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25일 신화인터텍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예상치를 하회하겠지만 2분기 이후 본격 성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정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의 1분기 실적이 단가인하와 신제품 출시과정에서의 일시적 수율 하락 등으로 시장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하지만 2분기에는 신제
올해부터 광학필름 시장이 급성장할 전망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같은 고성능 모바일 제품은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이 최대 과제이며 이는 저전력 설계를 위한 핵심부품인 광학필름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다. 또 LED TV도 슬림 디자인을 위해 휘도를 희생해야 하며 저하된 휘도를 보상해 주기 위해 광학필름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따
KB투자증권은 2일 신화인터텍에 대해 신규 기능성 필름 세트업체중 기대주로 도약하고 있다며 IT하드웨어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조성은 애널리스트는 “IT하드웨어 산업평균 보다 낮아 저평가돼 있다”며 “또한 신화인터텍의 매출액 가이던스인 6200억 대비 현저히 낮은 4790억의 시장 컨센서스를 전제로 하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라고 소
하나대투증권은 18일 신화인터텍에 대해 신규 제품인 고휘도복합필름(CLC)이 올해 성장을 이끌 것으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접근하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2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정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실적은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광확산필름 판매 증가와 안정적인 패턴형 광학필름 부문 등으로 호실적을
토러스투자증권은 15일 신화인터텍이 삼성전자의 300억원 지분 투자로 안정적인 실적과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2만1500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승철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이번 투자는 에이테크솔루션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지는 협력사 투자”라며 “신화인터텍은 LED TV용 휘도 향상 필름을 준비 중이라는
지난 5월 웅진케미칼이 독자기술 개발을 완료해 올해 안으로 상업화가 기대됐던 LCD용 고휘도 편광필름의 품질 테스트가 아직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시장 예상과 달리 LCD용 고휘도 편광필름의 상업화는 내년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웅진케미칼은 LCD용 고휘도 편광필름 상업화에 대해 아직 테스트 중이라고 밝힘에 따
▲삼성전기(신규)-동사는 전방산업인 TV와 휴대전화, PC, 가전의 글로벌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고 가격ㆍ기술ㆍ경영 등 각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실적 개선을 감안할 때 주가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 커지고 있음.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 도래 및 기술력 상승, LED TV 수요 확대 등으로 3/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삼성엔지니어링(신규)-지난 7월까지 수주액은 총 4.9조원으로 하반기 수주 가능성 높은 프로젝트를 감안할 경우 올해 7조원 수주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전망. 제2의 중동특수의 회복세로 인해 동사는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19.0%, 16.5% 증가할 전망이며 실적 성장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
▲LG생명과학(신규
▲네오위즈게임즈(신규)-웹보드게임 증가, 피파온라인2, 슬러거 등의 호조세 지속 및 중국으로부터 크로스파이어의 로열티수입 증가 등에 힘입어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전망. 특히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2` 의 서비스지역 확대에 따라 트래픽 증가세가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는 점도 긍정적.
▲한국타이어-시장점유율 15%를 차지하는 중국시장에서 2
▲한국타이어(신규)-시장점유율 15%를 차지하는 중국시장에서 2/4분기 자동차 판매가 45%나 증가했으며 동기간 동사의 가동률이 95%에 이르는 등 중국시장 산업 회복에 따라 동사에 수혜가 기대됨. 지난 8월 기준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8.9%(내수13.4%, 해외 7.7% 증가) 증가하는 등 국내외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전
▲GS건설-공사원가 및 관리비 절감 노력으로 6~8%의 매우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미분양주택은 5400세대로 연초대비 약 32.5% 감소, PF는 4.4조원으로 점차 축소될 전망. 3/4분기에는 UAE 가스통합개발 프로젝트(12억달러) 수주가 확정됐고, 이란 LNG(5억달러) 및 사우스파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13억달러)의 수
▲GS건설(신규)-공사원가 및 관리비 절감 노력으로 6~8%의 매우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미분양주택은 5400세대로 연초대비 약 32.5% 감소, PF는 4.4조원으로 점차 축소될 전망. 3/4분기에는 UAE 가스통합개발 프로젝트(12억달러) 수주가 확정됐고, 이란 LNG(5억달러) 및 사우스파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13억달러
▲대한항공(신규)-비용절감 가능성이 커진 상황에서 항공수요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으로 3분기 이후 빠른 이익 회복세 예상. 신종플루 영향이 해소되지 않은 것은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항공업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최악의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판단.
▲현대모비스(신규)-현대차, 기아차 중국판매 호조로 인한 중국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CKD(반
▲POSCO(신규)-하반기 경기회복과 자동차 생산 및 판매증가, 판재류 재고감소 지속 등 제품 판매량 증가로 인한 가동률 상승이 높아지고 있음. 3/4분기부터는 저가원재료의 본격적으로 투입으로 원가절감 폭이 가격 인하 폭보다 크기 때문에 수익성도 2/4분기를 저점으로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SK에너지-유가 상승세로 하반기에 정제마진 개선될
▲SK에너지(신규)-유가 상승세로 하반기에 정제마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윤활유사업의 경우 2/4분기 구입한 원재료비가 3/4분기에 반영되어 영업이익률이 2.38%p(컨센서스 기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국제유가는 추세적으로 강세를 보일 전망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E&P자산가치가 더욱 부각될 전망.
▲제일모직-불황속에서도 다각화된 사업구
우리투자증권은 25일 신화인터텍에 대해 반사형 편광프리즘 필름 공급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박태준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반사형 편광필름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3M의 DBEF 대체필름으로 CLC(Cholesteric Liquid Crystal)를 개발 중"이라며 "3M의
토러스투자증권은 19일 신화인터텍에 대해 3분기 최대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4900원에서 2만1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토러스투자증권 이승철 애널리스트는 "생산효율 제고가 이뤄져 패널업체들의 단가 인하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이 나왔다"며 "LCD호황기로서 단가인하 부담이 덜한 3분기에는 더욱 긍정적인
토러스투자증권은 19일 신화인터텍에 대해 3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4900원에서 2만15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승철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LCD가동률 상승으로 필름 출하가 호조를 보이면서 3분기에 매출액 1001억원, 영업이익 15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