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가 국·내외에서 K팝을 알리는 전초기지가 된다.
BGF리테일은 엔터테인먼트 인프라·IP사업 전문기업 YG플러스와 ‘국·내외 CU 인프라를 활용한 K-POP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 세계에서 지속적인 K팝의 인기로 인해 글로벌 팬들에게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YG플러스의 콘텐츠를 접하고 새로운
편의점 CU가 카자흐스탄으로 진출하며 K-편의점 영토 확장에 나선다.
BGF리테일은 카자흐스탄 현지 기업 신라인(Shin-Line)의 편의점 전문 신설 법인인 ‘CU Central Asia’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은 프랜차이저인 BGF리테일이 현지 기업에 브랜드 사용 권한 및 매장 개설, 사업 운영권
KT&G가 올해 하반기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시리즈의 후속형을 출시한다. 릴 하이브리드가 전자담배 시장에서 KT&G의 점유율을 끌어올리는데 효자 제품이었던 만큼 50% 점유율 확보에 방점을 찍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담배업계에 따르면 KT&G는 올해 하반기 중 릴 하이브리드 시리즈의 후속형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8월 출시를 목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지난 4일(현지시간) 국내 SD바이오센서가 미국에서 판매중인 ‘파일럿 코비드19(Pilot COVID-19 At-Home Tests)’ 자가진단키트 중 특정 생산공정번호(LOT number) 제품을 사용중단하고 폐기할 것을 권고했다.
FDA에 따르면 파일럿 코비드19에 들어있는 시약에 대한 세균오염(bacteria contam
프리미엄 ‘맛집 쇼룸’을 위해 주류 전문 편의점과 와인 안주 맛집이 손잡았다.
이마트24는 치즈 애호가들의 성지로 알려진 유어네이키드치즈와 손잡고 부산시에 주류 체험형 랜드마크 매장인 ‘이마트24 R광안리센터점’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마트24 R광안리센터점은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에 자리한 152㎡(46평) 규모의 매장이다. 이 매장은 유어네이키
롯데칠성음료가 27일 정식으로 부평 자동화 물류센터를 오픈하고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롯데그룹 식품HQ 이영구 총괄대표, 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식 선언과 축사, 경과 공유에 이어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부평 자동화 물류센터는 보관, 입·출고 등 작업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하
국내 밀키트 떡볶이 전문기업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는 할랄 인증 기관인 한국이슬람중앙회로부터 상온 컵 떡볶이와 팬 떡볶이 6종에 대한 ‘KMF 할랄(Halal)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할랄 인증’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허용된 것을 뜻한다. 엄격한 규칙에 의해 제조된 식품에만 부여되는 인증 마크다. 할랄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안전성 관련
지난주 S&P500 1.62%, 나스닥 3.31% 상승2월 FOMC서 파월 '인플레 둔화' 인정에 반응파월, 이번 주 토론장서 추가 발언 예정페이팔, 우버 등 실적 발표
이번 주(6~10일)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의장의 발언과 12월 무역수지, 기업 실적 등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증시는 2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
식품업체 위생 관리 도마…빙그레 ‘그라시아 쿠앤크’·동원F&B ‘수라 양반 도가니설렁탕’ 리콜
식품업체들의 위생 관리가 도마 위에 올랐다. 동원F&B와 빙그레가 제품 이상으로 제품 일부 회수 및 환불에 나선다.
3일 빙그레 홈페이지 공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자체 조사 결과 ‘그라시아 쿠앤크 750㎖’ 일부에 금속성 이물 혼입 가능성이 확인돼 제품을
최근 원유값 인상 후폭풍으로 유제품들의 가격이 오르는 밀크플레이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빙그레는 이달 1일부터 빙그레 아이스크림 편의점 가격이 10% 정도 올랐다. 빙그레의 일부 아이스크림 가격이 인상됐다. 제품별로 보면 투게더는 8000원에서 9000원으로 12.5% 올랐고 붕어싸만코와 빵또아는 2000원에서 2200원으
지난주 다우지수 5.72% 상승, 한 달간 14.4% 올라연준, 11월에도 금리 0.75%p 올릴 것으로 예상돼12월 금리 결정 방향에 관한 힌트 기다리고 있어10월 고용지표 등에도 주목
이번 주(31일~11월 4일) 뉴욕증시는 내달 2일 발표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와 계속 이어지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 등에 주목할 예정이다
의료 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아마존지난달 원메디칼 이어 두 번째 의료 사업 관련 인수 나서최종 인수자 될지는 미지수
아마존이 건강관리업체 시그니파이헬스 인수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헬스케어업체 원메디칼을 인수한 데 이어 두 번째 의료 사업 확장 행보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마존은 CVS헬스
오하이오 연방 법원, 8600억 원 배상 판결...회사 측은 반발
CVS와 월그린, 월마트 등 미국의 대형 약국 운영업체들이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중독 사태와 관련해 거액의 배상 명령을 받았다.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북부연방 지방법원의 댄 폴스터 판사는 이들 기업이 지난 15년간 오하이오주 2개 카운티에
국내 식품업체들의 비건 사업이 빠르게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이 해외 공략에 힘을 주고, 신세계푸드가 미국 법인을 설립해 사업 강화에 나선데 이어 풀무원도 일본에서 식물성 지향 식품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글로벌 대체육 시장 규모는 2019년 47억 4100만 달러(약 5조4700억 원)에서 2023년 60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시장 전망 밑돌 수 있어어려운 시장 상황 3분기에도 지속될 수도10일 발표될 7일 CPI 예의주시
뉴욕증시는 반도체 업계에 대한 우려가 기술주에 부담을 주며 혼조 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07포인트(0.09%) 상승한 3만2832.54에 마감했다. S&P500지수
페이팔, 모더나 등 2분기 매출 시장 전망치 웃돌아7월 ISM 비제조업 PMI 전월 대비 상승6월 공장 주문도 시장 기대보다 증가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호실적과 개선된 경제지표에 힘입어 상승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16.33포인트(1.29%) 상승한 3만2812.50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63
편의점 업계의 드론 배송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도심보다 상대적으로 배송서비스가 덜 활성화한 교외 지역의 배송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업계는 지자체와 협의 등을 통해 규제 해제 조건 아래 도서ㆍ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관련 서비스를 도입하고 나섰다.
편의점 CU는 강원도 영월군과 손잡고 8일부터 드론 배달을 상용화한다고 6일 밝혔다. CU의 첫 번째
수요 급증에 유통사들 구매제한 나서 생리주기 앱 개발자들 이용자 익명화 작업
미국 연방대법원의 낙태권 폐지 판결 후폭풍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사후피임약이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사후피임약 사재기 수요 급증하자 유통업체들이 구매제한에 들어갔다고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국 최대 약국 체인 CVS헬스는 의사의 처방전
신한금융투자는 16일 티앤엘에 대해 신규 생산설비의 본격 가동과 해외 진출 가속화에 따른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9000원을 유지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14억 원, 영업이익은 7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8.3%, 13.1% 증가해 전분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