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재박람회 ‘2020 독일 암비엔테(AMBIENTE)’에 14년 연속 참가한다.
10일 삼광글라스는 암비엔테 박람회에 주방용품관에 90제곱미터(㎡) 규모의 독립 부스를 설치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글라스락’을 비롯해 영유아용 제품 라인 ‘글라스락 베이비’, 쿡웨어 브랜드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가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였다.
19일 웰스는 브랜드 슬로건을 ‘생활 맞춤 솔루션’으로 교체하고,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가전 브랜드로 영향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웰스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기존 렌털 가전에서 발전해 매트리스, 헬스·뷰티기기, 홈케어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사업 영역
쿠첸이 냉동보관밥 기능 밥솥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쿠첸은 이날 냉동밥에 특화된 기능을 갖춘 소형 IH압력밥솥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냉동보관밥 기능, 14분 쾌속취사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컬러는 화이트(CJH-PA0420SD)와 블랙(CJH-PA0410SD) 2종으로 출시됐다. 최대 3~4인분을 취사할 수 있는 소형 밥
CJ제일제당이 미국 현지에서 '비비고' 브랜드를 비롯해 한식과 한국 식문화를 알리는데 적극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미국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비비고 브랜드에 대해 소개하고 쿠킹클래스를 체험하는 '비비고 미디어나잇'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한식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뉴욕 첼
CJ제일제당이 20일부터 6월 2일까지 2주 동안 서울 각지의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해 제3회 '2019 올리브 오일 위크(Olive oil Week)'를 개최한다.
'2019 올리브 오일 위크'는 향과 풍미, 영양 성분이 높은 햇올리브유가 들어오는 시기에 맞춰 이로 만든 ‘백설 올리브유’의 특장점과 활용 방법을 적극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렌털ㆍ가전 업체들이 자체 연구소나 센터를 통해 연구개발(R&D)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다. 렌털ㆍ가전 시장의 경쟁이 격화하면서 R&D 경쟁을 통해 신기술 개발로 경쟁사와의 차별점을 찾겠다는 전략이다.
19일 SK매직은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지정하는 ‘먹는 물 수질검사 공인기관’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또 경기 화성에서 운영하던 수질
쿠첸이 밥솥 개발을 위해 '밥맛연구소'를 출범한다고 31일 밝혔다.
쿠첸은 “밥맛연구소는 밥솥의 핵심은 ‘밥맛’이라는 신념 아래 점점 더 다양해지는 고객의 밥맛 취향에 대응하고자 본격 출범했다”며 “밥 소믈리에를 비롯해 쌀∙밥에 대한 전문 지식, 설계 기술을 갖춘 연구원 30명이 소속돼 밥맛 알고리즘 연구와 알고리즘을 최상으로 구현하는 제품
CJ그룹의 식자재 유통ㆍ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 연장 인증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도입한 것으로,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14년 가족친화기
롯데면세점이 연말연시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2016년 마지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에트로, 막스마라, 비비안웨스트우드, 캠퍼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약 40여 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겨울 시즌 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2017년 1월 5일까지 롯데면세점 본점과 코엑스점에서 500달러 이상 시
외식업계에 수제(手製) 마케팅 열풍이 뜨겁다.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로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수제 메뉴를 선보이는 콘셉트의 외식업체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드는 조리 시스템을 통해 재료와 맛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확보는 물론, 손맛과 정성이라는 이미지까지 더해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8일 관련 업계에
요리의 완성을 휘슬 소리로 알려 주는 간편식 ‘휘슬링 쿡’이 인기다. ‘소리로 요리하는 세계 가정식’이라는 콘셉트로 나온 대상 청정원의 ‘휘슬링 쿡’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고 경쟁력 있는 6종의 메뉴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 ‘CV(Cooking Valve)시스템’을 통해 집에서 갓 요리한 것 같은 신선한 맛과 식감, 모양을 그대로 담았다
옥션이 30일부터 청정원의 신제품 ‘휘슬링쿡(Whistling cook)’을 가장 먼저 온라인을 통해 선보인다.
소리로 요리하는 세계가정식 ‘휘슬링쿡’은 청정원의 60년 노하우를 담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옥션에서 선 판매되는 제품 종류는 ▲닭고기 크림스튜(400g, 8900원) ▲육즙가득 난자완스(400g, 8900원) ▲토마토 핫치킨스튜(400g,
국가비가 조쉬 캐럿으로부터 프러포즈 받은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그가 제주도 부엌에서 요리하고 있는 모습이 화제다.
국가비는 과거 자신의 SNS에 "휴가 와서도 요리하기 ㅎㅎ 제주도 부엌 cooking even on vacations"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국가비는 홀로 부엌에 서서 요리 삼매경에 빠져 있다. 그녀의 미
겨울방학은 자녀의 영어 실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기회다. 특히, 집중적인 학습이 가능한 방학캠프 등을 이용하면 더욱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미문화원이 주최하는 영어캠프(2016 Winter Interactive Kids English Camp)가 11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을 시작했다. 대구미문화원의 영어캠프는 21회째의
한국전력은 7일 광주에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지역 공공기관 미혼 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러브 키친♡쿠킹(Love Kitchen♡Cooking) 미팅파티’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미혼 직원 간 만남을 통해 혁신도시의 조기 정착, 이전기관 간 유대 강화,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에 기여하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세균 번식과 폭염 등으로 감기, 식중독, 일사병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더위로 인한 체력 저하로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 게다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걱정이 더해지면서 여름철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면역력 증진’의 가장 손쉬운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올바른
요리하는 방송, 이른바 ‘쿡방’의 인기에 힘입어 홈쇼핑에서 식품과 쿡웨어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CJ오쇼핑이 상반기(1월1일~6월10일) 모바일 히트상품을 분석한 결과 식품 카테고리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TOP10에 오른 상품들 중 식품 카테고리가 절반인 5개를 차지했다. 이들 상품의 주문수량은 총 42만 건으로 이는 지난 해 TOP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 부모 또는 아이만 즐거운 한정된 체험이 아닌 가족 모두가 한 공간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클래스에 참여하며 브런치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래마을에 위치한 플라워스쿨 겸 브런치레스토랑 마켓비노플라워(대표 홍서희)는 이미
요리연구가 강명신(MS Cooking Studio) 대표가 입맛 당기는 최강 레시피를 소개했다.
강명신 요리연구가는 ‘EBS 최고의 요리 비결’에 출연해 군침이 도는 간단 요리인 뚝딱 주먹밥과 오이샐러드를 선보였다. 그녀가 소개한 뚝딱 주먹밥과 오이샐러드는 바쁜 현대인들과 아이들에게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는 한끼 식사나 간식으로써 유용하다.
또한
중국에서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이 여전한 가운데 아예 외식보다는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사람이 늘면서 ‘홈쿠킹(Home Cooking)’ 관련 산업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최근 중국 품질신문(CQN)이 보도했다.
중국인의 홈쿠킹에 대한 높은 관심은 한국 식품업체 및 주방용 가전제품업체 등의 중국시장 진출도 촉진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