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전무가 1년 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오리온그룹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22일 발표했다.
먼저 그룹의 지속 성장을 위해 글로벌 헤드쿼터인 한국 법인 내 전략경영본부를 신설,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전략경영본부장을 맡는다. 전략경영본부는 산하에 신규사업팀과 해외사업팀, 경영지원팀, CSR
신세계그룹 계열 조선호텔앤리조트(조선호텔)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문화, 엔터테인먼트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신세계프라퍼티의 ‘스타필드 플레이’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2018년부터 신세계프라퍼티가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조선호텔 임직원들은 총 4회에 걸쳐 스타필드 플레이 활동에 참여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건강식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각 부서 임직원들은 8월 1~8일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 자원봉사센터 내의 노인복지관, 경로당, 아동복지시설 등에 방문해 ‘조선호텔 삼계탕’과 ‘조선호텔 김치’를 배달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시 중구의 남산원, 용산구의 청
2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김상현(오른쪽 두 번째) LG화학 CSR팀 선임과 함현석(왼쪽) 희망친구 기아대책 ESG나눔 1본부 본부장, 진혜영 땡스카본 주식회사 기획 대리가 이한라(왼쪽 두 번째) 환경부 온라인 대변인에게 환경부 장관상 환경 임팩트 부문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화학은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시작한 바다 숲 ‘블루카본’ 잘피 서식지 해양 생태계 복원 사업의 1차연도 추진 현황 및 성과에 관한 보고서가 발표됐다고 18일 밝혔다.
잘피는 바닷속에서 꽃을 피우는 해초류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가 공식 인증한 3대 해양 탄소 흡수원 ‘블루카본’ 중 하나다.
지난해 LG화학은 한국수산자원공단
이마트24는 2016년부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을 통해 누적 2000ℓ의 혈액을 기부했다.
이마트24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헌혈 및 헌혈증 기부에 참여한 횟수를 확인한 결과, 누적 5000회를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보통 한 번에 400㎖의 혈액을 헌혈하고, 헌혈증 역시 400㎖를 기부하는 것을 감안하면 누적 2000리터의 혈액이
이마트24가 숨은 영웅들의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마트24는 29일 ‘우리네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순직군경 유족 5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 후원금’(인당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6월 진행한 ‘이웃사촌 히든히어로 캠페인’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민 생명과 안전에 밀접한 공로로 순직한 제복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일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인 ‘용산 드래곤즈’ 그리고 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용산구 쪽방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한 것이다.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용산지사, 삼일회계법
지난달 초 갑작스러운 화마가 덮친 경북 울진에 움직이는 약국이 등장했다. 피로회복제, 감기약, 소화제, 생수 등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구호 물품을 실은 동아쏘시오그룹의 '봉사약국 트럭'이다.
봉사약국 트럭을 담당하는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CSR팀 김경태 팀장과 백영인 책임은 “차량 파견을 통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운행하겠다”며 “필요로 하는
롯데쇼핑은 19일 영 케어러 지원을 위한 '리조이스 온(溫)' 기부금 3000만 원을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했다.
리조이스 온 캠페인은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영 케어러'를 지원하기 위해 롯데온에서 지난해 12월 한 달간 진행했던 고객 참여형 모금 행사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한 명이 클릭할 때마다 롯데쇼핑이 1000원씩 기부하는 형태로
이마트24가 지난 24일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물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와 신발, 장난감, 소형가전, 생활용품 등 개인 물품을 기부하는 나눔 활동이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희망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상반기에는 지난 5월 '환경의 날'
롯데백화점은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재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격차 해소 및 동반성장을 위해 체결한 ‘임금격차 해소 협약’이 올해 만료되면서 협약 기간을 3년 더 연장해 재체결한 것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 준수 △혁신주도형 임금 지불능력 제고 △임금 및 복리후생
이마트24는 동행기부 캠페인을 통해 3년간 1억7000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동행기부 캠페인은 가맹점이 기부처에 전달하는 금액(물품)만큼 이마트24 본부가 함께 동참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이뤄진다.
첫해에는 8개 가맹점과 23회에 걸친 나눔을 시작으로 올해는 참여 가맹점이 17개점까지 늘어났다.
동행기부에
롯데쇼핑은 다음 달 1일부터 롯데온에서 기부 펀딩 ‘리조이스 온’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리조이스 온은 롯데쇼핑이 처음으로 온라인에서 후원금을 모금하는 행사이다.
롯데쇼핑은 2017년부터 여성들의 자존감과 꿈을 응원하는 ‘리조이스 캠페인’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리조이스 온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영 케어러(Young Carer)'까지 대상
LG유플러스는 NGO와 함께 국내 멸종 위기종 보호 및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활동은 농수로에 빠진 멸종 위기종 양서류가 스스로 탈출할 수 있도록 사다리를 만들어 설치하는게 골자다. 농수로는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깊고 미끄러운 탓에 양서류를 비롯한 생물이
롯데쇼핑이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의 중소 파트너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경영, 세무 신고 및 절차 등 최신 경영 트렌드 및 실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롯데마트 및 슈퍼와 거래 중인 200여 개의 우수 중소 파트너사(마트 108개, 슈퍼 93개)를 대상으
사회적으로 ESG 경영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편의점이 친환경 플랫폼으로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GS25는 환경테크 스타트업 '오이스터 에이블'과 손잡고 최근 AIoT(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술이 탑재된 '투명 페트병 수거함'을 시범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하는 '투명 페트병 수거함'은 연동 모바일 앱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