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화학사들이 21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에 참가, 기술력을 한껏 뽐낸 뽐낸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고무 전시회로 독일 K-Fair, 미국 NPE와 함께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로 꼽힌다.
오는 21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총 40
SK그룹 화학 계열사인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이 오는 21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9’ 행사에 동반 참가, 차세대 먹거리 기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독일 K-Fair, 미국 NPE와 함께 세계 3대 플라스틱 전
현대제철 여자축구단 레드엔젤스가 중국 유소녀 축구선수들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7일 “지난달 28일 중국 충칭 시따핑 중학교 소속 유소녀 축구단과 학교 관계자 등 22명이 5박6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레드엔젤스의 홈경기를 관람하고, 인천 가정여중 축구단과 친선경기를 갖기도 했다”고 말했다.
따핑중 축구단의 국내 일정은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연합 치킨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의 대표적인 CSR 활동의 하나인 치킨릴레이는 BBQ 패밀리(가맹점)에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형식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매장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
제너시스BBQ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8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치킨을 지원하고 긴급 봉사단을 파견해 현장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추진한 BBQ 임직원 및 전국 각지의 패밀리(가맹점, 이하 패밀리)들은 토성면, 아야진초, 속초 장천마을, 속초소방서 등 산불 피해 지역의 대책본부와 이재민구호소, 그리고 소방서 등에 1000인분의
LG전자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러브지니’를 진행한다.
LG전자는 22~23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러브지니 6기 발대식’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이번에 새로 선발된 대학생 32명이 참석한다.
2014년 시작한 ‘러브지니’는 대학생을 대
현대건설은 지난 달 11일부터 22일까지 현대건설 직원, 현대차그룹 직원, 해피무브 22기 대학생 해외봉사단, 국제협력기관 코피온과 함께 미얀마 양곤 타케타 지역에서 11박 12일 간 글로벌 CSR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해피무브 봉사단’은 2009년에 만들어진 현대차그룹의 대표 글로벌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현대건설은 이번 봉사단 파견 주
아시아나항공은 30일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제 1회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회공헌의 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뿐만 아니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강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16개의 활동 연계 기관 인사 230여 명도 참석했
현대건설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넓은 CSR 활동을 펼치며 세계 곳곳에 사랑․희망․문화 나눔을 실천하며 글로벌 사회공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14일 현대건설은 단순 봉사뿐 아니라 건설기술 노하우 전파, 청소년 교육 지원, 꿈키움 멘토링 활동 등 지원 대상자들이 스스로 꿈을 찾아 성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익선동이라는 좋은 지역에 수많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옛날 거리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거리도 있고요. 이 매력을 알려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보다 더 좋은 호텔 홍보가 있을까요?"
종로3가역 4번 출구. 최근 명소로 떠오른 익선동 거리를 통하는 초입구에 접근하면 커다란 회색 건물이 눈에 띈다. 익선동 거리를 지켜보는 듯한 모양새로
한화그룹의 상생경영 철학은 김승연 회장이 평소 강조한 ‘함께 멀리’ 정신을 기반으로 한다. 김회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도 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며 “협력업체는 단순한 하도급 업체가 아니라 한화그룹의 가족이고 동반자”라고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을 강조해왔다. 한화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협력사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만들고 실행
롯데제과가 자선바자회로 이루어진 특별한 송년회를 개최했다.
롯데제과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양평동 본사 사옥에서 ‘나눔송년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연말을 더욱 뜻깊게 보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주방용품, 가전, 의류, 운동기구 등 임직원들의 기부로 모인
“올해 출시된 제품에는 사회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담은 작품이 많았다”
이남식 심사위원장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3층에서 진행한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 제출된 작품의 특징을 이렇게 표현했다.
이 위원장은 “올해 필름 페스티벌에 제출된 제품은 총 235편이었다. 작년(187편)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2018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2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신사옥 3층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 맞이는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해 개최되고 있는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영상제다. 우리 사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업과 비영리 조직, 사회적기업, 개인들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등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이 해외 CSR 활동으로 나눔과 상생 경영을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이건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지난 28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자사 칠레 법인인 이건 라우따로 주식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2018년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전광판 제작업체 삼익전자공업의 이재환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재환 대표는 1969년 삼익전자공업을 창업해 약 50년간 기업을 경영하면서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톱 티어 수준의 지속가능 경영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재무적 성과와 사회공헌활동, 윤리경영, 환경경영 등 다양한 기업 경영 활동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세계 최고 권위의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인 ‘DJSI 월드’에 3년 연속 편입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DJ
한국타이어는 1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국제 컨퍼런스’에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이하 DJSI) 월드’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9월에 발표된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 대한 시
최근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CSR은 기업 자원을 사회에 환원하는 단순한 봉사활동이나 기부 형태로 진행돼 왔다. 최근 특정 연령대별 타겟층을 겨냥하거나 흥미 요소를 더해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등 이해 관계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색 CSR 활동이 나타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이수그룹은 지난달 7일부터 시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