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지난 3일 중국의 중태증권과 한·중 기업 간 M&A거래 및 자금조달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국 산동성이 서울에서 개최한 ‘한·중 산동성 개방 강화 교류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중태증권은 중국 내 GDP 3위의 산동성이 관리하고 있는 유일한 지방정부소유 증권사로서 2019년 상반기 기준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올해 자본시장을 선도한 마켓리더를 찾습니다.
건전한 투자 문화 정착과 시장 발전을 위해 시작한 ‘마켓리더 대상’이 올해로 9회차를 맞았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시장을 이끈 마켓리더들의 노력을 부각시키고 통합의 장을 만들 예정입니다.
△고객만족 △자산관리 △금융혁신 △리서치 △대체투자 △MTS △연금펀드 △DCM
KB증권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당기순이익이 2418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03%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38억 원, 세전이익은 3345억 원을 기록했다.
KB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시장 침체 및 거래대금 감소로 브로커리지 실적은 감소했으나 상품 판매로 자산관리(WM) 수익 및 금융상품 운용자산(AUM)
부산항 신항이 2026년 완전 개장을 목표로 서컨테이너부두 2-6단계 착공에 들어간다. 부산항 신항이 완전 개장되면 선박의 초대형화 추세 대응 및 글로벌 해운동맹 유치를 위한 항만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동북아 물류허브항만으로서 우뚝 설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신항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 축조공사에 이어 서
IBK투자증권은 동아지질에 대해 24일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크레센도로 최대주주가 바뀌면서 최대주주 관계사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제시했다.
지난 21일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동아지질에 투자를 결정했다. 14일 공시에서는 도버홀딩스(한국)ㆍRivendell Investment(미국)
김병철호 신한금융투자 출범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정통 IB맨으로 손꼽히고 있는 김병철 사장 내정자가 새 사령탑으로서 어떤 성과와 색깔을 낼 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13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김 내정자는 지난 해 말 신임 사장으로 내정된 뒤 공식임기 시작을 앞두고 업무파악 및 인수인계에 주력하면서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K증권은 서울 여의도 SK증권 본사에서 벤처캐피털(VC) 티인베스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성장성이 높은 중소∙중견 벤처기업을 발굴하여 투자∙육성하고, 국내∙외 기업들의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자금유치 등 기업금융관련 업무를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고객들이 먼저 찾는 기업이 됐을 때 1위라는 타이틀은 저절로 따라온다. KB증권은 IB(투자은행)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증권사가 될 것이다.”
취임 한 달을 맞은 김성현 KB증권 대표를 1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만났다. 주말마다 찾던 헬스장도 찾지 못할 만큼 바쁜 날을 보냈다는 김 대표는 “올해는 통합출범 3년차를 맞이하는 중요한 해”라고
동아지질은 홍콩에서 '빌드 킹'(BUILD KING)과 삼성 C&T의 조인트 벤처로부터 약 217억 원 규모의 신도시 공사(Tung Chung New Town Extension - Reclamation And Advance Works(Ground Investigation and Laboratory test for DCM Works)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와 아마존 사옥을 설계한 미국의 NBBJ가 협업을 통해 설계한 ‘판교 알파돔 6-1, 6-2블록 복합시설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31일 밝혔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네이버, 미래에셋대우를 비롯해 설계사ㆍ시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파돔시티 6-1, 6-2블록 신축공사 기공식이 29일 진행됐다
박정림ㆍ김성현 KB증권 각자 대표이사는 2월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 합병 3년차를 맞이하는 중요한 해”라며 “축적된 역량을 중심으로 성장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중요한 시기를 맞아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각오와 진심진력(眞心盡力)의 자세로 업무에 임해 주길 당부한다”며 “올해 ‘시장지배력 강화를 통한 수익기반 확대’를 중점
올해로 8회째 맞이한 ‘이투데이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이상제 금융감독원 부원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의 마켓리더 대상’은 한국 금융투자 업계의 발전을 이끈 마켓리더의 공적을 재조명하고 부각한다는 취지에서 2011년
KB증권은 올해도 견고한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직접금융시장을 선도했다. 특히 DCM부문에서 AAA등급부터 BBB등급까지 다양한 등급의 채권을 주관·인수하며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조달에 기여하는 한편, 발행회사와 기관투자자 사이의 가교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
무엇보다 선제적 대응을 통해 KB금융의 시장 지배력을 견고히 하는 데 집중했다. 이에 블룸버그
KB증권 신임대표로 내정된 김성현 KB증권 IB총괄 부사장은 금융투자업계 대표 'IB통'으로 꼽힌다.
19일 KB금융지주는 대표추천위원회에서 KB증권의 새 수장으로 김성현 현 KB증권 IB총괄 부사장을 선출했다.
김 부사장은 1963년 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옛 한누리투자증권에서 채권성 자금조달을 중심으로 한 DCM 부문에서
교보증권은 14일 오후 4시30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2019년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김현욱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전망실 실장이 ‘대내외 불확실성과 한국경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이남 교보증권 DCM본부 본부장은 “2019년 국내외 경제가 미중 무역분쟁과 연준의 금리인상 등 불확실성에 놓여진 가
동아지질은 홍콩 조인트벤처(Build King - Samsung C&T Joint Venture)로부터 228억3600만 원 규모의 퉁충 신도시 확장개간 공사(Tung Chung New Town Extension Reclamation and Advance Works / Marine DCM Works(PKG2))를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동아지질이 228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Tung Chung New Town Extension Reclamation and Advance Works / Marine DCM Works(PKG2)'이며, 계약 발주처는 'Build King - Samsung C&T Joint Venture', 계약 일
동아지질은 홍콩 Penstone Hong Kong Limited.와 120억7151만 원 규모의 홍콩 공항 공사인 'Authority Three Runway System Project Contract 3206 Marine DCM Works'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3.
동아지질이 121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Hong Kong Airport Authority Three Runway System Project Contract 3206 Marine DCM Works'이며, 계약 발주처는 'Penstone Hong Kong Limited.', 계약 일자는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