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 캠퍼스서 온·오프라인 약 500명 수료식SSAFY, 대표 민관 협력 프로그램 청년 고용 활성화 기여카카오ㆍ네이버 등에 총 2770명 취업…동문회 결성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동행과 상생 의지가 반영된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의 여섯번째 수료생이 배출됐다. SSAFY는 이 부회장이 직접 교육 현장을 찾을 정도로 애착을 보인 프로그
2006년 출범 후 지금까지 이투데이는 언론으로서 그리고 나아가 기업 시민으로서 늘 국민 여러분 곁에 있었습니다.
연례 봄 꽃길 걷기대회와 신춘 음악회로 국민 통합에 기여하였고, 기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미혼모 돕기 자선행사, 암 환자 돕기 기부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국민이 신
정밀항암신약 개발기업 에이비온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2022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고형암 항암제 ‘ABN401의 임상1상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ABN401은 간세포성장인자수용체(c-MET)를 표적으로 하는 고형암 치료제다. c-MET은 MET(Mesenchymal Epithelial Transition, 상피간엽이행) 유전자
롯데백화점의 ‘리조이스’가 세계 최고의 사회공헌 캠페인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7일 롯데백화점은 IGDS(대륙간백화점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지속가능성 & CSR 캠페인’ 어워즈에서 최우수 캠페인 10개 중 하나로 롯데백화점의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IGDS는 1946년에 스위스에서 설립돼 전 세계 38개국 45개의 백
제약사들이 달라졌다. 정장과 넥타이가 아닌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의 복장 자율화는 기본에 메타버스 등 가상현실을 통한 교육과 인공지능(AI) 면접으로 직원을 뽑는다. 스마트오피스 운영에 자율 출퇴근제, 재택근무 활성화 등 탄력적인 근무형태를 도입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급 호칭도 없앴다. [달라진 제약업계] 시리즈로 조직문화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국내산 우유는 안전한 것으로 세계에서 정평이 나 있어 중국, 베트남 등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국내 1등급 우유의 기준은 낙농 선진국인 덴마크,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와 비교해도 매우 까다롭다.
품종 또한 단일 품종을 통해 품질관리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착유 하자마자 즉시 냉각기로 이동하는 원유는 수많은 항목을 테스트 한
“코로나19 이후 해외 사회공헌사업과 국내 사업에 대한 기업의 후원 비중이 거꾸로 확 뒤집혔어요.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한 리쇼어링(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회귀)까지 겹치면서 기업의 지원 자체가 축소되는 영역도 늘어났습니다.”
해외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하는 국내 주요 NGO(비정부기구) 한 관계자가 이같이 토로했다.
CSR에 이어 CSV, 최근에는 ES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일 용산 소재 민관학 연합인 ‘용산 드래곤즈’ 그리고 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용산구 쪽방 주민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면 봉사활동을 재개한 것이다.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활동에는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용산지사, 삼일회계법
이마트가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직원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달 초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소방 안전 키트’, ‘화재 안전 교육 손수건’ 등 아동 안전 물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는 최근 경북 울진 산불과 같은 갑작스러운 화재로부
hy는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를 활용한 ‘홀몸노인 돌봄활동’으로 지역 내 고독사 문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6년 127만 5000명이던 홀몸노인은 2021년 156만 명으로 늘었다. 6년 만에 28만 5000명 증가했다.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고독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65세 이상 무연고 사망자는 2006년 735명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활동 백서 2020’이 미국 머큐리 어워즈(Mercury Excellence Awards)에서 금상을 받았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머큐리 어워즈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를 지닌 행사다. 독창성, 메시지 전달 능력, 디자인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발표한다.
이번에 현대차그룹은 ‘내용
롯데백화점이 오는 6월5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캠페인을 재정비해 ‘RE:EARTH(리얼스)’를 새롭게 론칭하고, ‘RE:JOICE(리조이스)’ 캠페인을 리포지셔닝해 ESG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몇 년간 롯데백화점은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리조이스’를 중심으로 ESG 활동에 앞장 서 왔다. 2017년에 론칭한 사
기업 역량으로 사회문제 해결해야기후위기 해결 기업 역할이 중요
“기업이 보유한 역량, 자원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면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다.”(김재은 산업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국제 콘퍼런스’가 2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문가들은 향후 잠재된 재난·재해 앞에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기업의 재무적 요소 외에도 기업을 평가하는 중요한 가치로 주목받은 지 오래다. 최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도 주목을 받으며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가 기업 운영에서 갖는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CSR을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위해 이해관계자와 지속가능경제를 도모하고, 당면과제를 논의하는
CSR의 근본적인 목적은 기업의 이익을 증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책임을 지는 것이다.
김재은 산업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26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 : Beyond responsibility’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오영교 위원장, 26일 CSR 국제 콘퍼런스 참석“대·중소기업 양극화 심각…민간 적극 참여 필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는 모든 면에서 더욱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가장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임직원들이다. 이러한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지 않으면 행복한 대한민국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은 26일 ‘20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26일 CSR 국제 콘퍼런스 참석“기업의 역할 확대…민간 주도 성장 위해 노력하겠다”
“사회공헌을 위주로 했던 기업이 사회적 책임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와 지역사회, 근로자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를 포용하는 사회 문제 해결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26일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기업과 NGO(비정부 기구)가 전략 수립부터 사업을 함께 발전시키는 것이 진정한 파트너십이다.”
김병기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은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파트너십의 확대를 통한 과정에서의 사회적 가치 제고’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본부장은 "과거에 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현재와 미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한 만큼 이상적으로 연동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투데이는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에코학부 석좌교수(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공동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 함께하는 기업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정미영 CJ사회공헌추진단 사무국장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정 국장은 CJ에서 진행하고 있는 문화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문화꿈지기’에 대해 소개했다. 문화꿈지기는 경제적 기본권에 비해 국가차원의 지원이 미흡한 ‘문화 기본권’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