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이 캐나다에서 ‘브이레이저(V-Laser)’의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브이레이저의 사용 목적을 모든 피부 타입을 대상으로 피부과 및 일반외과·성형외과 분야에서 외과적 및 미용적 시술에 사용되도록 설계된 레이저 시스템이라고 판단해 의료기기로 승인했다. 브이레이저는 1064nm와 532nm
셀트리온(Celltrion)은 만성특발성두드러기(CSU) 치료제 '옴리클로(Omlyclo, 성분명: 오말리주맙)'의 300mg 프리필드시린지(PFS) 및 300mg 오토인젝터(AI) 제형에 대한 허가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추가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300mg PFS·AI 제형은 고용량 제품으로, 단일투여만으
동아ST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는 전 세계적으로 약 215억5200만 달러(30조666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이뮬도사는 현재 미국, 독일, 영국, 아일랜드 등 총 19개 국가에 출
동아에스티(Dong-A ST)는 28일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Imuldosa, 프로젝트명 DMB-3115, 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시판허가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스텔라라는 J&J가 염증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이다.
이뮬도사는 미국, 독일, 영국, 아일랜드 등 총 19개 국가에
한경협, 제3차 한국-캐나다 CEO 대화 주최대통령 특사 캐나다 방문 계기 사절단 파견... 韓기업 비즈니스 지원K-방산·잠수함, 에너지, 핵심광물 공급망 등 전략산업 협력방안 논의토론토-오타와 전방위 경제외교 … 캐나다 정ㆍ재계 네트워크 한자리에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통령 특사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함께 캐나다를 방문한 가운데, 양국의 주요 경제인들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 혁신 리더’라는 2030년 비전을 수립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도입 및 공급이라는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저탄소 에너지 전환을 주도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보호와 투명 경영 등 사회·지배구조 영역까지 균형 있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사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300조 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26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 총 운용자산은 약 302조8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ETF 시장 전체 순자산(294조 원)을 웃도는 규모로, 글로벌 ETF 운
1994년 나프타 이어 2020년 USMCA 발효캐니다ㆍ멕시코 각각 美와 개별 협정 가능성↑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미국의 USMCA 탈퇴 가능성을 거론했다.
그리어 대표는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폴리티코의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가능한 시나리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점은 좋은 거래만 원한다는
셀트리온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인 ‘아이덴젤트(Eydenzelt)’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캐나다에서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적응증인 습성 연령관련황반변성(wAMD), 망막정맥폐쇄(RVO)에 따른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노을은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인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선진국 수준의 의료기기 제조시설에 부여하는 MDSAP 인증 획득을 통해 미국, 캐나다, 브라질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증은 노을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iLab MAL)과
메디포스트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최된 ‘셀앤진 미팅 온더 메사(Cell & Gene Meeting on the MESA 2025)’의 발표회사(presenting company)로 선정돼 글로벌 임상개발 현황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미국 재생의학연합(ARM, Alliance for Regenerative
셀트리온(Celltrion)은 25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골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STOBOCLO)-오센벨트(OSENVELT, 성분명: 데노수맙)’의 시판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받은 제품은 ‘프롤리아(PROLIA)-엑스지바(XGEVA)’의 바이오시밀러이다.
이번 승인으로 스토보클로는 폐경기 골다공증, 오센벨트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규제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하단 목소리가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처럼 리더십을 확보한 기관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의약품 산업은 규제기관과 산업계 역량의 동반 성장이 필수적인 분야로 꼽힌다. 비효율적인 규제는
롯데쇼핑이 캐나다수출개발공사(EDC, Export Development Canada)와 손을 잡고 북미시장 진출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전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조지 모니즈(George Monize) EDC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 조이 란코트게(Joy Rankothge) EDC 한국대표부 대표,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 강성현 롯데마
코딩 학습 플랫폼 코드트리가 출시 4년 동안 누적 성장을 이어가며 최근 1년(2024년 7월~2025년 6월) 평균 월 활성 사용자 수(MAU)가 론칭 초기 대비 13배 증가하며 인공지능(AI)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코딩 교육센터로 자리매김했다.
코드트리는 최근 1년간 신규 회원 수는 론칭 초기 대비 약 10배 늘었으며, 누적 가입자는 7만 명을 넘어섰
대웅제약은 콜롬비아 제약사 발렌텍 파르마(Valentech Pharma)와 341억 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주요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데 이어 이번 콜롬비아 계약까지 완료되면서 나보타의 중남미 사업 전략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콜롬비아는 국제미용성형학회(ISAPS
문화체육관광부가 9일부터 12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5 캐나다 케이-박람회: 케이-스타일의 모든 것(K-EXPO CANADA 2025 : All About K-Style)'을 개최한다.
8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부처 간 협업을 통해 K콘텐츠와 농식품, 수산식품, 화장품, 소비재 등 연관산업의 동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최근 리라푸그라티닙(RLY-4008)의 FGFR2 융합 변이 담관암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2상과 관련해 독립평가위원회(IRC) 기준 주요 유효성 지표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신약허가 신청을 위한 최종 결과를 도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약 허가 심사 과정에 있어 핵심 지표로 다뤄지는 객관적 반응률(ORR)과 반응
씨티케이가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의무가 30%로 상향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11시 14분 현재 씨티케이는 전일 대비 460원(10.85%) 오른 47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정부에 따르면 9월부터 재생원료 사용의무 대상을 ‘연간 1만 톤 이상 페트병을 생산하는 자’에서 ‘연간 5000톤 이상 페트병 최종제품을 생산하는 자(먹는샘물 및 음
여행에 대한 정의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이 세상에 살면서 다른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여행 아닐까. 이왕이면 평소 사는 곳과 다른 곳일수록,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일수록 완벽한 여행지가 되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가 “우리는 모두 시궁창에 있지. 하지만 누군가는 별을 보고 있다네”라고 했던가. 살면서 꼭 한 번은 밤하늘에 펼쳐지는
1. 캐나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 연방 예산안 통과...공식 진전
캐나다는 마크 카니 총리의 예산안 통과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준비금·상환 요건 등 종합 규제 프레임워크 마련을 정부 명령 수준으로 공식화했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과 금융감독 당국이 발행자 요건, 지급준비 규칙, 위험관리 기준 등을 설계하는 정책 진척이 본격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