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제관이 미국에 부탄가스 수출한다는 소식으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대륙제관은 전일보다 가격제한폭가지 오른 1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륙제관은 전날 미국의 식품유통전문업체인 리브라더스(Rhee Bros, Inc)사와 폭발방지 부탄가스 ‘맥스CRV’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륙제관의 박봉준
대륙제관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폭발방지 부탄가스 ‘맥스CRV’가 해외로 첫 수출된다.
대륙제관은 이 달 초 미국의 식품유통전문업체인 리브라더스社와 수출 계약을 체결, 18일에 첫 컨테이너 선적이 이뤄질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대륙제관에 따르면 ‘맥스 CRV’의 연간 미국 수출 규모는 200만관으로 예상된다. ‘맥스CRV’ 200만관이면 총
게임업체들이 최근 유럽, 남미 등으로 수출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주로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활동을 펴왔던 게임업체들은 이제 러시아와 유럽, 미국, 남미 등 신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이들 '신흥시장'이 온라인 게임 시장성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지난 7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가 러시아에 진
건설기계 생산업체 에버다임은 제45회 무역의 날을 맞아 1억불 수출의 탑과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2일 밝혔다.
에버다임은 1997년 1000만불 수출 탑을 시작으로 1999년 2000만불 탑과 금탑산업훈장, 2007년 5000만불 탑에 이어 올해 1억불 수출 탑까지 수상함으로써 10년 만에 10배의 고속 수출성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
부탄가스 수출 세계 1위인 대륙제관이 오는 2일 개최되는 ‘무역의 날 45주년 기념식’에서 ‘수출 2천만불탑’을 수상한다.
대륙제관의 휴대용 부탄가스 판매법인인 맥선은 휴대용 부탄가스 및 가스렌지를 일본, 대만, 미국, 유럽 등 세계 50여개국 100여개 업체에 수출해 왔으며 올 해 연간 2,000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해 이 상을 수상하게
한국개발연구원(KDI)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일 조선호텔에서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우리나라의 개도국 공적개발원조(OODA) 사업인 지식공유프로그램(KSP)을 공동수행하기 위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에 따르면 이번 약정은 지식공유프로그램을 전담하고 있는 KDI와 우리나라 해외 90여개 조직망을 보유해 수출촉진, 투자
실리콘화일은 28일 중국의 SMARTECH ELECTRONIC COMPANY LIMITED와 19억100만원 규모의 30만화소(VGA)급 CMOS이미지센서(CI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실리콘화일의 최근 매출액 대비 2.7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12월4일까지다.
예당온라인은 2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마상소프트가 개발한 비행슈팅게임 '에이스온라인'이 러시아를 포함한 러시아어권 독립국가연합(CIS) 10개국에서 아이템 판매 방식의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 1월 러시아의 유명 퍼블리셔 이노바시스템즈(Innova Systems)를 통해 러시아지역에 수출된 에이스온라인은 하늘에서 펼쳐지는 슈팅게임의 묘미
KDI국제정책대학원은 한국국제협력단과 공동으로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독립국가연합(CIS) 카자흐스탄,키르키즈스탄,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투르크메니스탄,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 7개국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경제개발 전략과정을 개설한다.
KDI에 따르면 이 연수과정은 CIS 7개 국가의 재정기획부, 외교통상부, 국책은행 등 경제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
지식경제부가 중남미 플랜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에 나섰다.
지경부는 브라질 상파울루 르네상스호텔에서 플랜트·건설업체 등 양국 경제인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브라질 플랜트산업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포럼은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돌파하기 위해서는 플랜트 등 수출 확대가 필요하다는 제2회 무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과 신흥시장에서의 약진을 바탕으로 올 3분기에 794억33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7.8%의 신장세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날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 1조390억5500만원에 영업이익 794억3300만원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이익은 43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은 최근 서울에서 러시아 '인더스트리얼 인베스터스(Industrial Investers) 그룹'과 상호 공동 관심사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양 그룹간 사업과 관련한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그룹이 추진하기로 잠정 합의한 사항은 러시아 등 북방지역 등에서 ▲에너지자원 개발사업 ▲신항만 등 S
불혹(不惑)에 접어든 국내 반도체 산업이 미래 먹거리 찾기에 분주하다. 지난 40년간 메모리반도체를 중심으로 성장한 만큼, 이제는 비메모리 분야에 눈길을 돌릴 때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지난 1968년 아남산업이 반도체 조립사업을 시작한 후 반도체는 국내를 대표하는 간판 수출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반도체 부분은 지난 1992년 이래
삼성전자가 세계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부진, 가격경쟁 심화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서도 차별화된 제품과 원가경쟁력,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24일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전분기 29조1000억원 대비 4% 증가한 30조2700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2조4000억원 보다 38% 하락한 1조48
물류시스템 구축 전문기업인 삼미정보시스템의 사명이 우리담배판매로 바뀐다. 또한 본점을 충남 당진군 고대면 슬항리 11-1번지로 이전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담배판매는(舊 삼미정보)는 지난달 29, 30일 5000만주의 신주를 총액인수 형식으로 발행해 우리담배의 경영권 지분(10.3%)을 확보한 바 있다. 삼미정보의 본점 소재지는 우리담배와 같다.
KOTRA는 오는 15일부터 5일간 개최되는 ‘아르빌국제박람회’에 한국 홍보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KOTRA는 우리기업들의 이라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기업 300여개사의 정보를 모아 전시할 예정이다.‘아르빌국제박람회’는 이라크 최대 박람회로서 올해는 30여개국 200여개사가 참가한다. 우리업체는 LG전자가 최초로 156㎡ 규모로 참가한다.
물류시스템 구축 전문기업인 삼미정보시스템이 우리담배 경영권 인수를 위한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약은 29, 30일에 유진투자증권과 한양증권 본사 및 각지점에서 할 수 있다. 총모집 주식수는 5000만주로 1주당 모집가액은 600원이며, 신주상장 예정일은 10월 14일이다.
청약이 마무리되면 삼미정보는 우리담배
국민은행이 올 하반기 신입행원을 300명 내외로 공개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아시아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뱅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고객지향 ▲프로정신 ▲다양성 존중 ▲개척정신 ▲사회공헌 5가지의 핵심가치를 지향하고 '창의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학력과 연령 및 전공
롯데건설은 사업영역 확장과 글로벌 기업화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신 성장 동력 사업 분야'의 전문인력 채용에 나선다.
모집분야는 플랜트 전 부분, 초고층 및 일반시공부문, 해외 주택 및 기획개발, 토목영업 부문 경력사원 1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해당분야 3년 이상 경력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해외근무 경험자 및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