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D2SF(D2 Startup Factory)는 22일 출범 7년 만에 100번째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투자 대상은 슬립테크 스타트업 ‘프라나큐’다.
프라나큐(PranaQ)는 높은 정확도로 수면 품질을 측정할 수 있는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피부에 LED 빛을 비춰 혈류를 측정하는 PPG(광혈류 측정) 신호처리 기술을 활용한
네이버 D2SF(D2 Startup Factory)는 대체불가토큰(NFT) 자산 관리 플랫폼을 개발한 NFT뱅크에 신규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NFT뱅크는 NFT 자산을 평가, 관리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용자 성향, NFT 거래 현황, 시장 동향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토대로 NFT 자산 가치를 분석해 NFT 금융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플랫폼이다.
네이버 D2SF(D2 Startup Factory)가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에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투자 스타트업은 개인 맞춤형 웰니스(Wellness) 플랫폼을 개발 중인 ‘가지랩’과 유전체 분석 기반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개발한 ‘프리딕티브’다.
이번에 네이버 D2SF의 투자를 받은 가지랩은 개인의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에도 불구
네이버가 투자한 엣지 AI 기술 기업 ’노타‘가 대전광역시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횡단보도 실증사업을 시작한다. AI 분석 기능을 더한 CCTV를 통해 위험상황을 미리 예측·경고해 사고를 예방한다.
네이버D2SF는 '노타'가 대전광역시와 컨소시엄을 통해 국토교통부(국토부) ‘2022년 스마트시티 기업주도형 혁신기술 발굴사업’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
네이버의 스타트업 양성조직 ‘네이버 D2SF’가 투자를 진행한 스타트업 4곳을 소개했다. 회사는 이들 스타트업이 향후 네이버와의 다양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 D2SF는 28일 서울 서초구 D2SF@강남에서 ‘네이버 D2SF 밋업’ 행사를 열고, 스타트업 4곳을 소개했다. 이번에 소개된 스타트업은 이날 신규 투자를 발표한 AI 기술
네이버가 올해 상반기 완공을 앞둔 제2사옥의 조감도를 21일 공개했다.
이번 제2사옥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본사(제1사옥) 옆 부지에 들어선다. 약 1만848㎡ 규모 땅에 지어진다.
그랜드 오픈 전인 제2사옥에는 시설 내 기술 점검을 진행할 네이버랩스 등 일부 조직이 먼저 이동을 완료한 상태다. 임차가 종료된 외부 사업장의 일부 조직과 D2SF가
20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네이버 #카카오 #삼성SDI #LG전자 #엔씨소프트 등이다.
지난 19일 코스피는 실적 기대가 높은 일부 인터넷 관련 종목이 강세를 나타내며 전거래일 대비 0.74%(22.36%) 오른 3029.04로 장을 마쳤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쇼핑 서비스 확대를 위해 물류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신생 스타트업 ‘테크타카’에 함께 투
네이버 D2SF가 AIㆍ메타버스 오디오 테크 스타트업 ‘가우디오랩’에 신규 투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가우디오랩의 시리즈B 투자다. 총 투자유치금은 113억 원 규모로, LB인베스트먼트가 리드했다.
가우디오랩은 다양한 콘텐츠 환경에서 몰입감 높은 오디오 경험을 구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특히 이용자의 움직임, 기기 특성을 고려해 자동으로
출범 6주년을 맞은 네이버 D2SF가 제2 사옥에 스타트업을 위한 별도의 전용 공간을 마련한다.
네이버 D2SF는 8일 네이버밴드 온라인 라이브를 통해 ‘네이버 밋 업’ 행사를 열고 D2SF의 투자 성과와 네이버의 더 큰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앞으로의 계획 등을 공개했다.
이날 양상환 네이버 D2SF 리더는 “D2SF는 지난 6년간 기술 스타트업이
최근 푸드테크(음식+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과 환경, 식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지속 가능성’을 찾으려는 이들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대기업부터 벤처투자자까지, 성장 가능성 높은 푸드테크 기업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1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푸드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려는 시도가 산업계를 중심으로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는 로보틱스와 관련된 스타트업 두 곳에 각각 투자했다고 20일 밝혔다.
투자 대상인 된 스타트업은 로봇을 활용한 치매 예방 솔루션을 개발하는 ‘와이닷츠’, 협동로봇의 안전성 분석 및 진단 솔루션을 개발 중인 ‘세이프틱스’다.
우선 와이닷츠는 자체 개발한 앵무새 로봇 '피오'를 활용해 인지 재활을 돕는 정서 자극,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는 영상 속 인물의 움직임을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하는 기술 스타트업 '플라스크'에 신규 투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네이버 D2SF가 매 학기 진행 중인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으로 발굴 및 인큐베이팅 해 투자까지 이어진 5번째 사례다.
플라스크는 딥러닝 및 포즈 추출 기술을 활용해, 영상 속
네이버는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가 블록체인 기술 스타트업 'DSRV LABS'에 투자했다고 11일 밝혔다.
DSRV LABS는 블록체인 코어 영역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스타트업이다. DSRV LABS는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밸리데이터 서비스를 원클릭으로 제공하는 IaaS, 그리고 블록체인 보안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는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기술 스타트업 세 곳에 각각 투자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투자 대상인 된 스타트업은 스포츠 선수 관리 솔루션을 개발한 ‘큐엠아이티’,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한 ‘한국축산데이터’,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데이터라이즈’다.
큐엠아이티는 스포츠 선수들의 훈련과
네이버는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가 자율주행과 디지털헬스 분야의 기술 스타트업 두 곳에 각각 투자했다고 3일 밝혔다.
투자 대상인 된 스타트업은 뷰런테크놀로지와 큐에스택 등이다. 두 곳 모두 기존 기술과는 차별화된 접근 방식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
뷰런테크놀로지는 라이다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역량이 뛰어난 스타트업이다. 신호
국내 대기업들이 PEF(사모투자펀드) 운용사나 VC(벤처캐피탈)에 지분을 투자하거나 그룹 산하의 계열사로 설립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대내외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 기업들이 생존을 위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인수합병(M&A)에 적극 나서게 되면서 도움이 될 만한 기업을 발굴해 직접 투자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25일 투자은행(IB)
네이버가 투자한 스타트업이 AI 반도체 개발 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네이버D2SF는 퓨리오사AI가 과기부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에서 서버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퓨리오사AI는 해당 사업에 SK텔레콤, KAIST, 포항공대 등 15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추론형 AI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는 뷰티 및 교육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초기 스타트업 두 곳에 각각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맞춤형화장품을 위한 AI 진단·처방·제조 솔루션을 개발 중인 ‘아트랩’과 AI 기반의 수학 교육 튜터 솔루션을 개발 중인 ‘제제듀’다. 양사 모두 지난해
네이버는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가 8번째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D2SF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은 국내 기술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을 위해 관련 분야의 대학(원)생 창업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지난 2016년부터 학기 단위로 진행해오며 이번으로 8회차를 맞게 됐다.
공모전에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총상금 15억8000만 원 규모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20’ 참가자를 모집한다.
26일 중기부는 27일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20’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금은 15억8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억7000만 원(12%)이 증액됐다.
‘도전! K-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