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피지오겔(Physiogel)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 인수 계약 절차가 마무리됐다. 인수 금액은 1억2500만 파운드, 한화로 약 1900억 원이다.
LG생활건강은 2월 20일 글로벌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와 맺은 피지오겔의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을 인수하는 계약 절차를 5월 29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피지오겔은 독일에서
'K뷰티의 선봉장' LG생활건강이 코로나19에 흔들렸다. 생활용품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사 실적은 전년 대비 성장해 역대 최고 1분기 실적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화장품 사업은 중국 사업 부진으로 뒷걸음질쳤다.
LG생활건강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2% 성장한 1조 8964억 원, 영업이익은 3.6% 증가한 3337
LG생활건강이 코로나19라는 악재에도 역대 최고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중국 사업 부진으로 화장품 사업은 매출과 영업익이 뒷걸음질 쳤지만, 생활용품 사업이 큰 폭으로 성장해 전사 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LG생활건강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2% 성장한 1조 8964억 원, 영업이익은 3.6% 증가한 3337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이 인수ㆍ합병(M&A)을 통한 확장 의지를 또 한 번 드러냈다. 사외이사 후보에 M&A 전문 변호사를 추천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사외이사 후보에 김기영 율촌 변호사를 추천한다고 지난달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LG생건은 추천 사유로 “후보자 김기영 변호사는 M&A, 해외투자, 공정거래 관련 분야에 있어
한국투자증권은 21일 LG생활건강에 대해 크고 작은 M&A로 중장기 성장 포석을 마련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0만 원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나은채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영국 GSK 그룹에서 더마화장품 ‘피지오겔(Physiogel)’ 브랜드의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 인수를 공시했다”며 “인수 금액은 1920억 원으로 자체 자
LG생활건강이 피지오겔 인수에 성공하며 아시아를 뛰어넘어 글로벌 회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구체화했다. 인수합병(M&A)의 귀재로 불리는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지난해 미국 화장품ㆍ생필품 판매 회사 뉴에이본(New Avon)을 인수하며 미주 진출에 나선 데 이어 이번 피지오겔 인수로 또 한번 글로벌 시장 공략의 고삐를 죌 것으로 보인다.
LG생활건
LG생활건강이 피지오겔의 아시아, 북미 사업권을 인수했다.
LG생활건강은 유럽 더마화장품 대표 브랜드인 피지오겔의 아시아와 북미 사업권을 글로벌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으로부터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피지오겔은 독일에서 시작된 더마화장품ㆍ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아시아와 유럽, 남미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특히, 국내에서 높은 인
LG생활건강이 성장세 속에 활발한 인수합병(M&A)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하면서 올해도 M&A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최근 10년간 20여 건의 M&A를 성사시키며 사업 역량 및 영역을 확대했다.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는 2015년부터 5년간 국내 500대 기
LG생활건강이 분기 사상 처음으로 2조 원대 매출을 올렸다. 다만 2019년 1분기부터 이어가던 3000억 원을 돌파한 영업이익은 4분기 2000억 원대로 고꾸라졌다.
LG생활건강은 2019년 4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5% 성장한 2조133억 원을 달성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분기 매출이 2조 원을 넘어선 것은 사상 최초다. 다만 영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기초 화장품 ‘수분크림’의 핵심 성능인 보습력이 제품마다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수분크림 10개 브랜드(10개 제품)를 대상으로 보습력, 사용감,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수분크림 핵심 성능인 보습력이 제품별로 차이가 있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 제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에서 출시된 ‘프로폴리스 앰플 인 쿠션’이 누적 매출액 100억 원(출하기준)을 돌파했다. 2018년 1월 출시 후 지난해 12월까지 약 2년 만에 거둔 성과다.
CNP는 매출 100억 달성을 기념해 쿠션부터 클렌징까지 완벽하게 구성한 ‘프로폴리스 앰플 인 쿠션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고 13일
LG생활건강이 올해 광군제에서 럭셔리 화장품 매출을 최대 끌어올렸다.
LG생활건강은 광군제에서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등 5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매출이 전년대비 187% 신장했다고 12일 밝혔다.
‘후’는 광군제 매출이 지난해보다 208% 신장한 가운데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 순위에서 전년 대비 4단계 상승해 에스티로더, 랑콤,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화장품·면세점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사상 최대 매출에 도전장을 내민다. 중국에서 활발한 수출 활동을 진행 중인 K푸드 역시 이번 광군제 때 실적을 눈에 띄게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마케팅 비용을 풀어 중국인 고객 유치에 힘써온 면세점업계는 이번 광군제에도 중국인 고객 끌기에 전력을
LG생활건강이 중국 최대 쇼핑의 날 광군제를 앞두고 중국 온라인 쇼핑몰 ‘티몰(Tmall)’에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LG생활건강은 ‘티몰’에 브랜드 직영몰을 운영하는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CNP, 수려한 더페이스샵을 중심으로 10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별로 왕홍의 티몰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LG생활건강이 3분기 연속 3000억 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성장한 1조9649억 원, 영업이익은 12.4% 신장한 3118억 원을 기록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2조원에 육박해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 1분기
신라면세점이 면세업계 최초로 모바일 생방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라면세점은 다음 달 1일 모바일 생방송 서비스 ‘신라TV’를 선보이며 ‘엄지족’을 겨냥한 모바일면세점 차별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신라TV는 크리에이터가 진행하는 생방송을 보며 면세점 쇼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서비스다.
1인 미디어의 파급력이 커지고 유통업과 크리에이터의 ‘합종
NH투자증권은 18일 LG생활건강에 대해 면세점 채널과의 동반 고성장으로 견조한 하반기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0만 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 조미진 연구원은 “여러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국내 면세점이 성장률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면세점 비중이 높은 LG생활건강의 동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실적 가시성이 높기 때
아리따움 비타민 앰플, 무료체험 이벤트
화장품 업계에 앰플 대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아리따움 비타민 앰플과 CNP 차앤박화장품의 레드프로폴리스 엑스퍼트 앰플이 맞붙었다.
16일 뷰티 브랜드 아리따움은 '아리따움 비타민' 앰플 무료체험 이벤트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9시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신청한 선착순 3000명에게 해당 제품 무료체험
LG생활건강이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경쟁사인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해 화장품 로드숍 등 국내 화장품업계가 부진을 면치 못하는 위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LG생활건강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 역시 두 자릿수 성장하며 '나 홀로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2005년 취임한 이래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LG그룹 최장수 CEO
자신이 운영하던 선거홍보 업체의 자금을 횡령하는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석기(57) 전 통합진보당 의원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이 씨가 2015년 1월 대법원에서 내란 선동 사건으로 징역 9년을 확정받고 수감 중인 만큼 형량이 추가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사기, 정치자금법 위반, 횡령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8개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