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한동우 회장의 연봉을 실제보다 적은 것처럼 보이도록 사업보고서 작성했다가 뒤늦게 정정해 꼼수 표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동우 회장의 실제 연봉은 46억2600만원으로 최초 보고서엔 12억200만원으로 기재돼 무려 4배 가까이 차이 났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전날 사업보고서 기재정정 보고서
지난해 주요 시중은행들이 지분을 투자하고 있는 일반기업의 가치하락이 7000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포스코의 기업 가치하락에 따른 은행의 손실은 3000억원으로 절반 수준이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신한·국민·우리은행 등 3곳의 지분투자 기업의 감액 손실 금액은 5957억원이다. 여기에 하나은행의 보고서를 별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사장이 지난해 금융회사 임원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 공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희문 사장은 지난해 연봉 27억6338만원을 받았다. 급여 5억원, 상여금 12억8488만원, 퇴직소득 9억4445만원으로 나타났다.
최 사장은 2014년 회사성과율 세전손익 및 자기자본이익률
최근 인수합병(M&A)을 추진 중인 법정관리 기업 넥솔론이 구조조정 노력에 따라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넥솔론은 삼정회계법인으로 받은 감사보고서에서 '적정의견'을 받았다.
이에 따라 상장 폐지 우려는 당분간 없어졌다.
거래소 관계자는 "넥솔론은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때문에 관리종목에 지정
대명그룹이 문정동에 새롭게 둥지를 튼다.
23일 문화 서비스 그룹 대명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신규 사옥 ‘대명타워’를 건설하고 오는 28일 입주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명그룹은 창립 37년만에 자체 사옥을 보유하게 됐다.
‘대명타워’에는 대명홀딩스를 비롯해 대명레저산업, 대명건설, 대명코퍼레이션, 대명스테이션, 대명문화공장 등이 입주할 계획이다. 다만
금융감독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융투자업권 규제완화에 팔을 걷어붙인다. 규제 프리존을 도입하고 오는 6월 내 외국인 통합계좌도 시범 운영한다.
29일 금감원은 ‘2016년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열고 자본시장 부문의 5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자본시장 신성장 동력 발굴 및 경쟁력 제고 △현장 중심의 합리적 제도 개선 △잠재 리스크 요인의
금융감독원이 사업보고서 작성시 기업이 스스로 점검항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신속점검항목을 사전예고했다.
28일 금융감독원은 12월 결산 주권상장법인과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인 비상장법인 등 2359사에 대해 신속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감원은 기업 입장에서 번거로운 사업보고서 정정을 미리 방지해 공시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자 또한 충실한 정보를
금융감독원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및 기업공시 판례집을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 2002년 이후 2년마다 불공정거래 판례집을 발간하고 있다. 이번 판례집은 불공정거래편(판례 294개)과 기업공시편(216개) 2권으로 확대하고 불공정거래와 공시조사업무에 활용도가 높은 판결 170건을 골라 넣었다.
불공정거래편은 2014년 이후 선고된 신규 불
올해부터 자산 1000억원 이상 비상장법인도 외부감사 전 금융감독원에 재무제표를 제출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12월 결산 비상장법인 중 직전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 1000억원 이상인 회사도 올해부터 금융감독원 DART접수시스템을 이용해 외부감사 전 재무제표를 제출해야한다고 31일 밝혔다. 상장법인은 지난해부터 감사 전 재무제표를 한국거래소의 KIND제출시
“가격 바닥 쳤다니…나도 한 번?”
유가가 배럴당 30달러 선을 위협받으면서 관련 상품에 눈독 들이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특히 만기 때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예정된 수익률을 지급하는 원유 파생결합증권(DLS)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2014년 원유 고점에서 판매된 DLS가 최근 모두 원금손실구간에 진입하면서 역으로 저점에서 투자를 노리는 심리가
앞으로 상장기업의 공시 관련 업무가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한국상장회사협의회 3개 기관은 23일 기업의 공시업무를 지원하는 기업공시종합시스템 ‘K-CLIC’을 구축해 이날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CLIC은 거래소 공시시스템(KIND)과 금감원 공시시스템(DART)이 각각 따로 운영되면서 발생하는 기업의 혼란과 불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에 대한 신용평가 정보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자산운용사의 펀드 영업보고서 제출시 업무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20일 ‘금융개혁 현장 점검반’ 운영 중 건의사항을 반영해 ABCP 신용평가 정보가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ABCP의 신용평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인 A씨. 많지 않은 돈이지만 차곡차곡 모아 결혼 자금도 마련하고 노후도 대비하고 싶다는 나름의 소박한(?)한 목표를 세웠다.
기대에 부풀어 은행을 방문했지만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져 은행에 돈을 맡기면 맡길수록 손해가 되는 현실과 마주했다. 냉혹한 현실에 좌절을 겪은 A씨는 먼저 사회생활을 시작한 선배에게 조언을 구
6일 새정치민주연합 민병두 의원(정무위원회, 동대문구을)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등록된 한화S&C의 ‘대규모기업집단의 현황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화 S&C의 전체 계열사 내부거래 중에서 한화투자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5.6%(121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29개 계열사의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 의원에
금융감독원은 오는 10일과 11일 지방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공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시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시 실무에 도움을 주가 위해 마련됐으며 10일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 11일 부산 진구 삼성생명빌딩에서 열린다.
금감원은 공시서식 작성기준 및 관련 제도 개선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개정취지와
지난해 4대 회계법인의 시장 집중도가 전년 동기와 비교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법인들의 비감사 업무 증가추세는 세무부문에서 중점적으로 지속됐다.
3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4사업연도 회계법인 사업보고서 분석’에 따르면 2014사업연도 회계법인들의 전체 매출액은 2조2417억원으로 전기(2조1425억원) 대비 992억원(4.6%) 증가했다.
오는 14일이 광복절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금융회사가 영업을 하지 않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로 인한 소비자 착오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의사항을 배포했습니다.
△14일 대출 만기가 도래하는 경우 언제 대출금을 상환해야 하나요.
-14일 만기가 도래하는 금융회사 대출(은행, 보험, 저축은행, 카드 등) 및 주식 신용거래금액은 만기가 17일로 자
금융감독원은 5일 상반기 자본시장에서 82건의 불공정거래행위가 발생했다며 투자자들에게 5가지 유의사항을 당부했다.
◇한주씩 찔끔찔끔, 단주매매 많은 종목 조심하세요! = 금감원은 시가총액이 크지 않고 테마주나 호재성 정보가 언론에 자주 노출되는 종목에 주의하라고 밝혔다. 이러한 종목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매수주문을 반복해 제출하는 시세조종 행위가 잦기 때문
금융감독원은 오는 15일부터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게시되는 공시정보를 이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공시정보알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공시정보알람 이용자는 자신의 PC 및 스마트폰에 알람을 받고 싶은 관심기업 등을 등록하면 금융감독원의 공시정보알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DART 공시정보알람 서비스는 △관심 있는 상장사의
7.13(월)
◇한국은행
△2015년 상반기중 손상화폐 폐기 및 교환규모(14일 조간)
◇금융위원회
△비조치 의견서 활성화를 위한 운영규칙 개정 추진(배포시)
◇금융감독원
△원장, 주례임원회의(09:00, 제1회의실)
△펀드시장 질서 확립을 위한 개선대책-「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과제 ⑪(브리핑 오후 2시)(배포시)
△2015년 6월 외국인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