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2015년 ‘1사 1교 금융교육’을 시작한 지 8년만에 전국 초·중학교 학생 8만 명에게 금융지식을 전파했다고 20일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금융사 사회공헌활동으로 초·중·고교와 결연해 학생들에게 금융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 첫해부터 이날까지 전국 697개 학교 8만 58명이 ‘한화생명 경제교실
'취업률 84%' 청년 취업난∙기업 SW 개발자 구인난 해소 기여IT∙은행∙자동차∙유통 등 다양한 분야 약 1000개 기업에 취업'실전형 인재'로 인정…150여 개 기업 채용 전형 'SSAFY' 우대
삼성은 16일 수료생, 가족 등 73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서울 캠퍼스에서 'SSAFY' 8기
마스턴투자운용은 자사가 대체투자 자산운용업계 ESG 에반젤리스트(전도사)로서 적극적으로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9일 전했다.
마스턴투자운용에 따르면 마스턴투자운용 내 ESG 전문인력은 ‘ESG LAB’에서 상시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ESG 내재화를 진력하고 있다. ESG LAB은 경영부문 브랜드전략팀과 사업관리부문 RSG 업무를 체계적으로 통합하고 시너
전국경제인연합회가 MZ세대와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한다.
전경련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전경련의 활동, 행사, 소식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계획을 세웠다.
새로 오픈한 전경련 인스타그램의 첫 사진 및 영상으로는 지난달 25일 개최한 ‘갓생 한 끼’가 업로드됐다. 추후 행사 등의 홍보 및 기업인들의 성공 사례, 산업
삼성전자는 31일 서울 호텔신라 영빈관에서 한-태평양도서국은(태도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8개국의 대표단과의 오찬에서 주요 사업현황과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소개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사장,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조상호 삼성전자 동
한경연, ‘자유시장경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세미나상생 위해 ‘목적 중심 경영·컬렉티브 임팩트’ 중요
우리나라 경제가 지난 70년간 빠르게 성장했지만 저출산·고령화 추세로 생산성 저하, 복지부담 증대 등 향후 경제전망이 어둡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으로 목적 중심 경영, 컬렉티브 임팩트를 추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와 주목된다.
‘자유시장경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세미나 개최
한국경제연구원은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자유시장경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첫 발표는 신현상 한양대 교수가 ‘자유시장경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원장은 ‘ESG 경영의 과거, 현재, 미래 2.0-S
삼성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사람들의 잠재 역량 발휘)’을 발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우리 사회와 동행하고 있다.
삼성은 사람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지원하는 것을 사회공헌의 지향점으로 삼아 비전을 정립하고, 이를 실현하는 두 가지 중점 테마로 청소년 교육과 상생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마트가 농촌진흥청과 손잡고 국내 농산물과 가공상품 발굴,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최근 농촌진흥청(농진청)과 ‘농업·농촌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ESG 경영 가치에 입각해 코로나19 장기화 및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소비 침체로 지친 농가에 힘을 보탤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마트와 농진청은 국내 농산물 및 가공상품의 유통
독립리서치 법인 IV리서치가 제넥신에 대해 주요 파이프라인인 항암백신이 회사에 기대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제넥신은 hyFc(Hybrid Fc) 항체 플랫폼과 DNA 백신 플랫폼 기반 면역항암제, 희귀질환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신약개발회사다.
25일 IV리서치는 “제넥신의 DNA 백신은 코로나 19 치료제 개발 이전부터 항암 치료제 개발 목적으
AI∙데이터 기반 지능형 공장 구축 지원인구소멸 위험 지역기업 우선…지방 균형발전 기여중소기업 ESG 역량 강화 위한 전담 조직도 구성생태계 확장…지자체∙스마트공장 수혜기업도 동참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 제조 현장을 지능형 공장으로 고도화하는 '스마트공장 3.0' 사업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인구소
소속 직원이 여자야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오스템임플란트가 여자야구 부흥을 위한 구원투수로 나섰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8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 중앙연구소 사옥으로 한국여자야구연맹 관계자들을 초청해 여자야구 발전기금 전달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와 황정희 한국여자야구연맹 회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이 해당 기업 가치뿐만 아니라 국가 브랜드 가치도 몰라보게 높인다는 증언이 나왔다.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이 어제 ‘2023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공개한 생생한 목격담이다. 최근 장관 면담을 위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던 장 차관은 “우리 기업이 현지에서 CSR 활동을 벌이고 있다”면서 그렇게 강조했다.
장 차관이
"빅워크는 '나'를 위한 활동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회사입니다. 개인, 집단, 기업의 활동이 세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콘텐츠화시켜서 연결합니다."
장태원 빅워크 대표는 1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즐거움과 가치의 결합을 통한 영향력의 확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같이
정부ㆍ기업 관계자 한자리 모여지속가능성ㆍ회복탄력성 등 논의
"기업들, CSR 활동 차별화 통해신시장 개척ㆍ경제적 가치 창출"
홍윤희 무의 이사장은 17일 “우리 기업들이 최소한의 법적 요건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하는 데서 비극이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법적 요건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플러스알파를 고민하는 것이 진정한 CSR이라고 생각한다”고 밝
접근성과 이동권 확대가 사회 공헌 차원을 넘어서 장애인을 소비자로서 확보한다는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
홍윤희 협동조합 무의 이사장은 1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장애를 무의미하게: 엄마의 분투에 세상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무의는 카카오, SK, 테스트웍스 등 기업 및
“‘모든 사람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한다’라는 유엔(UN) 지속가능 발전 목표 아래 아이들이 글을 읽고 쓰기 위해 만들어진 공동체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돕는 기술을 만들고 있다.”
이수인 에누마 대표는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 CSR 국제콘퍼런스’에서 ‘모두와 함께 변화시키는 미래’라는 주제의 발표를 통해 경영 목
지역 공동체 힘으로 힌남노 피해 극복파트너십 구축 위해 환경·상생 등 중요
“기업시민은 기업에 시민이라는 인격을 부여한 개념으로 경제주체 역할에 더해 사회발전을 위해 역할·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나영훈 포스코 사회공헌그룹장은 1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파트너십’에 대해 설명하며 이
장태원 빅워크 대표이사가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3 함께하는 기업 CSR 국제콘퍼런스’에서 '즐거움과 가치의 결합을 통한 영향력의 확장‘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지속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문가들과 함께 CSR 활동 사례와 함께 향후 잠재된 재난과 재해 앞에 CSR
홍윤희 협동조합 무의 이사장이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장애를 무의미하게: 엄마의 분투에 세상이 답하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CSR for All:지속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미래 CSR활동의 올바른 방향 설정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