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할롱 만 지역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할롱 만의 비경을 즐기기 위해 선택한 크루즈 투어에는 유럽인들이 대부분이었다. 크루즈 일정을 소화하던 중 40대 유럽 남성이 쥐고 있는 스마트폰이 너무 익숙해 용기를 내 다가갔다.
어설픈 영어로 기자는 “혹시, 그 스마트폰 V10이 맞나요?”라고 물었고, 그는 “LG전자의 V10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그
정부는 11일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정보를 국제원조투명성기구(IATI)에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IATI에 가입한 공여국 중 아시아 국가로는 처음으로 이 기구에 ODA 정보를 공개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ODA 정보는 IATI의 정보공개기준 39개 항목 중 사업명과 수원국(원조를 받는 나라) 등
LG전자가 ‘LG V20’에 ‘32비트 하이파이 쿼드(Quad)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를 탑재한다. 쿼드 DAC가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것은 세계 최초다.
LG전자는 고성능 오디오 칩셋 제조업체인 ESS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V20에 쿼드 DAC를 내장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작년에 출시한 V10에 ESS의 싱글 DAC를 탑재한 바
신스타임즈는 고음질 음원 플레이어 '플레뉴 M'의 후속으로 '플레뉴 M2'를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플레뉴 M2는 내장 메모리 용량이 128GB로 전 모델 대비 2배 늘어났으며, HD 사운드 감상에 필수적인 고성능 앰프가 탑재됐다. 새로운 음감을 느낄 수 있는 정교한 음질 튜닝으로 더욱 진화된 HD 사운드를 완성한 것도 특징이다.
최고급
아이리버는 하이파이 오디오 아스텔앤컨 신제품 'AK70'과 하이엔드 이어폰 'AK T8iE MkII'를 국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AK70은 상급 모델인 'AK240'에 사용된 씨루스로직의 CS4398 DAC가 장착됐고, 24비트, 192kHz의 고음질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고음질 전용 플레이어다. 아스텔앤컨 모델 최초로 USB 오디오 출력을 지
LG전자 ‘LG G5’의 모듈인 ‘LG 하이파이 플러스 with B&O 플레이(이하 하이파이플러스)’가 확장성과 호환성으로 예상외의 선전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 소비자의 구매력이 2분기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부의 영업손실의 부담감을 덜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27일 LG전자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 2위 업체인 징동닷컴에서 판매 중인 모듈형 스마트
코원시스템은 고음질 오디오 플레이어 ‘플레뉴S’와 음향기기 명가 젠하이저의 최신 헤드폰 'HD 800S'의 결합상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플레뉴S는 최고급 고음질 오디오 시스템용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DAC)’를 탑재하고 고성능 앰프 등을 사용한 플레뉴 시리즈 최상위 제품이다. 또한, 젠하이저의 HD 800S는 뛰어난 사운드와 공간감을 자랑하는
아이리버는 자사의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아스텔앤컨'이 신모델 AK30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AK300은 아스텔앤컨 AK380과 AK320에 사용된 최신 DAC 등을 유지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춘 제품이다. 듀얼 DAC로 구성됐던 AK380, AK320과 달리 AK4490 DAC이 하나로 장착됐으며, 24비트, 192kHz 고음질 음원의 '비트
아이리버는 오는 5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개막하는 홈엔터테인먼트 전시회 ‘High EndR2016’에서 아스텔앤컨의 신모델 3종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스텔앤컨은 이번 전시회에서 음악을 담아내는 'AK 레코더(Recorderㆍ사진)'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아스텔앤컨 플레이어를 휴대용 레코더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모듈 타입의 장치
정부가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증가율이 회원국 중 1위라고 홍보했지만, 실상을 들여다 보면 개선해야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다.
국무조정실은 14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들의 지난해 ODA 잠정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국무조정실은 2010년∼2015년 우리나라의 연평균 ODA 증가율은 10.2%로,
LG G5를 3주 동안 끼고 다녔다. 생각보다 주변 지인들이 이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 처음 제품을 손에 쥐어보면 “G5 모듈형이라며?”하고 물으며, 하단의 버튼을 딸깍 눌러 배터리를 분리해보는 게 일반적인 반응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G5에서 가장 궁금한 부분은 그 유명한 ‘친구들’이니까. 그 중에서도 본체와 직접 결합해 사용하는 ‘모듈형 친구들
우리나라의 최근 5년간 연평균 공적개발원조(ODA) 증가율은 10.2%로 회원국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ODA 규모는 19억1000만 달러로 세계 14위를 기록했다.
국무조정실은 14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들의 2015년 ODA 잠정 통계 결과를 이같이 공개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원조규모는 19억10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의 환경네트워크(ENVIRONET) 부의장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정회진(51·사진) 한국국제협력단(KOICA) 모로코 사무소장이 선출됐다.
KOICA은 9일 정회진 사무소장이 지난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8차 환경네트워크 회의에서 부의장에 뽑혔다고 밝혔다.
OECD DAC는 개도국
LG전자가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로셀로나 ‘MWC 2016’ 공개한 새로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5’가 외신으로부터 잇단 호평을 받고 있다.
‘더 버지’는 “‘G5’는 플래그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급진적인 재발명”이라고 평가하며 “G5는 LG의 큰 도약에 방점을 찍었고 향후 안드로이드 경쟁에 좋은 징조”라고 분석했다.
‘폰 아레나’
간밤에 여러분이 월요일을 고대하며 단잠을 사는 사이, IT 업계엔 여러 이슈가 있었다. 일요일엔 무조건 자정 전에 잠이 든다는 나의 철칙을 깰 만큼 화끈한 이슈 말이다. 그것도 멀고 먼 나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국내 기업이지만 가끔은 낯선 LG전자와 삼성전자가 나란히 연이어서.
한국 시각으로 밤 10시에 LG G5가 등장했고, 새벽 3시엔 삼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제8차 EDCF-JICA 정례협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OECD 공적개발위원회(DAC) 내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상원조기관인 수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과 일본국제협력기구(JICA)에서 14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정례협의에서는 개발도상국의 민간 부문 개발
아이리버는 아스텔앤컨 최신 모델인 ‘AK320’의 보상 판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보상 대상은 아스텔앤컨 'AK100'과 'AK120' 1세대 모델로 AK320 구매 시, 각각 35만원과 60만원을 보상 받을 수 있다.
AK320은 지난해 말 출시된 신제품으로, 아스텔앤컨 최상위 모델인 AK380의 DAC과 주요 기능은 이어받으면서, 네이티
세계 최초, 세계 최고라는 표현은 신제품에 가장 어울리는 수식어다. 어제 발표한 슈어(SHURE)의 KSE1500이 바로 좋은 예였다.
슈어 KSE1500은 세계 최초의 밀폐형 정전식 이어폰이자 세계 최고가 이어폰이다. 이어폰과 DAC(디지털–아날로그 컨버터), 그리고 앰프를 동시에 품은 일체형 이어폰의 소비자가격은 395만원.
보통은 가격을 제일
코원시스템은 네이티브 DSD(Direct Stream Digital) 256을 지원하는 고음질 오디오 플레이어 ‘플레뉴 S(PLENUE S)’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플레뉴 S에서 S는 'Supremacy(우위)'의 약자로 마스터 음원의 완벽한 재생 기능을 갖춘 최상위 오디오 플레이어를 의미한다. 플레뉴 S는 최고급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용 디지털
지난주엔 헬리녹스의 어마어마한 텐트를 소개했다. 하지만 여전히 대세는 미니멀이다. 혹시 백패킹용 텐트를 구매할 생각이라면 총알을 장전해두고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MSR이 백패킹을 위한 신상을 대거 준비 중이다.
프리라이트(Freelite)
1, 2, 3인용 텐트로 세분화해 출시된 프리라이트는 무게는 물론 가격대까지 낮춘 텐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