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1개, 코스닥 5개 등 총 6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대한전선이 티이씨앤코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30%(720원) 오른 312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한전선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통신케이블 제조 계열사인 티이씨엔코를 흡수합병키로
우리이앤엘은 2016년을 사업 다각화 원년으로 설정, 기존 LED 사업 경쟁력 강화와 OLED 소재 및 UV-LED 영역으로의 진출을 위한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우리이앤엘은 LED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 1년여에 걸쳐 중국 현지 LED 칩 업체와 조인트벤처(JV)를 추진해 왔으며, 올 2월 최종 계약 체결 후 상반기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11일 올해 6월 재무구조개선약정 졸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 부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6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작년 성적표를 보니 약정 졸업 기준은 될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장 부회장은 “작년에 실적을 보니 충분히 졸업할 실적이 되고 3월 4
철강 경기 부진과 신용등급 추락 악재로 동국제강이 끝없이 하락 중이다. 올 4월 본사 건물인 페럼타워을 팔아치운데 이어 최근에는 알짜 계열사인 국제종합기계까지 매각하며 고강도의 구조조정에 나섰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최근 석달새 18% 가까이 주가가 빠졌다. 지난 10월 1일 7320원이던 주가는 이날 6000원으로 내려앉았다.
동국제
LED패키지 전문기업인 우리이앤엘이 지난 30일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2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발표했다.
우리이앤엘은 이번 증자를 통해 사모펀드가 보유한 약 238억 규모 상환전환우선주(RCPS) 잔량 360만주 전량을 상환 후 소각할 계획이며, 2016년 신규 사업 강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에어릭스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9차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에어릭스는 한-중남미 경제협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어릭스는 지난 8월 칠레 레드 드래곤(Red Dragon) 석탄화력발전소에 설치되는 백필터 집진설비 설계ㆍ제작을 수주했고, 브라질 CSP제철소
코리아써키트가 올해 사상 최대 영업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분석에 장초반 상승세다.
25일 9시 20분 현재 코리아써키트는 전일대비 3.33%(350원) 오른 1만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전문가들은 코리아써키트가 우량한 재무구조와 현금 창출 능력을 고려할때 올해 사상 최대 영업 실적이 예고된다고 전망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중대형 OLE
키움증권은 25일 코리아써키트에 대해 “성장의 축 다변화로 합당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리아써키트는 올해 사상 최대 영업 실적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성장 전망도 밝아 보인다”며 “우량한 재무구조와 현금창출력을 고려할 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을 확대할 가능성
동국제강이 투자하고 있는 브라질CSP 제철소의 고로 가동이 내년 2분기로 연기됐다. 현지 인프라 구축 지연과 글로벌 철강 시황 등을 고려한 것이다.
동국제강과 포스코, 발레(VALE) 합작사인CSP는 당초 브라질 CSP 제철소의 고로를 오는 12월 말 시운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화입 시점을 내년 2분기로 변경하고 브라질경제사회개발은행 (BNDES) 등
서울반도체가 신기술 개발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일대비 4.78%(650원) 상승한 1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서울반도체는 패키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중간 공정을 없앤 새로운 개념의 LED(발광다이오드) 신제품을 선보였다.
와이캅(Wicop·Wafer Level Integrated Chi
서울반도체가 새로운 개념의 LED 제품인 '와이캅(WicopㆍWafer Level Integrated Chip On PCB)' 신제품을 선보였다.
서울반도체는 15일 중국 상해 푸동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존 LED 패키지 제조에 필요한 일부 부품들이 필요없는 '와이캅2'를 출시했다.
와이캅은 기존 칩스케일패키지(CSPㆍChip Scale Package)
포스코그룹 건축·디자인회사인 포스코 A&C는 지난 31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15년도 건설사업관리자 능력평가’에서 시공책임형 CM(CM at Risk)실적 1위에 올랐다.
CM(Construction Management)은 건설사업관리를 이르는 말로 건설사업관리자가 발주자를 대신해 건설공사의 기획부터 설계, 시공관리, 감리, 사후관리까지 업무를 총
LED 패키지 전문기업인 우리이앤엘이 올해 상반기 매출액 1017억원, 영업이익 17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14억7000만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3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우리이앤엘은 최근 중국 LED 칩 제조업체의 공급 과잉으로 칩 가격이 하락했고 패
종근당은 유전자재조합단백질과 항체의약품 등 바이오제품 제조에 기본이 되는 기술 특허를 일본에서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특허 기술에 대해 "CSP-B(Cytotoxin Serine Protease-B) 5'-SAR 인자를 포함하는 동물세포 발현 벡터와 이를 이용한 재조합 단백질 제조법"이라며 "향후 바이오의약품 대량생산용 동물 세포주 제조에
포스코가 인도의 일관제철소 설립을 잠정 중단했다. 업황이 부진한 상황에서 10년째 지지부진한 인도제철소 건립을 계속 추진하기에는 득보다 실이 많다고 판단해서다.
21일 포스코와 주한인도대사관, 주요외신 등에 따르면 포스코는 2005년부터 추진해온 인도 오디샤주 일관제철소 건립 추진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고 있다.
인도대사관 관계자는 “포스코의 인도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15일 "2017년까지 국내 계열사 50%, 해외계열사 30%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권 회장은 포스코의 혁신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다음은 권 회장의 일문일답.
-계열사 줄이는 세부내용과 포스코플랜텍은?
△그동안 전체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그렇게 좋은 진전은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노력한 게 마지막 단계에 있다. 연말까
대우인터내셔널이 3500만 달러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체결을 계기로 태양광 산업 밸류 체인 구축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대우인터내셔널과 한국실리콘은 7일 중국 강소성에서 썬텍 브랜드 태양광패널로 유명한 중국 태양광발전 전문기업 SF-PV(順風光電)그룹과 3500만 달러 규모의 태양광전지용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장세주 회장과 남윤영 사장의 사임으로 장세욱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 동시에 후판 사업의 역량을 당진 공장으로 집약하는 대신 포항2후판 공장의 가동을 오는 8월 1일부터 중단하기로 했다.
동국제강은 이날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후판 사업 개편안을 확정하고 대규모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동시에 단행했다. 제품별
삼성증권은 22일 삼성전기에 대해 아이폰을 제외한 하드웨어 부진이 예상보다 커, 이익 전망을 하향한다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 역시 기존 8만원에서 7만5000원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성은 연구원은 "올해 2분기 동사의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을 각 7%, 33% 하향한 1조8900억원, 83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