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창사 82주년 맞이하는 대림, 그룹 명칭 DL로 변경
내년부터 지주사 체제로 출범하는 대림이 그룹 명칭을 DL로 변경하고 글로벌 디벨로퍼(부동산개발업체)로 도약한다고 29일 밝혔다.
DL은 건설과 석유화학, 에너지 등 그룹의 역량을 집중해 분야별로 디벨로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건설과 석유화학은 기업 분할을 통해 산업별 특성
광화문 수송동 대림빌딩에서 D타워 돈의문으로 본사 이전
내년 1월 지주사 체제로 출범하는 DL그룹(대림그룹)이 서울 종로구 돈의문 D타워로 사옥을 이전했다.
DL은 22일 서울 종로구 통일로 D타워 돈의문 빌딩을 사옥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종로구 수송동 대림빌딩과 D타워 광화문에서 근무하던 DL E&C(대림산업 건설부문) 임직원과 남대문 대한상공회의
KT가 2세대 인공지능(AI) 서빙 로봇을 선보이는 등 레스토랑 맞춤형 AI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KT는 외식업체 썬앳푸드와 손잡고 AI 기반의 외식업계 디지털 혁신(DX)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근 오픈한 샤부샤부 전문점 ‘모던 샤브 하우스 광화문D타워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KT는 모던 샤브 하우스 내 ‘지니 룸
SPC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PIG IN THE GARDEN)이 서울 광화문에 새 매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피그인더가든 광화문점은 여의도, 강남, 판교, 코엑스에 이은 5번째 매장으로 ‘D타워’ 1층에 207㎡, 90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 매장 곳곳을 다양한 식물로 꾸며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살렸으며, 오픈키친 콘셉트로 조리하는
라이언·어피치 등 카카오의 유명한 캐릭터가 포함된 모든 캐릭터 사업을 전자상거래 전문 자회사인 카카오커머스가 맡게 될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커머스와 카카오IX는 내달 이사회를 열고 사업양수도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현재 카카오의 캐릭터와 관련한 사업 부문은 카카오IX가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연말께 카카오커머스에 양도한다는
광화문 디타워는 6일부터 31일까지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 디타워 입주 매장의 영수증을 가진 고객은 스탬프 카드와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스탬프를 두 개 모으면 에어볼 뽑기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행사 경품으론 글래드호텔의 ‘글래드 라이크 멤버십’과 에어팟 프로, 디타워 소호 이용 바우처 등이 준비됐다. 스탬프카드만 받
대림산업이 플랜트본부 비상경영에 돌입하면서 올해 1분기에만 정규직 직원 195명이 회사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5년(2013~2017년)간 영업손실이 1조 원 이상 누적되면서 임금 동결, 승진 중단, 근무지 이전 등 조처가 취해져 인력이 대거 감원됐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3월 31일 기준) 대림산업 플랜트본부의 기간
대림산업 플랜트본부가 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하던 송도 사옥 이전을 전면 철회했다. 또한 비상경영체제 돌입 이후 3년간 중단하기로 했던 직원 승진도 재개하기로 했다.
26일 이투데이가 단독 입수한 ‘플랜트사업본부 임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에 따르면 유재호 대림산업 플랜트사업본부장은 “그동안 본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비용 절감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대림산업 플랜트본부가 광화문을 나와 인천 송도서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 부진에 빠진 플랜트본부를 구조조정하면서 생기는 변화다. 플랜트부문 비상경영체제 선언한 대림산업은 해당 부문 임원 전원에게 사표를 받아 일부를 수리한데 이어 사옥까지 옮기는 강수를 뒀다.
19일 대림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18일 대림산업 사내전산망에는 플랜트본부가 기존에 쓰던
이해욱(사진) 대림산업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한다.
대림은 이 부 회장이 그룹 회장에 공식 취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해욱 회장은 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창업주인 고 이재준 회장의 손자다. 이해욱 회장은 1995년 대림에 입사해 2010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 회장은 사내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명예회장님과 선배님들이 이뤄 놓으
건설업계가 해외 플랜트 사업 부진으로 사업 축소와 인력 감축에 나섰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창사 이래 처음 플랜트 사업본부 직원 1500여 명이 이달 무급휴직에 돌입한다. 더불어 임원 급여 자진 반납, 서울 종로 D타워 사무공간 축소 등 비용 절감 방안을 검토 중이다. 대림산업의 지난해 해외 플랜트 수주액은 전년의 10%에 머물렀다.
대림산업과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쏘카가 24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협력을 통해 대림산업과 쏘카는 대림이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 상업시설, 오피스 등에 쏘카존을 설치하고, 공동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림산업은 우선 올해 6월 말 입주가 시작되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
경찰이 대림산업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15일 사정기관에 따르면대림산업 전현직 임직원들이 하청업체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실제로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수송동 대림산업 본사와 청진동 D타워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10일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 ‘한국 VR AR 콤플렉스인 KoVAC(Korea VR AR Comlex)’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재유 차관, 국회 김성태 의원(새누리당),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한국전파진흥협회 부회장, 한국VR산업협회장, 개발자와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
대림산업은 24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2016년 연간 IFRS 연결기준 매출액 9조 8540억원과 영업이익 4250억원, 당기순이익 3116억원이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4%, 영업이익은 56%, 당기순이익 역시 44% 증가했다. 석유화학 및 국내주택 사업의 호조 지속과 해외법인의 실적개선이 이익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우선 석유화
삼성전자는 ‘갤럭시 S7 엣지’ 블루 코랄과 ‘기어 S3’ 출시를 기념해 전국 15개 장소에서 이달말까지 대규모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파미에스테이션ㆍ광화문 D타워ㆍCGV 전국 주요 지점 등 젊은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장소에서 ‘갤럭시 S7 엣지’ 블루 코랄과 ‘기어 S3’를 선보인다.
이엠넷이 상승세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재출시에 따른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인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5일 오후 2시49분 현재 이엠넷은 전일 대비 335원(7.89%) 오른 4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 갤럭시노트7을 재출시함에 따라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밀레니엄 광
삼성전자가 새로워진‘갤럭시 노트7’으로 대대적인 마케팅을 재개한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대형 쇼핑몰, 극장가, 대학가, 주요 축제 현장 등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공간에 대규모 체험존을 운영해 갤럭시노트7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9월 30일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 등에서 새로운 갤럭시노트7
광화문 일대 상권 임대료가 올해 2분기 서울시내 주요 상권에서 가장 크게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타워 등 신규 오피스 내 점포의 인기와 꾸준한 관광객 규모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2분기 서울 소재 상가의 ㎡당 임대료는 전분기보다 5.6% 오른 3만 7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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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방보험, 동양생명 통해 중국채권 ‘몰빵투자’ 논란
국내 회사채 투자 68% 줄일때 외화유가증권 투자 150% 급증
지난해 9월 동양생명을 인수한 중국 안방보험이 동양생명을 통해 중국과 미국 등 해외 자산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수익률 측면에서는 선방하고 있지만 투자 리스크도 상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