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분석서비스 및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테라젠바이오는 국제표준 정보보안 인증 ‘ISO 27001’과 개인정보보호 인증 ‘ISO 27701’을 3년 연속 갱신했다고 27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ISO/IEC 27001과 ISO/IEC 27701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표준 인
앱클론(AbClon)은 26일 이사회에서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총 22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환우선주(CPS) 발행을 통한 유상증자로 120억원, CB로 100억원을 조달한다.
공시에 따르면 CPS는 쿼드자산운용 등 5인을 대상으로 118만8705주를 발행하며 발행가액은 1만95원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가 2018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재원 조달에 나선다. 현재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을 비롯해 감속기 등 신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보티즈는 1999년 설립돼 액추에이터와 머니퓰레이터, 로봇 핸드 등 다양한 로봇 부품과 개발자용 연구 플랫폼을 제공해온 국내 1세대 로봇 기업이다. 2009년부터
제넥신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포스터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GX-I7 (efineptakin alfa) 과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 병용요법(KEYNOTE-899) 임상 1b/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제넥신은 가장 많이 쓰이는 면역관문억제제인 펨브롤리주맙과 T세포의 숫자를 증폭시켜주는 기전
한화그룹 첨단 전자장비 공작기계 CNC 자동선반 제조회사 한화정밀기계는 23~27일까지 경기도 고양(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IMTOS(심토스) 2022’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SIMTOS 2022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서 주최하는 글로벌 4대 공작기계 전시회로, 코로나 영향으로 2018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열렸다.
한화정밀기계
신약 연구개발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486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전환우선주(CPS) 474만1440주를 발행하게 된다. 발행가액은 기존 주가에서 10% 할인된 1만250원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증권사,
하이투자증권은 2일 조직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과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WM(자산관리)총괄 명칭을 Retail(리테일)총괄로 변경했다. WM과 디지털 영업의 융합 성장을 도모하고 리테일 영업에 대한 효율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디지털혁신본부를 디지털전략실로 개편해 리테일 총괄 산하에 배치했고 디지털전략실 내 디지털
초록뱀컴퍼니가 25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중 원영식 초록뱀미디어 회장은 50억 원을 출자한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초록뱀컴퍼니는 25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대상은 최대주주의 대표이사인 원 회장(50억 원)과 브론투자조합(200억 원)이다. 원 회장은 초록뱀컴퍼니 최대주주인 오션인
SK에코플랜트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SK에코플랜트는 21일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증권사의 제안서를 받아 예비후보자 선정 등을 거쳐 다음 달 중 주관사단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이르면 내년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진행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선정된 주관사단과 협의로 추
알테오젠(Alteogen)이 18일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됐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7조 제1항에 의거해 외부감사인은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정기 주주총회 1주일 전인, 이날까지 회사에 제출해야 하지만 제출하지 못한 상태다. 알테오젠의 주총 예정일은 3월 28일이다.
알테오젠은 2021년 회계연
메디포스트가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 진출 가속화를 위해 제3자배정 자금조달과 최대주주 변경 계획을 17일 발표했다.
메디포스트는 경영참여형 투자자인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이하 스카이레이크) 및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이하 크레센도)와 총 1400억 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스카이레이크와 크레센도는 바이오
온라인 여성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신세계그룹 편입 이후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추가 투자를 유치, 경쟁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SSG닷컴은 자회사 W컨셉이 ‘IMM 크레딧솔루션(IMM CS)’으로부터 1000억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IMM CS은 지난해 W컨셉 지분 매각의 주체였던 ‘IMM 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자회사다.
올해부터 폐배터리의 민간 매각이 허용되면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관련 기관과 민간 업체들의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환경부 산하 ‘미래 폐자원 거점수거센터’는 최근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센터는 조만간 폐배터리를 효과적으로 회수하기 위해 관련 시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배터리의 경우 화재 위험성이 큰
한화정밀기계는 4일(현지 시각)부터 9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EMO 밀라노 2021’에 참가해 유럽 고객 맞춤형 공작기계 CNC자동선반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선보인 제품은 고복합 형상의 절삭 가공에 맞춰 제작한 다기능, 다축의 신제품 XDI32, STL42와 소형 부품의 절삭에 특화한 고기능 고정밀 신제품 XD10이다.
한화정밀기계
OCI가 현대차그룹ㆍ미국 샌 안토니오시의 전력공급회사인 CPS 에너지와 손잡고 미국 텍사스주에서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을 시행한다.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지속성장이 기대되는 북미 에너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ESS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해 두었다가 전력이 가장 필요한 시기와 장소에 공급해 에너지 효율을 높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최대 공영 전력 발전사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에너지저장장치)를 활용한 전력공급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14일(현지시간) 미국 CPS에너지, OCI솔라파워와 함께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ESS 구축 및 전력 시스템 연계 실증사업 MOU'를 체결했다.
CPS에너지는 미국 최대 공영 전력, 천연가스 회사로 텍사스 주의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에서 이반 두케 마르케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와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공동선언문은 ▲무역·투자 ▲국방·방산·보훈 ▲과학기술·혁신·친환경 ▲보건의료 ▲무역·예술·관광 및 교육 ▲지역 및 국제무대 협력 등 8개 분야 41개 조항을 담고 있다.
양국은 공동선언문과 함께 ▲보건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7개를 선정하고 사이버·물리시스템(CPS) 기반의 ‘3차원(3D) 제조 버추얼랩’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창작과 제작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메이커스페이스‘는 국민 누구나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구현을 도와주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공간이다.
이번 선정은 제조창업을 활성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