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국토해양부와 공동 주최로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해외 발주처, 국제개발은행, 국내 기업 등 약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lobal Project Plaza 2010'(이하 'GPP 2010')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세계의 주요 SOC, 플랜트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해외 공공기관과 국제개발은행 등을 정부 주
SKC&C가 올해를 글로벌 시장 공략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SKC&C는 지난해 12월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및 신성장 사업의 강력한 실행을 위해 기존 글로벌 사업 조직과 신성장 사업 조직을 통합한 '신성장 사업'을 신설했다.
또 글로벌 사업과 중국 사업을 관할하는 G&G 부문을 만들어 각 분야별 IT서비스의 본격적인 글로벌
지난 2월 미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타이어 전문지인 모던 타이어 딜러(Modern Tire Dealer)는 지난해에 한국타이어가 일본 요코하마 타이어(8위)를 넘어 일본 스미토모타이어(6위)와 근소한 차이로 7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또한 모던 타이어 딜러는 한국타이어가 세계 10대 타이어회사 중 유일하게 성장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4조41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매출은 34조640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2009년 1분기에 적자를 기록했던 반도체와 LCD등 부품사업에서 원가 경쟁력 제고,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로 수익성을 대폭 개선하고 휴대폰과 TV 등 주력 세트제품에서는 신흥시장 공략, 프리미엄시장 창출을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이 지난 주말 카타르 출장에 이어 28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독일과 아프리카 적도기니를 방문해 신사업 진출을 위한 경영활동에 나선다.
김중겸 사장의 이번 출장은 사업구조 고도화와 시장 다변화를 위해 중남미, 독립국가연합(CIS), 동남아시아, 유럽 등을 넘어 아프리카 지역으로 네트워크를 강화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김 사장
LG전자가 안드로이드 탑재폰 ‘옵티머스’를 출시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대중화에 나선다.
‘옵티머스(모델명: LG-GT540)’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초기 사용자들을 배려한 쉬운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고객 맞춤형 사용자 환경과 편리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기능을 적용했다.
바탕화면을 3개부터 최대
국내 최대 종합교육기업인 타임교육은 26일‘엘란-소마 싱가폴 여름 캠프’에 참가할 초등 2~6학년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싱가폴에 위치한 아시아 최고의 명문 국제학교인 싱가폴 아메리칸 스쿨(Singapore American School : 이하 SAS)과 캐나디언 국제학교(Canadian International School :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세계 시장에서의 고른 성장세로 지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한국타이어는 22일 한국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가지고 지난 1분기 글로벌 연결경영실적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01.2%의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2122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도 전년대비 17.6% 증가한 1조3341억 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카자흐스탄 국영석유가스기업인 카즈무나이가스(KMG)와‘5억불의 금융자문 및 주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과 카즈무나이가스(KMG) 카빌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 앞으로 1년간 KMG가 향후 카자흐스탄 국가사업으로 추진되는 카스피
우리나라의 광해방지기술이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등 독립국가연합(CIS)에 전파된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CIS 5개국 광업 분야 공무원들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개발도상국 무상기술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 오는 29일까지 광해 방지 및 복구 기술을 연수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연수에 참여하는 국가와 인원은 아제르바이잔(3명)
“작년이 회사의 비전확정, 조직 재정비, 신성장 동력사업 참여, 지역 확대를 위한 인프라 조성 기간이었다면 2010년은 이를 바탕으로 기존 중동 중심의 시장에서 아프리카, CIS 국가로의 영역 확대를 통한 양질의 사업 발굴과 더불어 이를 통한 수주의 극대화를 달성하는 원년이 될 것이다”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이 취임 1주년때 남긴 의미심장한 말이다.
국내 건설업체들이 세계적인 기업들과 경쟁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꾀하고 있는 이때 국내 도급순위 1위 건설사인 현대건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은 가열차다.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들이 해외 진출에 대한 단점을 파악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문제점을 하나둘씩 해결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현대건설이 가장 중
리비아가 중고차 수입 기준을 강화할 것으로 보여 우리나라 중고차의 대리비아 수출이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코트라는 리비아 산업경제부가 지난달 28일 중고자동차 수입기준을 강화한다는 연례 회의결과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수입 중고 자동차와 소형 트럭의 연식을 기존의 출고 후 5년에서 3년으로 제한하고 중고 대형트럭과 버스의 연식을 7년에서
올해 1분기 해외플랜트 수주액이 역대 최고치인 250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식경제부와 플랜트산업협회는 4일 국내 플랜트산업이 경기회복과 UAE 원전수주에 힘입어 1분기에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인 25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경부는 올해 해외플랜트 700억 달러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역별로는 UAE, 사우디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2012년 1000억달러, 2015년 20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이재균 해외건설협회장은 18일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해외건설 연간수주액이 2012년 1000억달러, 2015년에는 2000억달러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491억달러라는 사상 최
대우일렉이 기존 베트남 냉장고 시장 1위에 이어 알제리 세탁기 시장 1위, 베네수엘라 전자레인지 시장 1위를 달성하며 제3세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전체 매출의 85% 이상이 수출인 대우일렉은 미주,유럽,CIS 시장 등 주요시장 공략과 함께 글로벌 확대 전략으로 ‘사각지대’로 평가되는 제3세계 시장을 공략,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명실
바레인과의 이중과세방지협정 체결을 위한 실무회담이 개최된다.
15일 기획재정부는 16~17일간 국제회의실에서 한-바레인 조세조약 체결을 위한 제1차 실무회담(수석대표 김낙회 조세기획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레인은 석유․천연가스 등을 보유하고 있는 자원보유국으로 정부는 기업의 자원개발 및 건설 등 분야 진출과 바레인 기업의 투자 및
3월 공채시즌을 맞아 대규모 신입공채가 막을 올렸다.
11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11일부터 공식 서류접수에 돌입하는 삼성그룹을 비롯, STX그룹, LG전자, 하이닉스반도체 등 주요 대기업들이 일제히 공채에 나섰다.
◇ 삼성그룹이 2010년 상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모집회사는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아르메니아와 자원개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7일 광물공사에 따르면 김신종 광물공사 사장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아르메니아를 방문, 모르세시얀(Armen Movsisyan) 광물에너지부장관과 양 기관 간 자원협력에 관한 MOU를 6일 오후(현지시각)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로 우선 수도 예레반에서 114km 떨어진 테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