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인터내셔널의 전 임직원이 기업가치 보존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대우인터내셔널 측은 최근 불안한 대내외 경기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해 회사의 가치가 많이 저평가되었다는 점을 전 임직원이 공감하고, 정상적인 기업가치 인정을 받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회사주식의 자발적 매입활동에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한국석유공사는 콜롬비아 중질유 광구 입찰에 참여해 콜롬비아 동부 야노스 분지에 위치한 육상7광구(CPE7)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30% 지분을 갖고 아르헨티나 플러스페트롤(40%)(Pluspetrol), 중국 CNPC(30%)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낙찰 받았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야노스 분지는 약 130개의 생산유전이 있고
(주)대우인터내셔널이 미얀마의 수도 네피도(Naypyidaw)에서 미얀마 북서부 해상 A-1 광구 및 A-3 광구에서 매장량이 공인된 쉐(Shwe), 쉐퓨(Shwe-Phyu), 미야(Mya)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중국 CNPC에 판매하는 MOU를 체결함에 따라 이 지역의 자원개발 잠재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된 MOU
우리투자증권은 24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해외 가스전 개발에 따른 가치는 계속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이창목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과 한국가스공사는 미얀마 해상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중국 CNPC(China National Petroleum Corporation)에 판매하는
대우인터내셔널은 23일 미얀마 해상 A-1(쉐, 쉐퓨 가스전)·A-3(미야 가스전)광구의 가스판매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스생산 및 판매자는 대우인터내셔널·ONGC·GAIL·한국가스공사·MOGE(Myanmar Oil & Gas Enterprise)이며 가스구매자는 CNPC(China National Petroleum Corporati
이명박 대통령의 방중 부대행사로 28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한·중 투자포럼'에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중 경제협력의 고도화"를 강조했다.
이 장관은 "한중 양국은 국제사회의 높아진 위상을 감안, 세계 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노력, 새로운 분야에서의 양국 간 경제협력 및 상호 투자 확대 등 질적 협력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세림제지는 카자흐스탄에서 탐사중인 2개의 육상광구 중 주광구인 웨스트보조바의 3D 탄성파 해석을 통해 시추 위치를 선정하고 탐사정 시추 작업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웨스트보조바 광구는 매장량과 원유 부존 가능성 측면에서 카자흐스탄 및 국내 석유 관련 업계로부터 주목을 받아오던 광구로 지난 12월 이후 3D 탄성파 자료 취득, 전산 처리 및 해석
중국 현지 주유소를 습격하라!
영화 '주유소 습격작전'의 패러디가 아니다. SK그룹내의 양대 축이라고 할 수 있는 SK(주)와 SK네트웍스가 '각각 따로' 중국 내 주유소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비유한 말이다.
국내에서는 SK(주)가 정유 공급만을 맡고 주유소사업은 SK네트웍스가 전담하여 진행하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자칫 그룹내 계열
SK네트웍스는 중국 현지 합자형태가 아닌 외국기업 최초의 독자 복합주유소 2개를 심양시에 오픈하고 사업을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심양 복합주유소 출범은 지난해 6월, 중국현지의 유력업체인 CNPC(중국석유천연가스총공사)와 심양도시가스공사를 모두 제치고 심양시 교통국으로부터 사업권을 획득한지 10개월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이는 '중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