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을 휴대폰 충전용 단자에 연결하면 소리가 날까?”
기자가 사용한 이어폰은 ‘AW-M100’ 모델로, 멀티미디어 플랫폼 기업인 ‘타이탄플랫폼’이 론칭한 음향기기 브랜드 ‘오디오웍스’에서 첫 번째로 출시한 제품이다. 기기 연결부에 기존의 3.5mm 이어폰용 단자 대신 마이크로 5핀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3.5mm 단자에서 구현되는 아날로그 방식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LG V20’가 미국 시장 출시 열흘 만에 누적판매량 20만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V20를 지난달 28일 미국 시장에 출시한 이후 하루 평균 2만대 꼴로 판매하고 있다. 전작 V10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두 배 늘었다.
LG전자는 V20의 뛰어난 동영상 촬영기능을 내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가 2년 연속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최 측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이하 CTA)는 LG 올레드 TV가 △완벽한 블랙을 바탕으로 구현하는 생생한 화질 △혁신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V20’를 미국, 캐나다에 출시하며 북미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28일(현지 시간) 버라이즌’, ‘AT&T’, ‘티모바일’, ‘스프린트’ 등 미국 주요 이통사들을 통해 V20를 출시했다. V20의 예약판매는 지난 7일부터 이통사별로 진행됐다. 또한 LG전자는 V20를 캐나다에도 출시하는 등 북미 유통망을 확대하며
LG전자가 26일부터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ES(Korea Electronics Show) 2016’에 참가하며 초(超)프리미엄 가전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900㎡ 규모의 부스에서 △LG 시그니처 △LG V20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솔루션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의 부
사물인터넷(IoT) 기업 이에스브이는 중국 음향기기 유통회사인 상하이 TRI-A(Shanghai TRI-A)사와 연간 540만 달러 규모의 뮤직 디바이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15년 매출액의 10.16%의 규모다.
이에스브이는 뮤직 디바이스의 핵심 모듈을 상하이 소재의 중국 음향기기 유통회사에 완제품 또는 PBA(인쇄회로기판 조
LG전자가 본사 사옥인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이색 점등광고 ‘V20 타임’을 실시한다. 전략 스마트폰 ‘V20’를 적극 알리기 위해서다.
LG전자는 8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밤 9시부터 자정까지 LG트윈타워 건물 전면에 사무실 실내 조명을 이용, V20를 형상화해 노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LG트윈타워는 한강 변에 위치해
‘갤럭시노트7’ 개통 업무 재계와 V20, 아이폰7 등 올 하반기 기대작들의 출시가 맞물리면서 이통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이동통신 3사는 28일부터 갤럭시노트7 예약 구매를 대상으로 개통 업무를 재개하고 다음달 1일부터는 갤럭시노트7 신규 구매를 시작한다. 29일에는 LG전자의 야심작 ‘V20’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과 TG앤컴퍼니의 ‘루나2’(가칭
LG전자가 29일 전략 스마트폰 ‘LG V20’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이 제품의 국내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V20는 ‘쿼드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을 탑재하고 세계적 오디오 브랜드 ‘B&O 플레이(B&O PLAY)’와 협업해 최고 수준의 스마트폰 사운드를 구현했다. V20은 전∙후면 광각카메라를 탑재했고 하이파이(Hi-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V20’의 29일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제품 알리기에 나섰다.
25일 LG전자에 따르면 세계적인 뮤지션 ‘샘 스미스(Sam Smith)’와 ‘위켄드(The Weeknd)’가 각각 등장하는 TV광고 두 편을 지난 주말부터 공개했다. 두 싱어송라이터는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실력파 가수다.
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20’을 오는 29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리콜 작업을 끝내고 28일 판매 재개를 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과의 정면승부를 피할수 없는 상황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LG전자에 따르면 LG V20의 출시 가격을 89만9800원으로 확정했다. 29일
V20은 LG전자가 강조한 대로 오디오와 카메라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다. 음악을 즐겨 듣고 직접 녹음까지 즐기는 음악 마니아라면 눈이 번쩍 뜨일 만하다.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20은 지난해 10월 나온 V시리즈의 후속작으로 향상된 카메라 기능과 도시적인 느낌의 콘셉트를 계승했다. 쿼드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를 탑재하고, 뱅앤올룹슨과 협
하반기 스마트폰 대전이 본격화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애플 등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고유의 특화기능을 담은 새로운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가을 스마트폰 대전의 첫 테이프를 끊었던 삼성전자는 배터리 이슈로 잠정 중단한 ‘갤럭시노트7’ 교체를 오는 19일부터 시작하고, 하루 차이로 신제품을 공개한 LG전자와 애플은 9월 중
V20은 LG전자가 강조한대로 오디오와 카메라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었다. 음악을 즐겨듣고 직접 녹음까지 즐기는 음악 마니아라면 눈이 번쩍 뜨일 제품이다.
7일 공개된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20은 지난해 10월 나온 V시리즈의 후속작으로 향상된 카메라 기능과 도시적인 느낌의 콘셉트를 계승했다. 쿼드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을 탑재하고 뱅앤
LG전자의 하반기 스마트폰 사업의 향방을 가를 기대작 ‘LG V20’이 공개됐다. 올 상반기 전략폰 G5의 부진을 V20으로 만회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준호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 사장은 7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연구개발(R&D)캠퍼스에서‘V20’공개 행사를 열고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행사는 미국 샌프란시
조준호 LG전자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 사장의 하반기 반전 카드인 전략 스마트폰 ‘V20’이 베일을 벗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은 ‘V시리즈’는 LG전자의 하반기 스마트폰 사업의 부활을 이끌 첨병이다. 조 사장은 이번 신제품에 최상의 멀티미디어 경험 제공을 위한 첨단 기술과 풍부한 사용자경험(UX)을 모두 담았다.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20이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베일을 벗었다. V20의 신무기는 바로 오디오 기능과 전ㆍ후면 광각 카메라다.
LG전자는 내구성을 갖춘 실용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하기 위해 V20에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와 충격에 강한 신소재를 조화롭게 적용했다. 후면 커버는 좌우 양쪽 가장자리 부분이 둥글게 휘어진 라운드형 구조로 제작해
애플과 LG전자가 하루 차이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들에 앞선 공개로 분위기를 휩쓸었던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이 리콜이라는 암초를 만나 제동이 걸리며 애플과 LG전자의 판매에 미칠 영향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6일 양사에 따르면 LG전자는 7일 한국과 미국(현지시각 6일)에서 동시에 V20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애
4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오며 스마트폰 사업에 빨간불이 들어온 LG전자가 3분기 멀티미디어를 강조한 신제품으로 실적 회복에 고삐를 쥔다. 연말까지 수익성 개선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지만 신제품의 성적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지난 7월 국내에 출시한 바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 ‘X파워’가 캐나다에 이어
LG전자가 ‘G5’에 이어 ‘LG V20’에도 세계적 오디오 기업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B&O)’의 ‘B&O PLAY’ 부문과 기술협업을 이어간다.
24일 LG전자에 따르면 LG전자는 V20과 함께 제공되는 번들 이어폰도 B&O PLAY와 공동 개발한다. LG전자와 B&O PLAY는 번들 이어폰의 디자인부터 음색까지 함께 튜닝, 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