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은 러시아 스타브로폴에 위치한 ‘더웨이스 자동차’의 새로운 공장에 도장 및 조립라인 설비에 대한 공급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체 규모는 7100만 달러(약 800억원)에 이르며, 연간 10만대의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공급 범위는 도장 및 조립라인 전체 설비에 해당된다. 신규 공장은 오는 2015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이후
SK하이닉스가 중국 CIS(CMOS 이미지 센서) 사업역량 강화에 나섰다. CIS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핵심부품으로 중국은 세계 최대 CIS 생산국이자 소비 시장이다.
SK하이닉스는 20일 중국 심천에서 현지 주요 고객사 및 협력사를 초청해 회사의 CIS 기술력과 제품을 소개하는 ‘CIS 쇼케이스 2013’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화웨이,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동계 스포츠 스타들로 구성된 ‘삼성 갤럭시 팀 러시아’ 선수단을 발표하며 내년 2월 열리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다.
‘삼성 갤럭시 팀’은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각 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동계 스포츠 스타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동계 스포츠 스타들로 구성된 '삼성 갤럭시 팀(Samsung GALAXY Team) 러시아' 선수단을 발표했다.
갤럭시 팀은 내년 2월 열리는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각 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국
7월 수출이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효자품목인 무선통신기기, 반도체의 선전과 함께 2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는 선박 수출의 영향이 컸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7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7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한 458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2.7% 증가한 431억3000만달러로 이에 따른 무역수지는
팔도의 컵라면 브랜드 ‘도시락’이 지난 상반기 해외에서 9500만 달러의 판매고를 올리며 선전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판매가 꾸준하다면 올해 2억 달러(한화 2200억원 가량) 이상의 매출(전년대비 20% 신장)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25일 밝혔다.
팔도에 따르면 국내에서 수출하는 ‘도시락’은 미국, 캐나다, 호주, 몽골 등 16개국에서 판매되
아프리카 알제리에 1500만 달러 규모의 전자조달시스템과 전자정부 시스템이 본격 수출된다.
안전행정부와 조달청은 24일 알제리 현지에서 전자정부 협력을 위해 알제리 우정정보통신부와 ‘한-알제리 전자정부 및 조달시스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는 알제리 측에서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보다 포괄적인 전자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방송 해외진출 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24일 오후 1시 코엑스 3층에서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ICT 중소기업의 실질적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정부의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해외진출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네트워크, 모바일서비
LG전자는 이번주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올 3분기 내 유럽, 중남미, CIS, 중동 등 약 40개국에 ‘옵티머스G 프로’를 확대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옵티머스G 프로’는 지난 6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세계 최대 LTE 전시회 ‘LTE 월드 서밋 2013’에서 ‘베스트 LTE 디바이스상’을 수상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제약업계 최장수 전문경영인인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가 최근 포브스코리아 선정 ‘2013 대한민국 글로벌CEO’를 수상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2013 대한민국 글로벌 CEO’는 포브스코리아가 사전 기초 조사와 산·학·연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기업가 정신이 투철하고 건강한 시장경제와 국가 경제에 기여한 경영인을 발굴·조명하기 위한 상이다.
글로벌
현대건설은 글로벌 소통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www.hdec.kr)에 다국어 팝업(Pop-Up)창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총 3개월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이번에 개설한 다국어 팝업창은 기존 영어 외에 아랍어·스페인어·프랑스어·러시아어·중국어 총 5개 언어로 제작됐다.
현대건설 홈페이지 첫 화면 우측 상단의 언어 선택에서 찾아갈 수 있는
롯데제과가 카자흐스탄 제과기업 ‘라하트(Rakhat)’를 인수하고 카자흐스탄 제과시장에 진출한다
롯데제과는 2일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주식 양수도 계약을 통해 라하트의 주식 76%(1400억원)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향후 카자흐스탄 법령에 따라 주식시장에서 잔여지분을 공개 매수하는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잔여지분 취득 시 라하트의 주식을 최대 1
우리나라 수출이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엔저 영향으로 대(對) 일본 수출 감소폭이 커진데다 철강 등 주력업종의 수출 부진도 한 몫을 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6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6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감소한 467억3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2월(-8.6%) 이후 4개월 만의 수출 감소다.
이는 대일 수
일본 반도체 대기업 11개사의 2013년도 설비투자액은 전년도에 비해 20% 늘어난 3900억엔(약 4조6544억원)으로 예상된다.
세계 반도체 설비투자의 60%를 인텔·TSMC·삼성전자가 차지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도시바·소니·니치아화학 등 상위 3개사가 70%를 장악하고 있다.
NAND 플래시의 미세화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는 도시바는
CJ대한통운이 중앙아시아 지역 물류사업 개발을 위한 기반 확보에 나섰다.
13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주(州)의 주도 알마티에 연락사무소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현지 물류시장을 조사하고 빠른 시일 내에 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카자흐스탄은 내륙이라는 특성상 육상운송과 국경물류 등을 결합한 일괄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에 의해 실리콘화일이 모멘텀 90점, 펀더멘탈 81점 등 종합점수 85점을 얻어 4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실리콘화일은 CIS를 개발, 판매하는 이미지센서 전문기업으로 SK 계열이다. 이번에 처음으로 모멘텀 A+ 점수를 받았다.
1분기 연결실적 기준 매출 165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당기순이익 11억1000만원으로 전년 동
한국광해관리공단이 광산방지 절차 및 시스템의 국제표준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광해관리공단 심연식 연구소장은 31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열린 ‘제4회 광해방지 국제심포지엄’에서 “산업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자원개발로 인한 환경피해를 사전 예방 또는 사후 복구하지 못하면 지속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하다”며 “각 국별로 상이하게 이뤄지는 광해방지 시스
대한항공은 29일부터 31일까지 해외공항 조업사 외국인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런 코리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런 코리아 프로그램은 대한항공이 외국인 직원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대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연 2회 실시하고 있는 행사다.
이번에는 대한항공 해외지역 조업사 중 스카
차세대 반도체 프로세스에서 후면조사형(BSI형) CMOS 이미지센서(CIS)가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주목을 끈 웨이퍼 접합 공정은 미세전자제어기술(MEMS)이나 실리콘온인슐레이터(SOI) 웨이퍼 등 틈새시장으로 용도가 제한돼 있었지만, BSI형 CIS의 등장을 계기로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BSI형 CIS는 앞으로 파워 반도체나 LED용으로 채용될 것
KT&G에서 생산하는 슬림형 담배 ‘에쎄’가 최근 6년간 수출 1위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27일 KT&G에 따르면 브랜드별로 국내에서도 가장 많이 팔리는 담배는 에쎄로 전체 수출 물량 중 57.5%를 차지했다. 이어 수출용 담배인 ‘파인’이 29.1%로 뒤를 이었고 ‘시마’(3.5%), ‘타임’3.0%), ‘카니발’(1.8%) 등이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