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젠텍(Sugentech)은 8일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 등의 자금확보를 목적으로 총 3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 및 전환우선주(CPS)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350억원 중 200억원은 전환사채로, 150억원은 전환우선주로 발행한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 결정한 전환사채의 만기일은 2024년 7월 16일이다. 전환가액은
모바일과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은 5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유라클은 고객과 소통하는 서비스 플랫폼 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새롭게 변경된 비전을 담아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한 홈페이지로 탈바꿈 한 것이 특징이다.
유라클은 △모바일 제품군을 ‘모피어
알테오젠(Alteogen)이 유럽 GMP, 미국 cGMP 수준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제(human hyaluronidase, HA) 생산을 위한 공장 설계와 건설을 위해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있는 에스엔씨 라발린(SNC-Lavalin)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12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제의
피플바이오는 21일 운영자금조달 등의 목적으로 전환사채(CB)와 전환우선주(CPS)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금조달 규모는 총 380억원이며 이중 250억원은 사모 전환사채로, 130억원은 전환우선주(CPS)로 발행한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에 발행한 CB의 만기일은 2026년 6월 29일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수는 총 95만5
SBS가 KT스카이라이프에 주문형비디오(VOD) 콘텐츠 공급을 끊으면서 최근 CJ ENM과 인터넷TV(IPTV)가 촉발한 콘텐츠 사용료 갈등이 지상파와 위성방송으로 번지고 있다.
17일 KT스카이라이프는 전날 공지사항을 통해 SBS의 VOD 신규 공급이 중지된다고 안내했다. 스카이라이프는 SBS가 신규 VOD 공급 중단을 통보함에 따라 공급이 중지된다
초록뱀미디어가 콘텐츠 지식재산권(IP) 확보와 종합 콘텐츠 사업 강화를 위해 최대주주인 초록뱀컴퍼니를 대상으로 20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3일 초록뱀미디어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자금을 타법인 증권 취득에 이용할 예정이다.
초록뱀미디어는 “이를 통해 우수한 IP를 추가 확보하고, 자체 IP를 활용한 다양한
액체생검 분자진단기업 젠큐릭스(Gencurix)는 1일 신규사업 강화를 위한 운영자금조달을 목적으로 전환사채(CB)와 전환우선주(CPS)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금조달 규모는 총 270억원이며 이중 180억원은 CB로, 90억원은 CPS로 발행한다.
공시에 따르면 젠큐릭스는 한국투자증권, 케이비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중소
인바이오젠이 233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하고 신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31일 인바이오젠은 최대주주인 버킷스튜디오로부터 233억 원 규모의 투자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233억 원 중 100억 원은 운영자금, 133억 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을 목적으로 활용된다.
이 회사가 발행한 신주는 의결권이 있는 전환우선주(CPS)로 기존 최
언택트 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는 이사회를 열고 600억 원 외부자본 유치를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는 전환우선주(CPS)를 발행하는 구조로 진행한다. 전환우선주란 다른 종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우선주다. 발행은 우선주 형태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중견 사모펀드(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33% 뛴 호실적을 기록했다.
6일 나스미디어는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274억 원, 영업이익은 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33% 증가했다. 별도기준 역시 매출 193억 원, 영업이익 5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29% 늘어나 1분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 중소기업이 스마트제조 혁신으로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독일과 협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중기부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i)와 스마트제조혁신 분야 협력 채널 구축에 합의하고 한-독 워킹그룹을 구성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첫 회의를 개최했다. 한-독 워킹그룹은 스마트제조 표준이나 보안기술 분야 등
‘폴라리스오피스’로 사명을 변경한 인프라웨어가 세원, 아이에이네트웍스와 ‘폴라리스’ 그룹을 공식 출범했다.
29일 인프라웨어는 아이에이 그룹과 계열 분리를 통해 인프라웨어-세원-아이에이네트웍스 3사 독자경영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세원은 보유 중인 아이에이 전환우선주(CPS)를 단순 투자 목적의 보통주로 전환했으며 아이에이는 세원, 아이에이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조달청 나라장터에 모바일 앱 개발 플랫폼인 ‘모피어스 모바일 플랫폼(Morpheus MADP) 3.0’을 등록했다고 2일 밝혔다.
작년 11월에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한 모피어스 모바일 플랫폼 3.0은 기업에 모바일 표준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한 번의 개발로 iOS와 Android를 동시에
증권가에서는 에코마케팅에 대해 4분기 실적을 두고 고성장세가 이어졌지만, 시장 눈높이에는 미달했다고 분석했다. 에코마케팅은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9% 증가한 420억 원, 영업이익은 54.5% 늘어난 121억 원을 기록했다.
9일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 원을 제시하며 “해외 채널 다각화를 위한 투자
세원이 전기차 부품 수주 잭팟에 이어 ‘투자’ 잭팟까지 터뜨렸다. 올해 전환사채(CB) 재매각과 관계사 주식 취득에 따른 기대 차익만 2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사인 차량용 반도체 전문기업 아이에이의 기업가치 상승세에 높은 주식 평가차익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1일 세원 관계자는 ”최근 아이에이의 주가가 지속해서 상승해 세원이 보유 중인
삼성증권은 에코마케팅에 대해 11일 비즈니스 부스팅 수익 모델을 추구해 고객사의 실적을 키우고, 함께 성과를 나눠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 원을 제시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8% 증가한 433억 원, 영업이익은 69.7% 늘어난 133억 원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제이콘텐트리가 30일 오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제이콘텐트리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1.39% 상승한 3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 주가는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제이콘텐트리는 장 마감 이후 자회사인 JTBC스튜디오가 400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메드팩토는 23일 이사회에서 백토서팁의 희귀난치성 질환 임상 개발을 위한 자금확보 목적으로 1000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CPS)와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중 300억원은 제3자배정 전환우선주로, 700억원은 전환사채를 사모형태로 발행한다.
메드팩토는 확보된 자금으로 희귀난치성 질환에 대한 임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메드팩토는 23일 300억 원 규모의 CPS(전환우선주), 700억 원 규모의 CB(전환사채) 발행 결정을 공시했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및 연구개발 등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책임연구원은 “이번 자금조달로 백토서팁(Vactosertib)과 관련해 ‘투 트랙(Two-track)’ 전략으로 개발을 진행하게 될 것”
미디어 산업계에서 플랫폼 사업자의 규제 완화로 콘텐츠 사업자(지상파,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와 플랫폼 사업자(종합유선방송(SO),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위성방송 간 갈등이 해소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IPTV 요금 규제 완화 등이 실현되면 재송신수수료(CPS) 인상 등 콘텐츠 투자 여력이 높아질 수 있어서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