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이 2분기 흑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5분 현재 심텍은 전일 대비 3.56%(260원) 상승한 7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교보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심텍은 전날 공시를 통해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6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키움증권은 7일 심텍에 대해 하반기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3분기도 2분기와 마찬가지로 MCP와 FC-CSP를 앞세운 주력 제품군 매출이 증가하며 제품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을 이끌 것”이라며 “3분기 전사 가동률은 90%에 도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심텍은 올
키움증권은 30일 삼성전기에 대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향후에도 주가 반등을 이끌 실적 모멘텀이 부족하다고 평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마켓퍼폼'(중립)으로 내렸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2분기 영업이익은 2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0% 감소하며 낮아진 시장 예상
LG이노텍이 원화 강세 속에서도 시장 선도제품을 중심으로 사업경쟁력을 강화하면서 2분기 연속 호실적을 이어갔다. LG이노텍의 주수익원인 카메라모듈 등 고성능 부품들이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 또한 미래 성장동력으로 중점 육성 중인 차량 전장부품과 조명용 LED 분야도 경쟁력을 확보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LG이노텍은 하반기 고객 다변화 및 원가경쟁력 강화로
국내 중소 환경관리기업들이 토종 기술을 앞세워 해외시장을 적극 두드리고 있다. 대기관리, 수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금씩 성과도 창출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보호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관련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터라 향후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공략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17일 환경부에 따르면 국내 환경산업 수출액은 2010년
삼성전자의 실적 부진으로 삼성 부품 계열사들의 올 2분기 실적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스마트폰 성장세 둔화가 실적 하락의 주요인인 만큼,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부품을 공급하는 삼성 부품계열사들의 거래선 다양화 및 새로운 수익기반 확보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출하 부진 등으로 AMOLED 부문 가동률 개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올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은 7일 “9월에 돌아오는 회사채 3000억원은 보유하고 있는 자금으로 모두 상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사장은 이날 창립 60주년을 맞아 당진공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연말까지 회사를 운용할 자금을 모두 확보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남 사장은 “현재 가지고 있는 현금성 자산은 1조원 정도”라며 “장기성 자금은 차환을 통해
동국제강이 포스코, 발레와 합작해 설립한 브라질 제철소인 CSP(Companhia Siderurgca do Pecem)가 2016년부터 초부터 본격 상업생산에 들어간다.
동국제강은 7월 현재 CSP는 제철소 엔지니어링 99%, 구매와 제작 79%, 건설 33% 등 종합공정률이 60%를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이 중 제철소의 핵심인 고로 건설은 34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 중장기 투자 유망]
[종목돋보기] 심텍이 1분기 실적 부진을 털고, 2분기 실적 개선으로 투자자들과의 ‘의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증권사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나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텍은 메모리모듈 PCB, 메모리 BOC 등 PC용 회로기판(Substrat
[루머속살]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대체하는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코스닥 상장사 심텍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텍은 전 세계 메모리반도체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모두 고객사로 둔 반도체용 PCB 업체다.
24일 시장조사기관인 IHS테크놀로지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SSD 시장 전체 매출액은 11
키움증권은 12일 삼성전기에 대해 갤럭시S5 판매 둔화에 따라 2분기 실적 예상치가 하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9만원에서 7만3000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도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하향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2분기 영업이익은 당초 기대와 달리 567억원(QoQ 275%, YoY -75%)에 그
메리츠종금증권이 11일 삼성전기에 대해 실적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7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장기적으로 ESL 신규 사업의 고성장성은 긍정적이나 단기적으로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둔화 및 판가인하 영향에 의한 실적 부진이 지속될 전망” 이라고 평가했다
교보증권은 9일 심텍에 대해 2분기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PC 제품 비중보다 모바일 제품 비중이 높아지고 있고 MCP가 대부분이었던 모바일제품에 FC-CSP가 본격 가세했다”며 “화재사고 이후 모듈PCB 라인을 모바일 Substrate 라인으로 쉬프트 시켰던 효과도
정부가 대통령 유럽 국빈 방문을 계기로 추진해온 유럽 기술 선진국과의 에너지 기술 협력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2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만기 산업기반실장은 대통령의 유럽 국빈 방문 후속 성과 추진을 위해 27일과 28일 양일간 독일과 영국을 방문해 협력 기술 분야를 구체화했다.
산업부는 대통령 국빈 방문 당시 영국과 독일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의 기
포스코건설은 2006년 칠레에서 3억7000만 달러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하면서 중남미 에너지플랜트 시장에 국내 건설사 가운데 처음으로 발을 내디뎠다. 당시만 하더라도 중동지역 건설시장 여건이 좋아 굳이 중남미 건설시장에 관심을 크게 둘 필요가 없었지만 포스코건설의 생각은 달랐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선택,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중남미는
유럽 자동차 4월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4.2% 증가로 최근 5개월래 가장 큰 둔화세를 보이면서 유로존(유로화 사용 18개국) 경기 회복세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유럽자동차제조업협회(ACEA)는 이날 성명을 통해 유럽 신차 등록이 4.2% 증가한 113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4개월 간 유럽 신차 판매
포스코는 25일 포스코센터에서 한국 내 대학에 재학 중인 브라질 이공계 유학생 10명에게 2014년 ‘SwBK(Science without Borders Korea)-포스코 스칼라십 어워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SwBK’는 브라질 정부의 이공계 학생 양성 프로그램인 SwB(국경 없는 과학) 한국 프로그램으로 아시아에서는 2012년 한국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8.4조…전년동기比 4.33%↓
△한진중공업, 594억 규모 부산 소재 토지 매각
△한진피앤씨, 콜롬비아 자원개발 계약 해지 통보 “이의제기서안 발송”
△동부제철, 48억 규모 CB 발행 결정
△LS전선, EC로부터 164억 과징금 부과
△고려개발, 877억 규모 물류센터 신축공사 수주
△홈캐스트, 25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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