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CSA코스믹에 대해 허위매출 계상으로 인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31일 밝혔다.
거래소 측은 “회사는 거래처에 물품을 인도하지 않고,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529억1000만 원의 허위 매출 및 264억7000만 원의 허위 매출원가를 계상했다”며 “증권선물위원회는 30일 31억8600만 원 상당의 회사 과징
CSA코스믹의 16브랜드(식스틴브랜드)가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와 협업을 통해 인기 제품 미니어처 증정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쥬씨 매장에서 망고 음료 구매 시 16브랜드의 인기 제품인 ‘16 후르츄 틴트’ 미니어처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 뒷면 QR코드 확인시 10% 본품 할인 쿠폰도 지급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문화기술연구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자유낙하 방식의 공연장 방화막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장 방화막 시스템은 공연장 무대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패널을 하강시켜 객석으로의 화염과 유독가스 유입 확산을 지연시켜주는 안전 시스템이다
◇증시 일정
▲진로발효 주주총회 ▲네오디안테크놀로지 주주총회 ▲우정바이오 주식병합 ▲엘브이엠씨 IR ▲제넥신 IR ▲고영 IR ▲현대자동차 IR ▲헬릭스미스 IR
▲손오공 유상증자 ▲씨큐브 무상증자 ▲대보마그네틱 주주총회 ▲한일현대시멘트 주주총회 ▲영인프런티어 주주총회 ▲LG디스플레이 IR ▲포스코인터내셔널 IR ▲신풍제약 IR ▲포스코 IR
CAS 코스믹은 건설자재 제조 및 전문건설공사 등을 맡는 젠트로사업부문을 분할해 주식회사 젠트로그룹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화장품 제조 및 판매 업체인 CAS 코스믹은 그대로 분할 존속한다.
분할기일은 9월 1일로,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신설회사의 상호 변경 및 분할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분할 후 분할존속 회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CSA코스믹에 대한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개선기간 10개월을 부여하기로 심의 의결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CSA코스믹은 개선기간 종료일(2020년 3월17일)로부터 7일 이내(영업일 기준)에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개선계획 이행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거래소는 서류 제출일로부터 1
한국은행 공직기강이 헤이해진 것으로 보인다. 내부감사에서 고위험 리스크에 대한 지적이 전년대비 두 배나 늘었기 때문이다. 감사 지적 10건 중 8건은 조직문화가 근본원인으로 지적되면서 불합리한 업무관행도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4일 이투데이가 단독입수한 한은의 ‘2018년도 종합감사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내부감사를 통한 조치요구 및 권고사항은 총
CSA 코스믹은 증권선물위원회가 2013년 재무제표에 대한 조사 및 감리결과 허위 매출을 계상했다고 판단, 회사 및 전 대표이사를 검찰 고발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증선위는 이와 함께 회사에 과장금(3520만 원)을 부과하고 감사인지정 3년의 조치를 내렸다.
회사 측은 "관련기관과 협의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회계처리 기준을 준수하며, 추후
KDB산업은행이 한국GM의 연구개발(R&D)사업 부문 분리에 동의했다. 표면적인 이유는 R&D법인 신설이 장기적으로 한국 자동차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산은은 이번에 유리하게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자평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지엠의 기업가치가 증가하고, 그 부가효과로서 자동차 부품산업도 개선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생
내년부터 클라우드 활용 범위가 개인신용정보까지 확대된다. 다만, 안전성 기준은 강화된다. 다음은 클라우드 활용 확대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취약ㆍ정보 유출 우려에 관한 금융위원회 일문일답이다.
-해외 소재 클라우드의 허용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해외 소재 클라우드 허용은 국내 소재 클라우드 운영 이후 성과, 문제점 등을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검토할 예정
10월 첫 주(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48.57포인트(5.91%) 내린 773.7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수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 한 주간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 2135억 원, 기관은 1764억 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3963억 원 순매수했다.
◇현성바이탈, 이유 없는 급등…지난주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상승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 하락 반전했다.
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9.0포인트(-1.10%) 하락한 807.53포인트를 나타내며, 8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080
하나금융투자는 CSA코스믹에 대해 19일 중국 최대 쇼핑일인 광군제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8200원을 제시했다.
CSA코스믹은 11월 11일 열리는 광군제를 대비해 CS매장, 왓슨스 오프라인 매장 등에 신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중국 주요 온라인몰 대상으로 '아이매거진', '모찌팩트' 등 추가 라인업을 판매할 계획이다
종합 화장품 브랜드 클리오가 중국 시장을 위한 전용 상품 개발 막바지에 돌입했다. 또 중국 최대 명절인 광군절 특수를 위한 상품을 준비하는 등 현지 진출을 꾀할 전망이다.
23일 클리오 관계자는 “이르면 4분기 기초 부문에서 중국 전용 상품 출시를 앞두고 있는 등 현지 매출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들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역직구 매출이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더라도 주가는 오히려 하락한 상장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에서 연결 순이익 기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한 기업은 코스피 32곳, 코스닥 99곳 등 총 131곳이다.
하지만 실적 개선에도 이들 기업의 주가는 대부분 상승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기업 중
한국가스안전공사는 7일(현지시간)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방폭 기술력을 보유한 독일 연방물리기술원(PTB)과 방폭기기 시험·인증 상호인정과 교육훈련 지원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PTB는 10명의 노벨 수상자를 배출한 독일 연방 경제·에너지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2012년에 가스안전공사와 방폭분야 상호협력협정을 체
알파홀딩스는 글로벌 특허(IP)기업 지노바아시아(Xinova Asia)가 발행하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20억 원을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알파홀딩스는 이번 지노바아시아에 대한 투자를 계기로 지노바와 협업해 알파홀딩스의 시스템반도체, 방열소재 및 바이오 사업을 글로벌화하고 해외증시에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노바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홀딩스는 글로벌 특허(IP)기업 지노바아시아와 전략적 제휴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노바아시아(Xinova Asia)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해 알파홀딩스의 시스템반도체, 방열소재 및 바이오 사업을 글로벌화해 해외증시에 상장시키기로 했다. 양사가 공동으로 한국 내 성장성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