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플러스가 주식회사 코스온과 함께 미국의 유명 화장품 엘리자베스 아덴의 원료를 생산하는 '잉글우드 랩'에 투자해 글로벌 마켓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YG플러스는 지난 6일 30억 원을 투자하여 잉글우드 랩의 구주를 취득, 4.4%(439주)의 지분율을 보유하게 됐다. 코스온 역시 20억원을 투자하여 잉글우드 랩의 구주를 취득하면서, YG 화장품
◇유니클로, 가을ㆍ겨울 신제품 할인 프로모션=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24~30일 가을·겨울(F/W) 진과 다채로운 소재로 만든 캐주얼 셔츠 일부 제품들을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15 F/W 진’ 제품 일부를 짝수 장으로 구매 시, 2장을 정상가 대비 2만원 할인된 9만9800원에 만나볼 수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12년만에 진출하는 ‘2015 FIFA 캐나다 여자월드컵’의 기념주화가 6월 1일부터 예약 판매된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이 발행한 이 기념주화는 1991년 FIFA여자 월드컵의 첫 개최 이후 24년만에 발행돼 주목받고 있다. 금화 3종, 은화 4종, 색채은화 2종 등 총 9종으로 발행된 이번 기념주화는 금·은화 모두 99
빅뱅이 남성그룹으로는 최초로 두 번째 북미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BIGBANG 2015 WORLD TOUR ‘MADE’ IN SEOUL’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개최를 알린 빅뱅은 3년여 만에 북미투어를 개최한다.
빅뱅은 오는 10월 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Mandalay ba
내츄럴엔도텍은 지난 2001년 김재수 대표가 설립한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전문 바이오기업이다. 이 회사는 연구개발 인력 22명을 포함한 8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약 10년의 연구개발(R&D)을 통해 국내 최초로 지난 2010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백수오·속단·당귀 등에 대해 여성건강 소재로 개별인정을 받았다. 동시에 미국
‘가짜 백수오’ 논란이 불거지며 내츄럴엔도텍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가운데, 김재수 대표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논란이 야기된 지난 22일 이후부터 3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지며 주가는 5만원 초반대로 내려앉았다. 24일 종가 기준 내츄럴엔도텍 주가는 5만3300원으로 3일 만에 무려 40% 가까이 폭락한 상태다.
씨젠이 지난달 국내 분자진단 업계 최초로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최근 캐나다 인증 획득에도 성공했다.
씨젠은 ‘MuDT’ 기술 기반의 6가지 주요 호흡기질환 원인 바이러스를 동시에 분석하는 ‘Allplex™ Respiratory Panel 5’ 제품에 대해 캐나다 인증(Health Canada)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씨에스윈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88억2821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4.4%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92억3314만원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71억4563만원으로 112.7% 늘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캐나다 법인(CS Wind Canada)의 가동률 증가와 매출비중 확대에 의한 수익성 증대 때문
금융당국이 내년 말부터 전업권 대상 금융상품 비교공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4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소비자 정책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금융소비자의 금융상품간 비교·선택을 지원하고 금융상품의 건전한 시장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비교공시 시스템을 정비·구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내년 말까지 전업권 대상으로 비교공시
씨에스윈드는 지멘스캐나다(SIEMENS CANADA)와 395억원 규모의 윈드타워 공급계약을 지난 7월 9일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씨에스윈드는 계약내용에 따라 계약체결일 이후 현재까지 지멘스캐나다로부터 계약금액의 약 12%에 해당하는 선수금을 이미 수령했다고 밝혔다.
녹십자는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cGMP’ 인증 및 품목허가를 위한 완제품 시생산을 전날부터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녹십자는 지난해 북미 임상 3상 시험을 마친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의 동등성 평가를 위한 미국용 완제품 시생산을 끝내고, 미국 FDA 현장 실사수검을 거쳐 cGMP 인증 및 생물학적제제 품목허가를
바이오 벤처기업 에이티젠이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지역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에이티젠은 자사의 NK세포 활성도 검사 '엔케이뷰키트(NK Vue Kit)'가 캐나다 '헬스 캐나다(Health Canada)'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에이티젠의 엔케이뷰키트는 국내에서 2012년 10월 식약처 허가를 받은 데 이어,
[M&A] 프랑스 전선업체 넥상스가 대한전선 예비입찰을 포기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당초 대한전선 인수를 긍정적으로 검토했지만 내부적인 문제들로 인해 예비입찰 참여 여부를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M&A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전선업체 넥상스가 대한전선 예비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CA를 맺고 검토 중이었으나 실적 악화와 회장 교체설로 인해 LOI
△현대상선, 계열사 현대엘엔지해운 주식 180만주 취득 결정
△현대상선, LNG 전용선 사업부문 매각 관련 본 계약 체결
△AJS, 강제집행·가압류·가처분 경매절차 등 금지
△현대피앤씨, 정종하 사외이사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 “KCLNG, LNG Canada 지분 5% Shell에 양도”
△대우건설, 나이지리아서 2849억원 규모 공사 수주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정부에 제출한 공기업 정상화 대책의 일환으로 자회사인 KCLNG가 보유한 LNG Canada 지분 중 5%를 Shell에 양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로써 LNG Canada 공사 지분은 20%에서 15%로 줄어들게 됐다.
회사 측은 “오는 2015년까지 LNG 캐나다사업 지분 일부에 대한 투자유치 또는 매각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사항이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의 중학생 대상 인터넷강의사이트 수박씨닷컴(www.soobakc.com)이 최근 ‘캐나다 영어캠프 C.I.E.C'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수박씨닷컴 캐나다 영어캠프 C.I.E.C(Canada international English Camp)는 캐나다 벤쿠버 근교 교육도시 써리(Surrey)에서 오는 7월 19일부터 8
줄리엔강이 예체능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줄리엔강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소치 경기로 인해 예체능이 오후 8시 방송합니다. 꼭 봐라잉~"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존박이 "저기 호동이 형 얼굴 보인다"고 하자 줄리엔강은 "그럴 리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줄리엔강이 직접 확인하자 멀리서도 강호동 얼굴이 보였다.
한편, 줄리
세원셀론텍은 플루어 캐나다(Fluor Canada)와 118억원 규모의 정유플랜트 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세원셀론텍이 제작을 맡은 압력용기(Pressure Vessel)를 비롯한 정유플랜트 기기는 캐나다 앨버타주에 건설되는 정유플랜트(Sturgeon Refinery) 건설공사에 주요 기기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오일샌드(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