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우간다서 교량 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 도로청(UNRA_Uganda National Roads Authority)이 발주한 1억2800만 달러 규모의 교량 공사를 일본의 제니타카와 공동으로 수주하며 우간다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현대건설이 우간다에서 처음으로 수주한 이 공사는 진자(JINJA)지역 나일강을 횡단하는 총
현대건설이 최근 아프리카 우간다 도로청(UNRA_Uganda National Roads Authority)이 발주한 1억2800만 달러 규모의 교량 공사를 일본의 제니타카와 공동으로 수주하며 우간다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현대건설이 우간다에서 처음으로 수주한 이 공사는 진자(JINJA)지역 나일강을 횡단하는 총연장 525m의 교량으로 왕복 4차선으로
롯데제과는 이달 2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있는 릭서스 호텔에서 카자흐스탄 1위 제과업체인 라하트 인수 완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롯데제과는 지난 7월 라하트 인수 주식매매체결계약(SPA)을 맺었다.
라하트는 지난해 약 2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알마티, 쉼켄트에 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생산 품목은 초콜릿, 캔디,
현대건설이 22일 중남미지역에서 14억 달러규모의 초대형 정유공사를 수주하며 국내 건설사 최초로 해외수주 누계 1000억 달러 돌파(한화 약 107조원)라는 대기록을 세웠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국내 건설업계 해외수주 누적액(5970억 달러)의 약 17%에 해당하는 것이다.
현대건설이 해외수주 누계 10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1965년 국내 건설사
국내 석유화학업계가 저렴한 셰일가스, 저가 중동산 제품에 맞서기 위해 해외 자원국 생산기지 구축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자원국 현지에서 저렴한 원료가격 혜택을 보기 위해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유화업계들은 최근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중동 등에 대규모 석유화학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 등이 현재 이들 자원국
LG전자는 구글과 합작으로 만든 스마트폰 ‘넥서스5’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넥서스5’는 ‘넥서스4’에 이은 LG전자와 구글의 두 번째 넥서스 합작품이다.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을 최초로 탑재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LG전자가 구글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더욱 빠르고
현대건설은 지난 한해 105억 달러(약 11조1300억원)가 넘는 해외수주를 기록하며 업계 최초로 누적 수주 900억 달러 고지를 넘어서는 등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이는 전 세계 각지로 지사를 확충하며 신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면서 중동 일변도에서 범위를 넓혀 중남미와 아프리카 등지로 시장을 다변화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의 성
동부대우전자는 대기전력 차단 전자레인지 ‘제로온’이 출시 2년만에 40만대가 넘게 팔렸다고 28일 밝혔다. 하루 평균 550대로 3분마다 1대가 팔린 셈이다.
이 제품은 스스로 전원을 차단해 대기전력의 누출을 막아 전기료를 절감 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제품이다. 지난 2011년 10월 출시 이후 마케팅 활동이 전무한 상황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이 같은 성
"두 번의 코스닥 상장 실패 이후 2년 동안 더 강해져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22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하는 테스나는 3번째 도전만에 상장에 성공하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회사다.
지난 2011년 첫 번째 상장도전에서 6월에는 수요예측에서 결과가 좋지 않아 포기했고 같은 해 10월 상장 예심을 재청구했지만 업황 및 실적 이슈로 고배를 마셨다. 그 이후
LG전자가 ‘LG G패드 8.3’을 통해 미국 태블릿PC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LG G패드 8.3’을 1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최대 전자 제품 유통채널 ‘베스트바이’ 온라인 몰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내달 3일부터는 미국 전역의 베스트바이 매장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지난달 독일서 열린 ‘IFA 2013’에서 처음
LG전자는 오는 14일부터 전략 태블릿 ‘LG G패드 8.3’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로 너비가 126.5mm에 불과해 한 손으로도 잡을 수 있다. 무게는 신문 한 부 수준인 338g이다. LG전자는 베젤 두께를 최소화해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은 유지하면서, 동일한 너비의 제품들과 비교해 화면을 넓게 만들었다. 디스플레이는 ‘
지난 2011년 6월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실패한 후 같은 해 10월 예심 재청구에 도전했지만 업황 및 실적 이슈로 상장을 철회한 테스나가 3번의 도전 끝에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테스나는 이번 코스닥시장 상장으로 제2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테스나는 지난 2002년 설립된 국내 최초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아웃소싱
삼성전자는 러시아 1위 이동통신사업자인 'MTS(Mobile TeleSystems)'와 4G LTE 상용 기지국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LTE 통신 장비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MTS는 러시아 이동통신시장에서 가입자와 매출에서 모두 1위인 이동통신사업자로 7000만 명 이상의 가입자와 25%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GS건설이 카자흐스탄에서 1조5000억원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 공사를 수주, 카자흐스탄 진출에 첫 발을 내디뎠다.
GS건설은 영국 페트로팩, 독일 린데와 공동으로 카자흐스탄의 KLPE(Kazakhstan LG Poly Ethylene)합작사가 발주한 37억7716만달러(약 4조876억원)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 신설 공사를 공동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3 한국전기산업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 주관하는 행사로 1994년부터 시작해 올해 18회째다. 37개국 261개사가 참가해 1000여개 품목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송배전, 원자력 및 발전기자재, 철도전력, L
“우리가 차세대 TV 제품을 3~4년 정도 선도하는 정공법으로 나가겠다.”
권희원 LG전자 HE사업본부장(사장)은 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 시장을 선도하는 (LG전자) 제품이 1년 반 전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제품 우위를 꾸준히 이어가는 게 선두업체와의 점유율 차이를 줄이는 방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속적인 차세대 TV
우리나라 수출이 2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다. 무선통신기기 등 IT제품과 자동차·선박 수출이 선전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다만 엔저 효과로 인해 대(對) 일본 수출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8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8월 수출은 463억65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했다. 이는 지난 1월 수출증가율(10.9%)
희림은 2013년 상반기 반기보고서를 통해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희림의 올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2%, 31.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같은 기간 221.7% 늘어난 12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해 실적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러시아CIS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금천구 소재 수출중소기업의 러시아 독립국가연합(CIS)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역사절단은 11월11일부터 4박6일 일정으로 러시아(상트페테르부르크)와 카자흐스탄(알마티)을 방문해, 종합상담회 참가와 바이어 방문상담, 현지 시
정부가 방송콘텐츠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2013년 제4차 방송콘텐츠 쇼케이스(CIS국가‧중앙아시아지역)’를 몽골 울란바토르(8.26)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8.29)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방송콘텐츠 쇼케이스는 국내 방송콘텐츠 판매사의 해외 신규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고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