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상가에서 분신을 시도한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7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역 8호선 9번 출구 지하 1층 상가에서 60대 남성 A 씨(68)가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이 주변으로 옮겨붙지는 않았다. 하지만 A 씨는 얼굴 부위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오노약품공업은 창립기념일(12월 11일)을 맞아 9일 재난 상황 시 안전 확보와 인명구조를 위한 방재교육을 하고, 소아암 환아와 보호자 가족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각종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안전을 확보하고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실제 체험 교육을 시행해 임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했다. 임직원들이 응급 상
경기 김포에서 4세 여아가 병원에서 팔꿈치 뼈 접합수술을 받은 직후 돌연사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11월 7일 김포시 모 정형외과 전문병원에서 4세 A 양이 수술 직후 심정지 상태에 빠져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양은 팔꿈치 뼈 골절상을 입고 당일 오전 해당 병원을 찾았으며, 오후 4시 30
배우 이호원이 동생의 심정지로 신의 존재를 믿게 됐다고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탄생’의 주역 윤시윤, 이호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호원은 “나는 무교인데 이번 영화를 위해 몇 달 동안 성당을 다녔다”라며 “원래는 무신론자였는데 지금은 신은
노옥희(64) 울산시교육감이 별세했다.
노 교육감은 8일 오후 12시50분께 울산 남구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심장마비 증세가 온 것으로 전해졌다. 노 교육감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빈소는 울산 북구 시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장지는 양산 솥발산 공원묘원으로 전해졌다.
고등학교 교사
강원랜드가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 확보와 위급상황 대처를 위해 직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보건관리팀 소속 간호사 및 응급구조사가 직접 영업현장과 사무실을 방문해 ‘찾아가는 교육’으로 3주간 진행됐다. 직원들은 인체모형을 활용한 흉부 압박자세, 압박부
강원지역 육군 부대에서 이등병 A 씨가 총상을 입은 채 숨졌다.
28일 군 당국은 "28일 오후 8시 47분께 강원도 중동부전선의 모 부대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이등병 1명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총상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했으나 A 이병은 목숨을 잃었다.
군당국과 경찰은 "총상으로 사망하게 된 원인을 알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학회 2022(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 2022)에서 다국적제약사 MSD와 공동 연구 중인 ‘GI-101’의 임상 1/2상 중간 결과(KEYNOTE-B59)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SITC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면역항암 분야 최대 규모 학회다. 전 세계 면역 항암연구 분야
정부가 올 연말까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한다. 또 14일부터 열흘간 범정부적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한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브리핑에서 "범정부 재난안전관리체계 개편 TF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금주에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에어부산이 지역민의 응급상황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안전망 확대에 나선다.
에어부산은 부산 강서구 거주 학부모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을 알려주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에어부산 사옥으로 강서구 거주 학부모를 초청, 심폐소생술 교육을 한다. 교육은 에어부산
넥슨 지스타 2022 프리뷰 열고 신작 9종 정보 공개넥슨의 슬로건은 ‘귀환’…초심으로 돌아가는 의미시연 4종·영상 5종 출품…단일 부스 최대규모현장 CPR 가능 인원·제세동기 비치…안전관리도
넥슨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2’에 단일 최대 규모인 300부스로 참가한다. 이정헌 대표는 이번 지스타에서 시연 위주로 부스를 꾸려 게임의 재미
재난응급의료 무선통신망 운영비도 올해 대비 45.9%↓
보건복지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재난 지원 관련 예산 등을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받은 내년도 예산안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내년도 '응급처치 활성화 지원' 사업 예산을 올해 39억5000만 원에서 약 3.8% 줄
‘이태원 참사’로 전 국민이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국가적으로 사태를 수습하고 위로·치유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재발 방지를 위해 모두가 머리를 맞대야 합니다. 10월 30일 새벽, 참사 현장에 달려가 구조에 참여했던 의사 출신 신현영 의원은 본지 요청에 특별 기고를 보내왔습니다. 이투데이는 유족들의 슬픔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희생자들의
태국 방콕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항공기 안에서 70대 한국인 남성이 숨졌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공항경찰단은 이날 오전 1시 태국 방콕을 출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TG658편(타이항공)에 탑승한 A 씨가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승무원 B 씨는 “오전 3시쯤 A 씨가 기내에 앉아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어 흔들었더니 반응이 없어 응급조치를 했
'이태원 참사'가 남긴 또 다른 상처는 바로 '트라우마'입니다. 누군가의 가족이 세상을 뜨면서 마치 내 가족이 희생된 듯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것인데요. 특히 희생자가 10대와 20대에 집중돼 이를 바라보는 또래 연령대도 ‘간접 외상’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의 도움을 받아 살펴봤습니다.
먼저 교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비극을 목격한 이들이 사망자들을 추모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PD수첩’은 이태원 참사를 다루며, 방송 말미 참사가 벌어진 이태원동의 골목에 제사상을 차리는 상인의 모습을 비췄다.
해당 골목의 한 상점에서 쟁반에 초 2개와 국과 밥, 배와 감 등으로 상을 차려 나온 중년 남성 A 씨는 골목 한가운데 돗자
이태원 참사로 10대 사망자가 다수 나오면서 학교 안전교육 강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2008년 이미 교육부가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등의 최소 교육시간을 ‘의무화’ 했다가 1년만에 관련 기준이 삭제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벌어진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학교에서 어릴 때부터 심폐소생술(CPR)은 물론, 다
이태원 압사 사고로 친구를 잃은 호주 20대 남성이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호주인 희생자 그레이스 래치드(23)의 친구 네이선 타버니티는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타버니티는 지난달 29일 친구 그레이스의 24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을 찾았다. 그는 “그레이스가 숨을 쉴 수 없다고 말했을 때 현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당 소속 서영석 의원이 '이태원 참사' 추모기간 술자리를 가진 것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이날 민주당 공보국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당 윤리감찰단에 서 의원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다. 윤리감찰단은 해당 술자리를 조사하고, 서 의원의 소명을 듣는 절차 등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 기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참사는 가로 4m, 세로 40m의 180㎡(55평) 남짓한 공간에 수용 가능한 인원 이상의 사람이 몰리면서 발생했다. 압사다.
백승주 열린사이버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YTN 뉴스특보-이태원 압사 참사’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1㎡에 적절한 인원은 3명 정도로, 관리와 지원이 가능한 상태에서 밀집된 인원은 5명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