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파트너 인플루언서 및 샵테이터와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고객사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소비자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구독자 118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가 7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선보인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CJ ENM 오쇼핑부문이 주문한 상품을 2~3곳으로 나눠서 보내주는 ‘나눔배송’ 서비스를 16일부터 새로 시작한다.
수량이 많아 상품 구입을 꺼려했던 고객들과 1~2인 가구 비중이 높은 밀레니얼 세대를 끌어들이기 위해서다.
해당 서비스는 16일부터 온라인몰인 CJmall의 ‘나눔배송 서비스 전용 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정된 40여 개의
GS리테일과 GS홈쇼핑이 합병으로 통합법인으로 탄생하면 다시 한지붕살이를 하게 될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2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리테일과 GS홈쇼핑 이사회는 이날 오전 합병안건을 출석이사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당국의 기업결합 심사와 내년 5월경 개최될 예정인 양사의 주주총회 등 제반 절차를 거쳐 7월까지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합병 후 존속
온ㆍ오프라인 통합 매출 10조원, 취급액 15조원의 유통 공룡이 탄생했다.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결합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GS리테일은 양사의 온ㆍ오프라인을 강점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언택트 쇼핑이 급속히 확산하면서 롯데와 신세계로 대표되는 전통 유통업체에 쿠팡 등 이커머스와 네이버 등 IT기업까지 가세한 국내 유통시장이 무한
CJ그룹과 네이버가 손잡고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양 사의 협업으로 CJ의 문화 콘텐츠를 네이버페이로 결제하고 네이버쇼핑에서 구매한 상품을 CJ대한통운이 배송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미 CJ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CJ몰, CJ더마켓 등에서는 네이버페이 결제가 가능한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유통 대기업 대부분이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과
프로그램 사용료 산정을 두고 갈등을 빚었던 CJ ENM과 케이블TV 딜라이브가 결국 정부 중재에 따라 가까스로 합의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6일 중재위원회를 열고 CJ ENM과 딜라이브 간 2020년도 프로그램 사용료에 대한 중재를 통해 양측 협상을 종결지었다.
이날 중재위원회에서는 딜라이브가 CJ ENM에 지급할 2020년도 프로그램 사용료에
지난해 TV홈쇼핑의 중소기업 제품 판매 지원이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17년 대비 2018년 지원 규모가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을 회복하기는 역부족이었다. 편성횟수와 참가업체 수 역시 감소세를 보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도 TV홈쇼핑 7개사 중소기업 지원 관련 주요 통계를 조사해 1일 공개했다. 대상 기업은 GS홈쇼핑,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CJ ENM 엠넷(Mnet)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전 시즌에 대해 1억20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방심위가 부과할 수 있는 최대 과징금이다.
방심위는 지난 14일 전체 회의를 열고 ‘프로듀스 101’ 시즌 1∼4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과 ‘프로듀스 101 시즌 2’, ‘프로듀스 48’, ‘프로듀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달 31일 CJ ENM과 딜라이브 간 2020년도 프로그램 사용료에 대한 최종 합의가 불발된 것과 관련해 지난 7월 13일 양사와 합의한 대로 분쟁 중재절차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양사는 과기정통부 중재대로 상호 협상에 나서기로 한 바 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중재를 위해 각계 전문가로 분쟁중재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CJ ENM이 스튜디오드래곤, 위즈덤하우스, 코미코와 함께 웹툰‧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수상작은 NHN코미코 플랫폼에 연재된다. 차후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을 통해 영상화 추진 기회를 받는다.
웹툰‧웹소설 각 분야 대상 작품에 2000만 원, 우수상은 1000만 원, 장려상은 300만 원이 수여된다.
접수기간은 10월
CJENM 오쇼핑부문이 8월 1일 밤 10시 40분에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숙박권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르메르디앙서울’은 강남 중심에 있는 5성급 호텔로 도심에서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텔 내 대형 아트센터를 비롯해 수백 점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피트니스, 실내 수영장은 물론 어린이 전용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컴퍼니 CJ ENM은 콘텐츠 전문기업 ㈜위즈덤하우스와 출판물, 웹툰, 웹소설 등의 IP 영상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CJ ENM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위즈덤하우스가 보유하고 있는 출판물,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원천IP를 활용해 드라마, 영화, 공연, 애니메이션 등의 영상 및 실연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모바일 플랫폼 전문기업 ‘핀크럭스’와 커뮤니티 플랫폼 공동 개발 및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CJ ENM 다이아 티비 김도한 사업부장, 핀크럭스 홍정수 대표,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 사용료 20% 인상을 두고 맞붙은 CJ ENM과 딜라이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중재안을 받아들이기로 13일 합의했다.
합의안은 내달 31일까지 협상 시한을 늘리고, 이날까지 서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과기부 중재안에 따르는 내용이다. 또 협상 기간 중 딜라이브에 CJ ENM 방송 채널을 계속 송출하는 것도 합의안에 담겼다.
앞서
CJENM 투니버스는 '신비아파트 공식앱' 누적 다운로드수가 52만 건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비아파트 공식앱은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신비아파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지난 2월 베타 서비스 출시 후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앱/게임 순위 1위, 급상승 순위 1위 등을 기록할 만큼 뜨거
한국TV홈쇼핑협회 6개 회원사인 GS샵, CJ오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이 지역 농수산물의 판로 확대를 돕는다.
6개 회원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수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5~6월 총 54회의 판매방송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홈쇼핑사별로 3~31회 편성‧방송에 나서고 사별로 10월까지 추가 편성을 위해 20여
CJ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티비(DIATV)가 두 번째 농가상생 프로젝트 제품인 ‘홍천 한우’와 ‘인제 명이나물’을 인플루언서 커머스 쇼핑몰 ‘다이아 마켓’에서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마케팅과 온라인 유통이 어려운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알리자는 취지에서 다이아 티비 푸드 크리에이터 ‘산적TV밥굽남’, 강원도 홍천한우
CJ ENM이 매년 열고 있는 '케이콘(KCON)'이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유튜브를 통해서도 확대된다. 오프라인 공연에 더해 비대면 온라인 콘서트가 추가되는 것.
CJ ENM은 다음 달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한 '케이콘택트 2020 서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공연에는 K팝 아티스트 30여 팀이 참여해 라이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에 29일 상승 마감하며 1940선에 진입했다.
코스피는 이날 13.47포인트(0.70%) 상승한 1947.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30억 원, 2503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은 장 초반 매수세를 이어갔지만 오후 들어 차익매물이 출현하면서 4835억 원어치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