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액화석유가스) 수입 유통사인 E1이 자회사를 통해 사업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또 내년부터 미국산 셰일가스에서 나오는 LPG를 도입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감시 아래 가격이 결정되는 내수 시장의 구조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조치다.
23일 E1에 따르면 자회사인 LS네트웍스를 통해 상사, 자원개발 분야 진출을 확대하고 LPG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매력도가 높지만 시장점유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신흥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가 22일 발간한 ‘중소기업의 신흥시장 수출확대 방안 연구’에 따르면 13개국 유망 신흥시장에 대한 중소기업 17대 주요 수출품목을 분석한 결과, 국내 중소기업들이 ‘43개 수출 영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G’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는 글로벌 LTE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1월말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올 1분기 내 유럽, 중남미, 아시아, CIS, 중동, 아프리카 등 약 50개국에 ‘옵티머스 G’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옵티머스 G’는 세계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기반 위에 ‘Q슬라
△LG전자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분기 대비 12.1% 증가한 14조148억원으로 예상. 매출액증가는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부와 MC(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 액정표시장치(LCD) TV 물량이 3분기 대비 30% 증가하고 스마트폰 물량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제품믹스 개선으로 평균판매가격(A
△LG화학
-LG화학의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6% 증가한 6조1836억원, 영업이익은 7% 감소한 559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통상적으로 4분기에 재고조정과 비용집행(성과급, 마케팅 비용 등)과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판매량 감소가 있었기 때문
-최근 중국 내에서 석유화학 제품에 대한 재고축적이 발
“우리가 세운 큰 뜻은‘세계 최고의 종합 반도체 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어떠한 시장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회사가 돼야 합니다.”
권오철 SK하이닉스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세계 경제는 여전히 불투명하고 환율은 불안하며, IT 수요 또한 빠른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고 이같이 밝혔다.
종합
“올해의 수상자는 구자용 E1 회장.” 지난해 연말 한국자원경제학회 학술상 에너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구 회장의 이름이 울려퍼졌다.
구 회장은 E1을 통해 안정적으로 LPG를 공급하고 지난 2월 민간에너지업계 최초로 무재해 28년을 달성하는 등 국내 LPG산업 발전을 견인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도 에너지산업대상을 수상했다.
구자용 회장은 지난해
예탁결제원은 인도네시아 중앙예탁기관(KSEI)과 차세대시스템(C-BEST) 구축 지원 및 기술자문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 사업은 지난 2006년 태국예탁기관의 증권대차·리포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 및 전산시스템 설계 사업을 완료한 이후 유상으로 시행하는 두번째 해외증권시장 컨설팅 사업이다.
예탁원은 내년 1월부터 2
LX대한지적공사 노사는 24일 경기 안산시 고려인교육지원센터 ‘너머’(대표 김승력)를 방문해 △TV 1대와 PC 4대 △도서 604권 △동계근무복 210벌 등 50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너머’의 고려인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제르바이잔 등 독립국가연합(CIS) 등에서 이주한 한인
행정안전부는 올해 전자정부 수출이 전년대비 44% 증가한 3억4032만달러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2년 10만달러에 불과하던 전자정부 수출은 재작년 1억5000만달러, 작년 2억4000만달러에 이어 올해 3억4000만달러로 매년 급격히 늘어났다.
행안부는 UN 전자정부 평가 2회 연속 1위를 통해 우리나라 전자정부의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
지난달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흑자는 44억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17일 관세청이 발표한 '11월 수출입동향 확정치'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478억달러, 수입은 434억달러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3.8%, 0,9% 각각 늘었다.
또 11월 무역수지 흑자는 43억8000만달러로 1년전
지난달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흑자가 44억달러에 육박,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 관세청이 내놓은 '11월 수출입동향 확정치'를 보면 지난달 수출은 478억달러, 수입은 434억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3.8%, 0,9% 각각 늘었다.
우리나라의 수출입이 동시에 증가한 것은 10월에 이어 두달 연속이다.
11월 무역수지 흑자는 43억8000
LG‘옵티머스 뷰’가 중동 시장에 상륙했다.
LG전자는 4대 3 화면비의 옵티머스 뷰를 최근 중동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판매하는 등 5인치대 스마트폰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7일 밝혔다.
옵티머스 뷰는 올해 3월 국내 첫 론칭 후, 북미·유럽·아시아·중남미·CIS 등 전세계 주요 지역으로 판매 시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옵티머스
토러스투자증권은 7일 SK하이닉스에 대해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제시했다.
김형식 연구원은 “채권단(약 3.5%)이 보유한 오버행 물량(약 2429만주, 외한1.5%, 신한1.1%, 예보0.6%, 기타0.3%)은 존재하지만 제1 우선 협상권은 SK텔레콤이 가지고 있으며 60일 평균거래량은 473만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 4일부터 8일까지 경제사절단을 카자흐스탄에 파견해 현지 정부 관계자 및 카즈넥 인베스트, 카자흐 상의 등과 함께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파견된 30여명의 사절단에는 중기중앙회,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중견기업연합회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현지시각으로 5일 오전 알마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LG전자가 연말을 맞아 세계인들의 힐링을 위한 글로벌 소셜 브랜드 마케팅을 실시한다.
LG전자는 글로벌 경기 침체 등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 위한 ‘Life’s Good’ 뮤직비디오를 제작, 이를 활용한 이색 SNS 캠페인을 개시했다. ‘Life’s Good 캠페인’은 20일(한국기준)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CIS/유럽/중동
LG전자는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기 위한 ‘Life’s Good’ 뮤직비디오를 제작, 이를 활용한 이색 SNS 캠페인을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Life’s Good 캠페인’은 20일(한국기준)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CIS 유럽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 30여 개국에서 순차 진행된다.
LG전자는 캐나다 출신 인기 팝그룹 ‘모
IBK투자증권은 15일 디지털 카메라 핵심 부품인 CIS를 개발·판매하는 실리콘화일이 보급형 스마트폰 확산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광현 연구원은 “실리콘화일은 2008년 상장한 이후 3년간의 투자기간을 거쳐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대주주인 하이닉스가 CIS 매출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지난해 700억원대 수준이었던 매
한국과 카자흐스탄 관세당국이 원활한 교역 증진을 위해 관세외교를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관세청은 지난 12일 서울에서 이고르 텐(Igor Ten) 카자흐스탄 관세통제위원회 부위원장과 '제7차 한·카자흐스탄 관세청장회의'를 개최, 양국간 원활한 무역과 교역 증진을 위해 노력키로 합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관세청은 우리나라 전자통관시스템인 U
이트레이드증권은 9일 SK C&C에 대해 부진한 3분기 실적에 따른 주가 변동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준섭 연구원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은 5649억원, 영업이익은 504억원, 영업이익률은 8.9%을 기록했다"며 "시장의 기대 매출액 6201억원, 기대 영업이익 614억원에 크게 못 미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