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만에 편의점 ‘ATM 점포’ 140여 곳 감소‘현금 수요 저조∙거점 지역 위주 운영 기조’ 영향
올 들어 6개월 만에 4대 편의점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운영 점포 수가 100곳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성 중심의 점포 운영 등 편의점업계의 전략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4사(GS25∙CU∙세븐일
교보증권은 30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소비 시장 침체 등으로 주류 시장이 위축된 점은 아쉬우나, 하반기부터 전반적인 소비 시장의 반등 흐름이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2만9000원으로 유지했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은 "하이트진로의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 하락한 6400억 원, 11% 내린 606
편의점에서 김치와 과일·채소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상기온으로 농산물 가격이 폭등한 가운데 정부가 지급한 소비쿠폰으로 과일과 채소를 구매하려는 고객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된 22일부터 23일까지 편의점 GS25의 김치 매출은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9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더현대 서울서 '디즈니-K리그-CU' 컬래버25일부터 8월 6일까지 팝업스토어 운영팝업 종료 후 전국 CU 점포서 제품 판매 예정
오전 10시 45분께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입구 근처에는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백화점을 향해 걷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지하 1층 런던베이글뮤지엄, 파이브가이즈 등 각종 유명 맛집 앞에는 벌써 스무 명이 넘는 사람들이 줄
장마 이후 또다시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CU는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한 폭염 대피소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23일 밝혔다.
CU의 폭염 대피소는 더위에 취약한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등을 비롯해 모든 고객들이 가까운 점포에서 잠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CU는 전국 점포로 홍보물을 배포하고 가맹점주들과 함께 힘을 모
유통업계가 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고객의 포인트 기부를 통해 기부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31일까지 H포인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수해 이웃돕기’ 포인트 기부 매칭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 앱을 통해 기부한 포인트만큼 현대백화점도 동
#7월 21일 오전 9시에 소비쿠폰을 신청한 1996년생 A 씨는 다음 날 15만 원을 받았다. 근처 CU에 들어가 우유와 간편 식품 몇 개를 고르고 결제하려는데 직원으로부터 "직영점이라서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 A 씨는 땡볕 아래 10분을 걸어 롯데마트를 찾았다. 여기서도 직원은 A 씨에게 "저희는 취급 안 한다"고 퇴짜를 놨다. 30분 정도 거리
몽골에 진출한 편의점 CU가 이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대규모 물류센터를 확장 건립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물류센터는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부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1500평 규모의 기존 시설에 추가로 1000평 규모를 증축했고 디지털 피킹 시스템(DPS)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몽골 CU는 총 700점의 물동량을 소화할 수 있는 물류 처리
이재명 대통령의 ‘2000원짜리 라면’ 발언으로 고물가 대명사가 된 고가 라면 대체재로, 대형마트와 편의점 업계가 400~500원대 자체 브랜드(PB) 라면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PB 라면의 월별 판매량(낱개 기준)은 1월 39만6000여 개에서 지난달 59만5000여 개로 꾸준히 증가
CU는 생활 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칩플레이션’ 현상으로 최근 편의점에서 초저가 상품을 찾는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칩플레이션은 값이 싸다는 의미의 ‘칩(cheap)’과 물가 상승을 뜻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이 합쳐진 신조어로, 저가 상품의 물가가 고가 상품보다 더 크고 빠르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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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자사 원료 활용한 숙취해소제 ‘쿠퍼스 깨곰’ 출시⋯매출 100억 목표식약처, 실증 검토 결과 ‘그래미 여명808’ 등 9개 제품 효과 불분명
국내 숙취해소제 일부 제품들이 효능을 입증하지 못해 퇴출 위기에 처한 가운데 빈틈을 노린 식품업계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콜마홀딩스의 자회사 HK이노엔의 ‘컨디션’이
연령대 불문 건강 중시⋯간편 섭취ㆍ고단백 선호편의성ㆍ제품 형태 변화 속 후발주자 흥행 빨라
‘저속노화’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힘입어 국내 성인 단백질 식품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물에 타 먹는 분말형 제품(파우더)부터 음료, 바 형태까지 너도나도 단백질 제품 출시가 이어지면서 이른바 춘추전국 시대를 방불케 한다. 이로 인해 시장을 먼저 선점하고
CU는 토스모바일과 손잡고 고물가 시대에 편의점 고객들의 알뜰 쇼핑을 돕기 위한 알뜰폰 제휴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요금제 오픈을 맞아 1~3만 원대(24개월) 합리적인 가격의 요금으로 제공한다. 편의점 상품(담배, 면세 상품 제외) 20% 할인 혜택과 자체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앱 포켓CU의 CU포인트 최대 5% 추가 적립
지드래곤·부루구루·CU 컬래버⋯‘피스마이너스원’ 신제품 출시1·2탄 하이볼 출시마다 완판 행진⋯글로벌 수출 계약 체결지드래곤, 저스피스 재단에 8억8000만 원 기부
이렇게 많은 사람이 좋아해 주실 줄 몰랐어요. 패셔너블(fashionable)한 술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가수 지드래곤이 13일 저녁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피스
CU가 체험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업계 최초 타투 키오스크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CU의 타투 키오스크는 피부에 프린트 하듯이 1~2초 만에 원하는 디자인을 새겨 넣을 수 있다. 그림과 텍스트 등 100여 가지 도안에서 고를 수 있으며 외국인 고객을 겨냥해 궁, 코리아(KOREA), 호랑이, 복주머니 등 한국적인 이미지도 추가했다.
고객이 한국어,
편의점 발상지로 역진출...하와이 현지기업과 MF 계약올해 10월 1호점 개점...K푸드ㆍ현지 메뉴로 소비자 공략
CU가 편의점 발상지인 미국에 국내 업계 최초로 깃발을 꽂는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BGF리테일 하와이 법인’을 설립하고 하와이 현지 기업 ‘WKF Inc. (WKF)’의 편의점 전문 신설법인인 ‘CU Hawaii LLC’와
BGF리테일인 운영하는 CU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마스터 자체브랜드(PB) '피빅(PBICK)'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PBICK은 CU의 기존 마스터 PB인 헤이루(HEYROO)를 리뉴얼한 브랜드로 편의점에서 상품을 결제할 때 들을 수 있는 바코드 소리를 모티브로 삼았다. ‘매일이 즐거워지는 소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CU는 20
단기 출혈 마케팅 대신 중장기적 사업 안정성 확보세븐일레븐·이마트24, 적자 폭 나란히 줄여매출 감소했지만, 수익성 확보…적자 탈출 청신호비효율 점포 정리·상품 경쟁력 제고 전략으로 반등
편의점업계 내에 GS25와 CU의 양강구도가 공고해지고 있는 가운데 3·4위에 머물고 있는 세븐일레븐와 이마트24는 적자 늪에서 탈출을 못 하고 있다. 세븐일레븐과
편의점 CU가 네이버와 손잡고 퀵커머스 시장을 공략한다.
CU는 업계 최초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네이버 지금배달’ 서비스에서 배달 및 픽업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맞춤 쇼핑 추천 기능을 강화한 네이버의 쇼핑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 및 네이버 배송 등을 강화하며 편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