는 ‘ISUZU 트럭’에 적합한 구급차 모듈과 조립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오텍은 2009년 인도 암텍(AMTEK AUTO LIMITED)과의 기술이전 사업
◆현대 able 안정성장형 포트폴리오
△CJ - CJ대한통운, CJ오쇼핑, CJ CGV, CJ E&M등 자회사에 대한 의존도 분산과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 부각. 비상장 자회사 CJ올리브영, CJ푸드빌의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주목.
△삼성증권 - 환율하락에 따른 내수주와 금융주에 대한 관심이 증대, 금리하락 예상으
동부그룹과 채권단이 동부하이텍 매각 방침과 일정을 확정했다.
7일 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동부그룹과 매각주관사인 산업은행은 오는 9월 동부하이텍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동부하이텍은 13일 실사를 위한 데이터룸을 열고 인수의향서를 낸 회사들이 동부하이텍의 재무 상태 등을 점검할 수 있게 한다. 현장 실사
SK하이닉스가 중국 CIS(CMOS 이미지 센서) 시장 공략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6일 중국 심천에서 제4회 ‘CIS 쇼케이스 2014’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이 행사를 통해 현지 주요 고객사 및 협력사를 초청해 중국시장 전략 및 미래기술 로드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