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윤 못지 않은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경영평가 비중의 50%를 사회적 가치에 두고 관리할 계획입니다.”
정현천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회 전무는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열린 ‘기업의 사회적책임 트렌드와 기업대응 전략 설명회’에서 “사회적 문제를 위해 눈을 돌리고 민감하게 새로운 변화를 포착
SK그룹의 '사회적 가치' 전도가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18일 대한상공회의소 등에 따르면 SK그룹은 19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2019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트렌드와 기업 대응전략 설명회’에 참석, 기업의 사회적 가치 추구 경영을 소개한다.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 대한상사중재원, 노사발전재단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기업,
이완재 SKC 대표이사와 SKC 신입사원이 28일 프로보노 활동에 나섰다.
프로보노(Pro Bono)란 전문가가 자신의 전문성과 역량을 대가 없이 사회와 공익을 위해 사용하는 활동이다.
SKC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올 한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한 행복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완재 SKC 대표이사와 이용선 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근 6년 전 자신이 사회적 가치를 소개했던 다보스 포럼에 참석, 그동안 SK그룹의 구체적인 사회적 가치 추구 경영 사례를 소개하면서 성과와 가능성을 보여줬다.
SK는 24일 “스위스 다보스 벨베데르호텔에서 보스턴컨설팅그룹과 함께 ‘기업 가치에 대한 새로운 접근(Shedding light on the hidden value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다보스 포럼에서 사회적 가치 전도사로 나선다.
1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 49차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을 설파할 예정이다.
SK그룹 관계자는 "다보스 포럼에서 최 회장은 사회적 가치와 관련된 별도의 세션에 참석해 연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서울 성수동 소재 카우앤독에서 SK사회적가치연구원과 공동으로 사회적 가치 측정방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기관 관계자들과 사회적 가치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은 LH, SK, 한국남동발전, MYSC의 주요 사례발표와 라준영 가톨릭대 교수, 정도진 중앙대학교 교수, 이은선 경남과학기술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 보고를 거쳐 SK이노베이션 및 5개 사업자회사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의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SK종합화학 신임 CEO에 나경수 SK이노베이션 전략본부장이,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신임 CEO에는 서석원 SK이노베이션 최적화 본
SK이노베이션이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에서 기관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연구원, 한국표준협회, 지속경영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기업가정신 주간’을 맞이해 6회째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산
최광철 SK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이 '뉴 SK'를 위한 SK그룹의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을 소개했다.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보아오 아시아포럼 서울회의 2018’의 연사로 참석한 최 위원장은 "SK그룹은 기업의 존재 목적을 바꿨다"며 "올해 초 최태원 회장은 시무식에서 '뉴 SK'의 원년을 선포했는데 그 핵심은 사회적 가치에 있다"고 말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 달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20회 닛케이포럼 세계경영자 회의’에 연사로 참석한다. 닛케이포럼에 한국 기업 오너가 강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9일 SK그룹 관계자는 “최태원 회장이 다음달 6~7일 열리는 닛케이포럼에 연사로 참여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주제 등 세부 내용은 확인은 어렵다”고 했다.
닛케
최태원 SK 회장과 SK그룹 내 16개 주요 계열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이 주재하는 SK그룹 CEO세미나가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열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CEO들이 총출동한다. 올해 세미나 장소는 제주도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태원 SK 회장이 SK하이닉스 신규 반도체 공장 M15 준공식에서 반도체 분야의 지속적 투자를 약속했다. 또한 경영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4일 충청북도 청주에서 문재인 대통령, 김동연 경제부총리 등 정부 관계자들과 SK 주요 임원들이 참석 가운데 신규 반도체 공장 M15 준공식을 개최했다.
SK이노베이션이 13일 DJSI 월드 기업에 선정됐다. 지난해 DJSI 월드 최초 편입 이후 2년 연속 선정이다.
DJSI 월드 2년 연속 편입은 회사의 지속 가능 경영성을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이 공식적으로 인증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 결과는 SK이노베이션에 대한 신뢰도와 투자 매력도를 높여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증착장비 전문업체 선익시스템이 중국 선전 다이안본드 테크놀로지(Dianbond)에 설비를 공급한다.
선익시스템은 다이안본드의 모회사인 디비엘 인터내셔널(DBL International)과 1000만 달러(약 110억 원) 규모의 OLED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양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관
코스닥 상장기업 선익시스템이 111억 원 규모의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양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DBL INTERNATIONAL (HK) LTD', 계약 일자는 2018년 6월 25일, 계약 기간은 6월 19일부터 2019년 3월 5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10억89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기업의 새로운 경영전략과 사회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사회적가치 경영을 설파했다.
27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상하이포럼 개막식에서 사회적가치 경영에 대한 필요성을 주제로 축사를 했다.
최 회장은 축사에서 “세계는 지금 과학기술에 힘입어 갈등과 배고픔이 존재하지 않는 유토피아의 목전에 와 있는 듯 하지만 소득 양극
“오늘날 경영환경은 기업들이 경제적가치 창출 뿐만 아니라 ‘사회 시민’으로서 사회적가치 창출과 같은 더 큰 역할을 하도록 요구하고 있다”면서 “SK는 이같은 경영환경에 맞춰 기업의 목적함수에 사회적가치를 포함하는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열린 ‘베이징 포럼 2018’ 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년 간의 사회성과인센티브 과정을 지속하는 것이 가치있다고 생각한다”며 사회적 기업 지원 행보를 이어갈 것을 밝혔다.
19일 최 회장은 서울 신촌동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제3회 사회성과인센티브 어워드’ 행사 이후 기자와 만나 “이르면 올해 상반기쯤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을 구체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사회적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SK그룹은 중국 하이난다오에서 열린 보아오포럼에 최 회장이 참석해 ‘격변기 기업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한 조찬 포럼에서 기업의 성장전략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9일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기업들이 주주, 고객 등 직접적 이해관계자를 위한 경제적 가치 외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고 시장원리가 적용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18 글로벌 지속가능 발전 포럼(GEEF)’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업의 역할이란 주제의 발표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최 회장은 “가난과 불평등, 환경오염 등 인류를 위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