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내수판매에서 만년 5위 쌍용차에게도 밀려 5위 메이커로 추락했다.
르노삼성은 2일 상반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6월 한달간 내수판매 4008대, 수출 850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내수시장에서 4033대를 판매했던 쌍용차에게도 밀린 실적이다. 우려했던대로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르노삼성이 내수판매 5위로 추락했다.
기아차의 상반기 글로벌 판매는 전년대비 1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퍈매가 전년대비 3.7% 줄었지만 해외시장에서 16.4%가 증가했다.
2일 기아차에 따르면 2012년 상반기 국내 23만9138대, 해외 115만7005대 등 총 139만6,143대를 판매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영향으로 국내 판매 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시장에서 호
기아차가 신개념 미니 CUV 레이의 ‘밴 모델’을 출시했다.
기아자동차는 경차의 기동성과 최적의 적재 공간을 구현한 ‘레이 밴’을 시판한다고 12일 밝혔다.
밴 모델은 출시 이후 판매 돌풍을 일으켰던 레이의 혁신적인 내·외관을 그대로 갖췄다. 대신 2열 시트를 없애고 적재공간을 마련, 박스카의 장점인 공간활용성을 키웠다.
레이 밴은 △길이 1158
기아자동차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스포츠세단ㆍ3도어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기아차는 24일 일반공개에 앞서 내ㆍ외신 기자단을 위해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후륜구동 스포츠세단 콘셉트카 기아 GT와 3도어 CUV 콘셉트카 트랙스터를 선보였다.
기아 GT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트랙스터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공개되는 콘셉트카다.
기아차 이
한국토요타자동차는 17일 인천 중구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렉서스 'All New RX350' 신차발표회를 진행했다. 프리미엄 크로스오버(CUV) 모델인 All New RX350은 강렬한 인상의스핀들(spindle)그릴으로 새로운 렉서스의 페이스를 확립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첨단 편의사양를 탑재했다. 3.5ℓ급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달아 최
르노삼성 새 소형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QM3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QM3 콘셉트카인 캡처(Captur)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차명은 'QM3'가 유력시되고 있으며, 국내 출시 시점은 2014년으로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QM3는
기아차가 그랜드 카니발(현지명: Grand VQ-R)을 중국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차종으로 내놓았다.
기아자동차는 23일(월)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China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 ‘2012 북경 국제 자동차전람회(Auto China 2012, 12th Beijing International Auto
기아자동차가 지난 3월 한달 동안 국내 4만2050대, 해외 19만8407대 등 총 24만457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는 2일 지난 3월 판매실적을 발표했다. 국내외 경기 침체 영향으로 국내 판매는 부진했으나 해외시장에서 호조를 보였다. 해외판매가 내수판매 부진을 만회해 전체판매는 전년대비 7.0% 증가했다.
국내판매는 신차 레이와 모닝, K5, 스포티지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친환경차 원천기술 확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정 회장은 16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44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차량 개발과 첨단 전자제어 분야에서의 원천기술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핵심인력을 대폭 보강하고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
기아자동차는 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 전시장에서 열린 ‘2012 제네바 모터쇼(82nd International Motor Show Geneva)’에서 유럽 전략 차종 ‘씨드(cee’d)’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해 모터쇼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을 반영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돋보이는 ‘신형 씨드’는 한층 역동적이
쌍용자동차가 모회사인 인도 마힌드라자동차와 공동으로 소형 다목적자동차(CUV)를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 개발하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쌍용차는 최근 열린 올해 첫 이사회에서 신형 엔진 개발을 포함해 소형 CUV 프로젝트 개발에 총 2958억원을 신규 투자한다는 계획에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또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의
유럽 브랜드가 선도하던 디젤 수입차 경쟁에 일본 브랜드도 뛰어들었다.
일본 닛산의 고급형 브랜드 인피니티는 일본 자동차 브랜드 최초의 디젤 모델인 다목적자동차(CUV) ‘올 뉴 FX30d(이하 FX30d)’를 20일 한국에서 아시아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FX30d는 새로운 패밀리 룩 반영을 통해 단단하고 견고해 보이는 인상을 완성했다. 또한 아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쌍용차는 지난해 한 해동안 내수 3만8651대, 수출 7만4350대(반조립제품 포함) 등 총 11만3001대를 판매해 2조7731억원의 매출과 1533억원의 영업손실, 112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의 지난해 판매실적은 2010년보다 38.2% 성장해 국내 완성차 5사 중 최대 성
쌍용차는 다음달 스위스에서 열릴 제82회 제네바 국제모터쇼(82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 출품할 CUV 콘셉트카 XIV-2의 렌더링을 15일 공개했다.
XIV-2(eXciting user-Interface Vehicle 2)는 쌍용차가 작년 9월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선보인 XIV-1과 더불어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
쌍용자동차가 오는 3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82회 제네바 국제모터쇼(이하 제네바 모터쇼)에서 프리미엄 다목적자동차(CUV) 콘셉트 카 ‘XIV-2’등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420㎡의 전시장 규모에 ‘XIV-2’와 ‘코란도스포츠’, ‘코란도C’, ‘렉스턴’ 등 차 7대를 전시해 스위
침체기에 본격적으로 접어든 자동차 업계가 광고 경쟁을 펼치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산차 광고의 경우 지난해와 올해 방영되는 광고 콘텐츠의 이미지가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전에 방영된 국산차 광고들은 인기스타와 차와의 이미지 조합을 잘 활용한 경우가 많았다. 현대차 싼타페 광고에 등장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연출한 배우 차승원이나, 지적인
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에서 높은 품질 수준을 인정받았다.
현대·기아차는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이 8일(현지시간) 발표한 ‘2012 총 보유비용 평가’에서 기아차가 일반브랜드 부문 1위, 기아차 쏘울과 현대차 쏘나타 및 싼타페가 각각 준중형급, 중형급, 크로스오버 자동차(CUV) 등 차급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 영향력 강화를 위해 신차 마케팅을 강화한다. 첫 무대는 오는 10일 개막되는 시카고 모터쇼다.
현대차는 미국형 i30인 엘란트라 5도어 GT와 미국형 아반떼 쿠페인 엘란트라 쿠페를 시카고 모터쇼에서 선보인다. 엘란트라 쿠페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이다.
두 모델 모두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그대로 이어
기아자동차는 지난 1월 국내에서 3만4210대, 해외에서 17만6824대 등 총 21만103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2.8% 감소했다.
기아차는 국내외 경기 침체와 설 연휴에 따른 근무일수 감소 영향으로 국내공장 판매는 감소했으나, 해외 전략차종을 생산하고 있는 해외공장 판매는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국내판매는 신차 레이와 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