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증권은 26일 CJ E&M에 대해 향후 넷마블게임즈 상장 후에는 영업가치가 재차 부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CJ E&M의 방송 및 영화 부문의 경쟁력 제고가 고무적인 수준"이라며 "주가가 상장 예정인 넷마블게임즈의 가치(지분 27.62%
스스로 목숨을 끊은 tvN ‘혼술남녀’의 고 이한빛 PD측이 사측인 CJ E&M에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18일 서울특별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tvN 혼술남녀 조연출 故이한빛 PD의 사망사건 대책위원회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1989년생 이 PD는 지난해 1월 CJ E&M PD로 입사해 같은 해 4월 혼술남녀 팀에 배치됐으나, 입사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공세에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0.25포인트(0.01%) 하락한 2160.85를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6억 원, 1675억 원을 순매도 했다. 개인은 1285억 원을 순매수 했다. 프로그램매매는 1689억 원의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의
CJ E&M 주가가 넷마블게임즈 상장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 29분 현재 CJ E&M은 전거래일보다 2700원(3.44%) 상승한 8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넷마블게임즈는 전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 비중 20%에 해당하는 1695만 주를 일반 공모 방식으로 모집하고, 공모가는 12만1000원에서 15만7000
코스닥 영화 배급사 CJ E&M과 NEW가 여름 성수기 흥행 맞대결을 벌인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해 개봉을 앞둔 총 제작비 100억 원 이상의 한국영화는 13편에 달한다. CJ E&M이 7편으로 가장 많고, NEW 3편, 롯데엔터테인먼트 1편, 쇼박스 1편으로 배정됐다.
이중 6월과 7월 개봉을 앞둔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와 송중기 주연의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돌아왔다. 하지만 여전히 3월 중·하순 금요일에 주요상장사들의 주총이 몰려있는 데다 최순실 사태로 인해 기관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움직임도 기대하기 어려운 분위기여서 주주들이 의결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주주행동주의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8일 업계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사 중 주요 기업이 이달 17일
CJ E&M이 올해 ‘케이콘(KCON)’을 멕시코와 호주로 확대하고, 한류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CJ E&M은 올해 북미, 아시아를 포함, 신규지역인 멕시코와 호주에서 한류 컨벤션 케이콘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CJ E&M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케이콘 2017 멕시코’를 시작으로 5월 일본, 6월 뉴욕, 8월 LA,
CJ E&M이 올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4500억 원을 투자한다.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통해 동남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CJ E&M은 지난 16일 고객사 관계자 1000여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미디어 사업 콘텐츠 전략을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응답하라 1988',
CJ E&M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이 지난달 실시간 채널을 무료로 전환한 이후 한 달만에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108만건, 신규회원 40만 명을 돌파했다.
CJ E&M에은 티빙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3일 실시간 채널을 무료로 공개한 이후 이같이 나타났다며, UV(방문이 중복되지 않은 순방문자 수)는 315만 명(1월 기준)으로 전년 같은
CJ E&M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46.9% 하락한 28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 악화는 지난해 영화 사업 부문에서 239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탓이다.
같은 기간 매출1조5384억 원, 당기순이익 609억 원을 달성하면서 전년비 각각 14.2%, 15% 증가했다.
4분기만 보면 매출은 4888억 원, 영업이익은 19억 원
최근 실시간 채널을 무료로 개방한 CJ E&M의 ‘티빙’ 사용자가 크게 늘면서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3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티빙 앱 사용자 숫자는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12월 26일∼1월 1일) 12만4455명에서 1월 둘째 주(1월 9일∼15일) 30만159명으로 두 배 이상(1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적극적인 M&A로 장기 경기침체 상황을 극복하겠다”고 2일 밝혔다.
손 회장은 2017 신년사에서 “국내외 여러 불안 요인으로 경제성장은 더욱 둔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올해 그룹 사업 전반의 획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자체적인 성장과 더불어 M&A 노력을 통해 각 계열사의 주력 사업에 대한 성장 발판을 공
CJ E&M은 신인 작가를 육성 발굴해 지원하는 ‘오펜(O’PEN)’ 사업을 통해 2020년까지 약 130억 원을 투자한다고 2일 밝혔다.
오펜은 작가(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있는(Open) 창작 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CJ E&M이 드라마제작 자회사 스튜디오 드래곤, CJ문화재단과 협력해 △신인 방송ㆍ영화 작가
CJ E&M의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사업인 ‘다이아 티비(DIA TV)’가 뮤직 크리에이터 지원과 육성을 위한 콘텐츠 제작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쇼미더머니4(2015) 등에 출연했던 랩퍼 마이크로닷은 이날 신곡 ‘가위바위보’를 유튜브 및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인 엠넷닷컴, 멜론 등에 공개했다.
이번 마이크로닷의 신곡은 다이아
CJ E&M이 내년 디지털 플랫폼 ‘티빙 (TVING)’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한다. 내년 1분기 미국과 유럽진출을 발판으로 글로벌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ver the top·OTT)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J E&M은 한국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일본 및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시아를 시작으로 내년 1분기 내 미국,
CJ E&M의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사업인 ‘다이아 티비(DIA TV)’는 17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키즈 콘텐츠 분야 디지털스타를 발굴하는 ‘제 2회 키즈크리에이터 선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8일부터 3주간 진행됐다. 키즈 콘텐츠 창작 분야에 잠재적 능력을 가지고 있는 951팀의 창작자가 총 1
CJ E&M의 주가가 tvN 드라마 ‘도깨비’의 시청률 상승과 맞물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NEW 역시 영화 ‘판도라’의 흥행으로 주가가 상승곡선에 접어들었다. ‘한한령(限韓令)’에 따른 엔터주 투자심리 위축에도 콘텐츠 경쟁력으로 위기를 타파하는 모양새다.
지난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도깨비’는 1회 시청률 6.3%를 달성했다. 이는 최고 시청률
CJ E&M은 1인 창작자 전문 TV 채널 ‘다이아 티비’ 개국을 앞두고 파트너 크리에이터들과 아이돌그룹ㆍ중국 왕홍(BJ) 등이 함께 제작한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다이아 티비는 1000팀의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여러 1인 창작자 채널의 디지털 콘텐츠가 유통되던 ‘MCN(멀티 채널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