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가 2013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매출 635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2019년 6122억 원 이후 최대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5억 원, 순이익은 263억 원으로 각각 110.0%, 120.1% 늘었다.
전문의약품(ETC)과 해외사업,
동아에스티가 올해 2분기 외형성장에 성공했으나, 수익성은 아쉬움을 남겼다.
동아에스티는 2분기 매출액 1602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2분기보다 8.7%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억 원, 당기순이익은 38억 원으로 각각 45.1%, 38.6% 감소했다.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이 매출액 상승을 이끌었다.
전문의약품(ETC) 부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최근 수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 강자로 확실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한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연구개발 계획과 경쟁력 강화 전략을 살펴본다.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 돌격
동아에스티가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인 DMB-31
동아에스티는 27일 공시를 통해 별도기준 1분기 영업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535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48억 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돼 820.1% 상승했다. 매출도 지난해 1분기 대비 9.0% 증가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9.7% 증가한 20억 원이었다.
회사 측은 올해 1분기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0.6% 증가한 5901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5% 감소한 155억 원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85.9% 감소한 39억 원으로 집계됐다.
ETC(전문의약품) 부문은 자사 개발 의약품 모티리톤, 슈가논, 그로트로핀, 도입품목 가스터, 주블리아, 이달비, 제네릭 의약품 플라비
동아ST는 3일 올해 3분기 매출 1519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순이익 11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3%, 73%, 17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성장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등 비우호적인 시장환경에도 불구 회사가 자체 개발한 슈가논, 모티리톤, 그로트로핀, 가스터
동아ST는 10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474억원으로 32.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올해 2분기 실적과 관련, 임상 진행 등으로 인한 R&D 비용과 마케팅 및 수출운반 비용 등의 판관비가 증가했지만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
동아에스티가 차세대 바이오기반 기술 개발,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및 진단사업, 인공지능(AI) 기반 사업 등 전방위적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인천 송도에 바이오텍연구소를 완공하며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위한 준비를 마친데 이어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신공장도 송도에 건설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동아에스티가
동아에스티가 코로나19 여파에 박카스 수출ㆍ기술수출 수수료 감소 등으로 아쉬운 실적을 받아들었다.
동아에스티는 2020년 매출이 전년 대비 4.2% 감소한 5866억 원, 영업이익은 39% 줄어든 348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기 75.1% 하락한 161억 원에 그쳤다.
동아에스티는 ETC(전문의약품) 부문은 코
동아에스티는 중국 항서제약과 차세대 면역항암제인 이중 표적 융합단백질 ‘SHR-1701’의 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항서제약이 중국에서 개발 중인 SHR-1701의 국내 독점 개발 및 판매 권리를 확보했다. 항서제약은 동아에스티로부터 계약금과 마일스톤, 상업화 후 판매 로열티 등을 받고 완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가 코로나19 여파로 의료기기ㆍ진단 부문을 제외한 분야에서 부진한 실적을 받아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감소했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10% 감소한 1456억 원, 영업이익은 68.7% 줄어든 67억 원에 그쳤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79.4% 감소한 42억 원으로 집
동양네트웍스는 자회사인 티와이레드가 개발하고 있는 대동맥심장판막석회화증 치료제가 한국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임상 계획서의 공식 명칭은 ‘석회화가 동반된 대동맥판막 질환 및 대동맥판막 협착증 환자를 대상으로 DA-1229의 유효성 및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층화 무작위
국내 제약사들이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하면서 혁신신약 개발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올해 11월말까지 집계된 4.7조원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술수출액의 절반 이상도 제약사의 몫이었다. [관련기사]
동아ST 역시 올해 기술수출 소식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연구개발의 성과가 확산하고 있다.
동아ST는 지난 1월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스와 당뇨병성신경병증
동아에스티는 세계적인 수준의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로 글로벌 신약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해외 제약사에 잇따라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을 기술수출하며 신약과 실적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매년 확대하고 있다. 동아에스티의 R&D 비용은 2015년 574억 원에
동아에스티는 24일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총 4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신규 사내이사로는 민장성 사장 , 이동훈 부사장, 윤태영 전무가 선임됐다. 사외이사로 우병창 숙명여대 교
동아에스티는 토비라 테라퓨틱스와 알코올성지방간염 치료제 개발을 위한 ‘DA-1229(에보글립틴(Evogliptin))’의 글로벌 라이선싱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는 계약금을 포함해 임상 개발, 허가, 단계별 판매 규모가 최대 6150만달러(약 709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