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사회적기업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통해 차별화되고 지속가능한 청년, 여성, 신중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이를 통해 향후 5년 동안 사회적 일자리 3000개를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
19일 현대차그룹은 2022년까지 5년간 총 34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사회적 일자리 3000개를 만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회적기업 성장
재단법인 오뚜기재단은 4일 ‘제22회 오뚜기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함영준 오뚜기재단 이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신규 장학생 3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생들은 오뚜기재단으로부터 2년간 학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오뚜기 창업주인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오뚜기 재단은 지금까지 830여
현대건설은 2011년 이후 총 15개 국가에서 27개 해외공헌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건설사는 지난 2011년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시에 교육센터 건립사업으로 해외사회공헌사업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중동 및 아시아 지역 8개 국가에서 18건, 중남미 및 아프리카 등 신시장 7개 국가에서 9건의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아프리카
체성분 분석 기업 인바디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직접 실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4일 인바디에 따르면 지난 22일 삼성꿈장학재단의 축구캠프에 본사 직원들이 직접 나가 인바디(체성분 분석) 검사를 진행하고, 직접 설명해주는 활동을 진행했다. 삼성꿈장학재단은 지역·사회·경제적인 이유로 교육적으로 소외된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을 지원하는 ‘배움터
KDB대우증권은 지난 21일 김재춘 교육부 차관과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DB대우증권이 다문화 CSR사업을 추진하며 개발해 온 교육 자료들을 더 많은 학교에 보급하고 다문화 가정의 이중언어와 문화 교육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성숙된 다문화사회 형성과 글로벌 인재 양성에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 ‘사회책임경영위원회’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사회책임경영위원회는 신한금융의 사회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만들어 졌다. 지주사와 계열사의 사회적책임(CSR) 사업을 총괄하는 조직으로 지난 3월 신설됐다.
신한금융은 이를 통해 그룹의 사회책임경영에 관한 방향을 수립하고 관련 주요 사안을 심의·의결함
국내외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전문가들이 저성장 시대의 해법으로 CSR을 꼽았다.
4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는 ‘2015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가 열렸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분야에 정통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국내외 최신 트
이장희 코트라 글로벌 CSR사업단장이 1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패널토의를 하고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정통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국내외 최신 트렌드를 공
이장희 코트라 글로벌 CSR사업단 단장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단장은 14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에서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서 ‘우리 기업을 위한 코트라의 글로벌 CSR 지원사업’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단장은 “CSR은
이장희 코트라 글로벌 CSR사업단 단장은 일부 국가의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법제화를 언급하며 글로벌 CSR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리 기업을 위한 코트라의 글로벌 CSR 지원사업’을 주제로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장희 단장은 “인도는 2014년 기업법 개정을 통해 CSR 의무 법제화를 했다”며 “3개년 평균 순익의 최소 2%를 CSR 활동에 투자
이장희 코트라 글로벌 CSR사업단장이 1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우리 기업을 위한 코트라의 글로벌 CSR지원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정
이장희 코트라 글로벌 CSR사업단장이 1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우리 기업을 위한 코트라의 글로벌 CSR지원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정
“CSR 확산 운동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아주 좋은 전략이다.”
국내 최초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문 행사로 자리잡은 ‘2015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가 14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 개최된 가운데, 국회CSR연구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홍일표 의원은 이같이 강조했다.
홍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 대회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KOSRI; 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가 14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내외빈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했다.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홍일표 국회 CSR정책연구포럼 대표가 1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정통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국내외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1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정통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국내외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토론하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015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정통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국내외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국제행사입니다.
‘한국기업의 글로벌 CSR’ 주제로 열리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시행중인 카쉐어링 사업과 기아차 모빌리티 CSR 사업을 접목한 ‘LH와 기아차가 함께하는 그린라이트 행복카’ 사업 추진을 위해 기아자동차와의 협약식을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존 LH행복카 인프라와 기아차의 교통약자 이동복지 프로그램 결합을 통해 시행하게 되는‘그린라이트 행복카’ 사업은 LH가 기아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개방․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