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20일 CSA 코스믹에 대해 ‘아이매거진’ 제품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출 확대로 큰 폭의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200원을 각각 유지했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CSA 코스믹은 19일 강동코스메틱을 대상으로 한 수주 계약을 발표했다”며 “내년 4월까지 200억 원 온라인(직수출) 매출을 달성하
코스닥 상장기업 CSA 코스믹이 200억 원 규모의 16brand 화장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식회사 강동코스메틱', 계약 일자는 2018년 4월 19일, 계약 기간은 4월 20일부터 2019년 4월 19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00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3.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2163억 원을, 기관은 52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4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
지난주(9∼13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23.91포인트(2.75%) 오른 891.87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가 89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16일 이후 한 달여 만이다. 코스닥벤처펀드 출시로 제약ㆍ바이오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이 긍정적 영향을 줬다. 외국인 투자자가 830억 원, 개인이 66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하면서 수급이 확대됐다. 기관
9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1170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561억 원을, 외국인은 59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LG전자는 LG 퓨리케어 제습기 2종이 제습기 업계 최초로 미국 가전제조사협회(AHAM)가 주관하는 ‘지속가능성 인증(Sustainability Certification)’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가전제조사협회는 소비자들이 친환경 제품을 식별할 수 있도록 2012년 ‘지속가능성 인증’을 도입했다. 협회가 지정한 규격인증기관은 원자재 사용
△아시아나항공 “CB 발행 추진 중…확정 사안 없어”
△STX중공업, 창원 3공장 등 자산 매각 추진
△성지건설,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기준 해당
△대유위니아, 신임 대표이사에 김재현씨
△유라테크, AE인터내셔널과 신설법인 설립…지분 49% 투자
△거래소, 정원엔시스 20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거래소, 대한과학 불성실공
CSA코스믹은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19일 “향후 1개월 이내에 정기주주총회 개최, 최대주주인 초초스팩토리의 주식담보대출 연장 관련 정정공시, 현재 거래처와 협의 중인 제품 공급계약 공시를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제외하고는 최근 현저한 시황 변동과 관련해 별도 공시할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지난주(3월 12~16일) 코스닥지수는 전주(865.80포인트) 대비 3.31% 상승한 894.43포인트로 마감했다. 5거래일 모두 상승세로 마감하며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나타나기 전인 지난달 2일(종가 899.47)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주목된다. 특히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줄기세포 치료제 관련주가 급등하며 시장의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과
△셀트리온, 기우성 대표 체제로 변경
△현대중공업, 유상증자 100% 납입 완료
△두산, 두타몰 흡수 합병 결정
△참엔지니어링, 평판디스플레이(FPD) 장비 공급 계약 체결
△한화, 한화디펜스 항법ㆍ레이저사업 360억 원에 양수
△현대글로비스, 김정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한세실업, 정다미 사외이사 재선임
△현대차, 정몽구ㆍ이원희ㆍ하언
1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CSA 코스믹에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관련
공시규정상 중요공시사항 유무와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2018년 3월 19일 18시 까지다.
한편, 16일 현재 CSA 코스믹은 전 거래일 대비 17.58%(1320원) 오른 88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
1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004억 원을, 개인은 10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895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포인트(+0.45%) 상승한 894.4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108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233
1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926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296억 원을, 기관은 141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 상승 전환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7포인트(+0.08%) 상승한 886.9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35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
지난주(5∼9일) 같은 기간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5.57포인트(0.64%) 오른 865.80으로 마감했다. 남북 정상회담과 미투운동 등 정치권 이슈에 관련 종목들이 큰 폭의 등락세를 보였다. 바이오주는 잇따른 자금 조달과 기술 이전 소식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외국인 투자자가 1402억 원, 기관이 275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하면서 수급이 확대됐다
7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583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467억 원을, 기관은 216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18포인트(-2.12%) 하락한 841.0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921억 원을, 기관은 231억 원을 각
7일 오후 14시44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CSA 코스믹(+29.93%)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CSA 코스믹은 전 거래일 상승(▲85, +1.84%)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CSA 코스믹의 총 상장 주식수는 1974만7641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55만7500주, 거래대금은 186억4449만2210 원이다.
[CSA 코스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