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투자증권은 23일 LG이노텍에 대해 지난해를 저점으로 LG전자의 휴대폰 출하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LED 부문도 산업 공급 과잉이 해소되는 국면에 있어 업사이드 모멘텀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상향 했다.
천영환 연구원은 “LG이노텍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삼성전자의 갤럭시S4 국내 출시를 앞두고 외장 케이스, 폰 액세서리, 헬스케어 사업 등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관런 업체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갤럭시S4 매출이 출시 후 첫 분기 판매만 약 2500만대, 연간 8000만대를 상회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갤럭시S4 출시에 부품업체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그 혜택을 함께 입을 전망이다.
우선 삼성전자의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가 4월 말 전 세계 출시를 앞 둔 가운데, 삼성의 부품 계열사도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갤럭시S4의 2분기 예상 출하량은 전작인 ‘갤럭시S3’보다 약 600만~900만대 이상 많은 2400만~2700만대가 될 전망이다. 따라서 부품 계열사의 실적도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갤럭시
동국제강은 22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장세주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신정환 부사장과 김계복 전무는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동국제강은 이날 사외이사로는 오오키 테츠오(大木 哲夫) JFE홀딩스 이사를 신규 선임했고 한승희, 윤용섭, 김대휘, 이재홍 사외이사는 재선임했다.
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은 이날 주총에서“지난해 수요산
키움증권은 22일 삼성전기에 대해 올 들어 환율에 대한 우려가 과도한 가운데 주가 수익률이 부진했지만 2분기에는 강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는 삼성전자 스마트 모바일 단말기 호조의 대표적인 수혜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올 들어 주가 수익률이 부진했다”며 “이는 엔화 약세에
삼성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LGD)·이노렉스·AUO 등 주요 평판디스플레이(FPD) 4사의 2013년 설비투자 총액은 전년 대비 9% 감소한 107억 달러가 될 전망이다.
2012년은 투자 급제동으로 제조장치 업체 대부분이 곤경에 빠졌으나 아몰퍼스 TFT에 대한 투자를 적극 억제하고, 저온 폴리실리콘(LTPS)과 유기EL, 산화물 TFT(IGZO)로
인터지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51억3294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이익이 31.3% 줄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98억3296만원으로 17.2%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25억2101만원으로 9.5% 줄었다.
이익률 감소에 대해 회사 측은 “지난해 7월1일 DK에스앤드와의 합병으로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부산 북항 컨테이너터미널의 물
방극재(46·서울 서초구)씨는 일주일에 한번은 캠핑을 갈 정도로 ‘캠핑 마니아’다. 캠핑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직장의 모든 행사는 “캠핑으로 대체하자”는 기안을 낼 정도로 주변에서는 ‘캠핑 전도사’로 통한다.
방씨는 “직장 상사와 가족들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캠핑을 떠난다” 고 말한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비용이 많이 들어
현영희 의원의 남편인 임수복 강림 CSP 회장이 강남역 인근에 드럭스토어 매장을 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강림 CSP의 계열사 강림오가닉은 강남역 인근 진흥아파트 사거리 크라제버거 부띠끄모나코점이 위치한 건물 1층에 100평 규모로 ‘디 오가닉 퍼머시’라는 매장을 열기 위해 공사를 하고 있다.
‘디 오가닉 퍼머시’는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과 헐리우
국내 플랜트업계가 세계 플랜트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해외수주 목표치를 700억달러로 늘려 잡았다.
지식경제부와 한국플랜트산업협회는 세계 플랜트시장이 전체적으로는 유가안정으로 시장 규모가 완만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수주액 목표를 700억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지난해 해외플랜트 수주액인 648억달러보다 약 50억달러 높은 규모다.
특히 아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 시장의 대두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서브 스트레이트) 업계를 둘러싼 서플라이 체인과 향후 사업 전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핵심 반도체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생산이 삼성전자와 대만 TSMC 2사 체제로 전환되면서 AP용 서브 스트레이트 생산을 강화하는 대만 기업들에 주도권이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포스코는 17일 서울 포스코센터 1층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포스코는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다문화가정의 월동용 난방비로 기부한다.
바자회에는 포스코를 비롯해 포스코건설·대우인터내셔널·포스코에너지·포스코ICT·포스코P&S 등 총 11개 패밀리사 임직원 900명이 기증한 4350점의 물품이 나왔다.
바자회와 동시에 진행된 ‘나눔 경매’에는 포
포스코건설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우리복지재단 등과 함께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동북부 세아라(Ceara)주 상 곤살로 아마란테(Sao Goncalo do Amarante)시에 위치한 초·중학교 2곳에 멀티미디어실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세아라주는 지난해 포스코건설이 수주한 국내 제철플랜트 사상 가장 큰 5조원 규모의 ‘CSP(C
포스코건설은 12월1일 창립 18주년을 맞아 30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올 한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특히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창사이래 최초로 매출 7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TB투자증권은 28일 대덕전자에 대해 내년 초 신제품 출시와 실적회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매수’,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제시했다.
장우용 연구원은“고객사 전략 스마트폰에 새로운 방식의 신기술이 적용될 것이다”면서 “이로 인해 과거와 같은 판매가격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장 연구원은“4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대비 81.9% 증가한 136
삼성전기 최치준 사장이 따듯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취임 1년을 맞아 역대 최대실적을 거두고, 상복도 터졌기 때문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올 한해 동안 최대 실적을 냈고 내년에도 역대 최고 실적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최 사장이 지난해 12월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1년만에 일궈낸 성적이다.
삼성전기는 지난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초비상경영체제 전환을 앞둔 포스코가 해외사업 부분에 대한 전방위 감사를 실시한다. 감사 결과에 따라 경쟁력 없는 해외 사업 부문은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11월 초부터 해외 사업 부문에 대한 강도 높은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포스코 정도경영실은 이달 초 제철소를 짓고 있는 브라질 세아라주 페셍을 방문했다. 브라
포스코건설은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가 지난 3~1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약 75㎞ 떨어진 동나이성에서 ‘의료지원 및 문화교류 행사’를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인하대병원, 우리복지, 공동모금회이 참여해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피빌더를 비롯해 인하대병원 의료진과 베트남 현지 대
PCB전문기업 코리아써키트가 물량증대 및 고부가 제품다변화로 역대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다.
코리아써키트는 3분기 영업이익이 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64.7% 늘어 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도 40.3% 증가한 121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작년 4분기부터 연속적으로 증가해 2012년 연간 최대 실적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