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포켓'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15일 '갤럭시 포켓'을 이달 중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유럽, 중국, 중남미, 독립국가연합(CIS), 아프리카 등 전세계 신흥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국내에는 출시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갤럭시 포켓은 갤럭시 시리즈 중 가장 작은 디스플레이(2.8인치)를 채택했다.
한국이 CIS(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독립국가연합)와의 수교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 협력 파트너쉽 구축에 나선다.
지식경제부는 14일 ‘한-CIS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CIS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 동반성장을 위한 新’전략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한
삼성전자가 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만원(4.24%) 오른 123만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 상승률 0.88%을 훌쩍 뛰어넘는 상승률이다.
지난달 29일의 직전 최고가 120만6000원보다 2만4000원이 더 올랐다.
장중 최고가 역시 123만1000원으로 지난 2일의 장중 최고가 12
삼성전자가 오는 1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하는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세빗(CeBIT)에서 2012년 프린터 신제품을 통한 유럽 IT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프린터, 디스플레이, 통신기기 등 170여 종의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2012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A4 컬러 레이저 복사기·프린터 신제품 7종을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가 5년 연속, 분기 기준으로는 22분기 연속 전 세계 모니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조사결과를 인용, 삼성전자 모니터가 지난 2011년 연간 시장 점유율 15.1%(수량기준)을 달성하며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미 지난해 4분기 점유율에서도 15.5%를 달성하며 2006년 3분기 이후
LG전자가 올해 본격 열린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 시장에서 1등을 노린다. LG전자는 올해 출시하는 스마트폰 중 50%를 LTE 모델로 채우고 지난해의 7배가 넘는 800만대를 판매해 세계시장 점유율 20% 이상을 달성해 궁극적으로는 1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모바일월드콩그레
“해외 수출 인프라 준비는 이미 끝냈다. 현지화 전략으로 신흥시장 공략 발동 건다”
대웅제약은 올해 글로벌 R&D 제약사로의 도약을 위해 ‘글로칼라이제이션(Glocalization=Global+Localization)’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내걸었다. 필요한 자원은 해외에서 발굴해 활용하고 인력·제품·생산·마케팅 등도 모두 현지화하는 것이 골자다. 이는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22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2012년 러시아 경제전망과 진출 유망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러시아·CIS팀장은 “러시아의 WTO 가입이 올해 안에 완료되면 향후 10년 안에 세계 5대 경제대국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단기적 수출 증대효과보다는 러시아의 법적, 제도적 투명
#. 중소기업 A사는 대기업 B사 중국법인 설립에 따라 중국에 동반진출한 케이스다. A사는 현지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추진했으나, 낮은 인지도와 취약한 네트워크로 현지은행을 통한 자금확보가 어려웠으며, 중국 금융당국의 외화대출 규제로 원자재수입 결제를 위한 달러자금은 더욱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20일 서울 팔래스호텔
대한항공이 차세대 친환경 화물기 도입으로 항공 화물 수송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은 14일 인천국제공항 격납고에서 열린 B747-8F, B777F 차세대 화물기 공개행사에 참석해 “대한항공은 질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항공사로 도약할 것”이라며 “올해 전체 매출 12조원, 화물 부문은 3조5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1970년대 건축설계사들은 제도 작업용 기계 위에 삼각자, 콤파스 등을 올려놓고 설계 작업을 했다. 그러다 1982년 미국 오토데스크가 건축, 전기, 설비 등의 컴퓨터용 캐드 프로그램인 AutoCAD(오토캐드)를 출시하면서 설계시장 판도는 뒤집혔다. 오토캐드는 경쟁 제품의 시장 진입을 원천 봉쇄하며 전 세계 시장을 독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토종 캐드를
인스프리트(대표이사 이창석)는 지난 18일 러시아의 이동통신 전문기업 CDCOM(www.cdcom.ru)과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고,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시장에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CDCOM를 통해 이동통신 서비스 전반에 걸친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기로 하고, 우선 N스크린 플랫폼 및 스마트네트
새해 건설업계의 화두는 해외시장 개척이다. 유럽국가의 재정위기로 해외진출이 어려움을 겪겠지만 해외시장을 포기할 수는 없다. 국내 건설사들은 건설경기가 녹록치 못한 가운데 새로운 시장 개척 등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려고 애쓰고 있다. 건설사들은 임진년에 자사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신시장 개척에 나서기로 했다. 국내 건설사가 올해 어떤 경영전략으로 사업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세계 주요국과 옛 소련권 등의 국가 정상들에게 새해 맞이 축하 전문을 보냈다.
전문이 발송된 국가는 미국·영국·프랑스·독일·중국·일본 등 세계 주요국들과 옛 소련권 독립국가연합(CIS) 회원국인 우크라이나·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벨라루스·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등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전문에는 양국이
지난해 우리나라 무역수지 흑자는 전년대비 19.2% 줄어든 333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난해 연간 무역규모가 사상 최대인 5578억달러 수출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1조달러 달성했다.
우리나라는 올해 세계경제 위축 등 영향으로 무역수지 흑자규모가 250억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2011년 수출입동향
금호전기는 최근 고생산성 및 양산성을 갖춘 에너지광변환효율 11%의 CIS(구리, 인듐, 셀레늄)계 대면적(기판크기 600x600mm) 박막태양전지 개발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금호전기는 특히 상용화 전 단계인 파일롯 수준에서 순수 국내 설비로 대면적 셀의 고효율화 핵심기술을 확보했다. 기존의 동시증발방식이 아닌 고속 스퍼터링·셀렌화 공정 기술을
경동나비엔은 12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 48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업계 최초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1992년 ‘1백만불 탑’을 시작으로 1996년 1천만불, 2005년 2천만불, 2009년 3천만불, 2010년 7천만불 탑을 수상했다. 경동나비엔의 올해 상반기까지 수출실적은 우리나라 가정용 보일러 및 가스온수
부동산시장이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동, 동남아 등 해외 건설시장에서 4년 연속 400억 달러 공사를 수주하는 등 제2의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
현재 리비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의 안정화로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 진출을 준비하면서 내년부터 해외에 건설한류(韓流)가 거세게 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