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운 하나대투증권 IB부문 고문이 현대증권 IB부문장(전무급)으로 자리를 옮긴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소 전무는 현대증권 IB부문장에 신규 선임됐다.
소 전무는 한국투자금융 출신으로 하나은행 투자팀장을 역임하고 2007년부터 하나대투증권 IB부문에서 근무했다. 최근까지 인수합병(M&A) 및 인수금융을 총괄하는 IB본부장(전무)과 채권자본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195억3720만원(1800만달러) 규모의 ‘아제르바이잔 바쿠 올림픽 경기장’(조감도) 건립공사 설계·자문용역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수주한 273억 규모의 건설사업관리(CM)용역에 추가 수주한 것으로, 이 프로젝트를 통한 희림의 총 수주 금액은 468억원에 달한다.
희림은 이
하나대투증권 IB부문은 신명호 전 동부증권 IB사업부 커버리지 본부장을 자본시장총괄 상무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신 상무는 1962년생으로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증권 기업금융팀장, 한국투자증권 FAS부문장을 지냈으며, SK증권과 HMC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장을 거쳐 지난 2010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동부증권 IB사업부 커버리지본부를 맡아왔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단기간 동안 효율적으로 IB(Investment Banking)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IB Products 사례’ 과정을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IPO, 증자, 채권발행, 부동산 금융 등 다양한 자금조달 수단에서 복합 Deal 까지 사례분석 위주의 수업을 통해 체계적인 이해를 할수 있도록 했다.
수강생들은
미국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 은행채에 주목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로존 국가들이 지난 몇년간 이어진 유럽 재정위기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를 보이면서 고수익을 좇는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유로존 은행채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려는 미국 투자기관들이 늘고 있다고 FT는 전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1월 28일부터 IB(Investment Banking) 업무 진입인력을 위한 ‘IB 기초과정’을 개설하고 12월 2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IB분야 신입직원·직무전환자·RM(Relationship Manager) 등을 위한 입문과정으로 관련 업무 종사자의 실무지식 습득과 현업 활용도
KDB대우증권은 23일 KDB대우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중은국제공고유한공사(Bank Of China International/이하 BOCI)와 포괄적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BOCI는 1979년에 설립된 홍콩의 중국개발금융공사(China Development Finance Company)를 모태로 하고 있다. 중국은행의 자회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S&T그룹 부사장은 ‘채권의 전설’로 불리지만 채권 전문가는 아니다. 그는 “운이 좋았을 뿐”이라며 “함께 일한 직원들이 유능했다”고 손을 내젓는다.
빈말은 아니다. 확실히 그를 채권 전문가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는 동양증권에서 근무한 23년간 거쳐간 모든 부문 성적을 껑충 띄웠다. 1997년 채권팀장을 맡아 채권을 대중화시키면서
KDB대우증권은 18일 중국 홍콩에 소재한 뱅크 오브 차이나 타워에서 중국은행(홍콩)유한공사(中國銀行(香港)有限公司)와 포괄적 업무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은행(홍콩)은 중국 4대 은행 중 하나로 홍콩 유일의 위안화(RMB) 결제은행이다. 딤섬 본드를 최초로 발행하며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0년 이후에는 딤
페이스북·징가·그루폰 등 소셜미디어의 주가가 추락하면서 인터넷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벤처캐피탈리스트들은 투자와 관련해 기업들에게 매출과 순이익 창출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페이스북이 지난 5월 상장하기 전과는 상황이 달라진 것이다.
의사들
애플의 특허전쟁 2라운드는 결국 애플과 구글의 싸움이 될 전망이다.
미국 특허소송에서 삼성전자에게 완승한 애플의 총구가 ‘안드로이드 제국’을 이끌고 있는 구글을 향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자매지인 마켓워치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벤처캐피털업체인 DCM의 딕슨 달 공동 창업자는 지난 27일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실제 싸움은 애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아제르바이잔의 수자원을 전담하는 국영기업인 ‘아제르수(AZERSU) 신사옥 CM용역’을 40억440만원(355만달러)에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약 51억원(445만달러) 규모의 설계 용역 계약과 지난달 7월 약 5억원(44만달러)의 계약금액 증액이 추가된 것까지 포함하면 이번 프로젝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