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청와대는 월성·고리원자력발전소 소장들의 연락을 받고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한다.
국가 위기등급을 최고수준으로 올리고, 즉각 경주,부산 등 경북 남부지역 주민 긴급 대피령을 내린다. 중국 연변 서버를 경유한 해커가 월성고리 원전 통제시스템을 해킹, 폐연료봉 냉각모터 오작동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사이버테러를 자행, 폐연료봉 냉각장치의 온
앞으로 통신사, 포털, 쇼핑몰 등 주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들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이 의무화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주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를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의무 대상자로 지정하는 고시 개정안을 의결, 내달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안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
#지난해 중국의 B사는 전직 삼성 직원을 통해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을 확보하려다가 덜미를 잡혔다.
#국내 모 조선업체에서 기술팀장으로 재직하던 엄모씨는 퇴사하면서 35조원 가치의 대형 선박 설계도면과 공정도를 빼돌린 뒤, 중국 조선업체에 넘기려다 국가정보원과 검찰에 적발됐다.
중소기업들의 정보유출피해 사건이 빈번해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인터넷을 통한 해킹·DDoS 공격도구 유통 및 청부해킹 관련 게시물을 정기적으로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방통위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을 통해 조사한 결과, 지난 9월말 기준으로 해킹대행 27건, 해킹도구 판매 및 배포 30건 등 약 60여 건의 불법 게시물이 파악됐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유통되는 해킹도구들은 DD
정부가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만들고 당월 둘째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제정한다.
8일 행안부, 방통위, 지경부 등 8개 정보보호 유관부처는 공동으로 정보보호의 날·달 지정 및 범국민 정보보호 행사를 위한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9년 7월 7일에 시행된 DDoS 공격의 경
행정안전부는 7일 방통위, 지경부, 국방부, 금융위, 외통부, 교과부, 국정원 등 7개 정보보호 유관부처와 공동으로 정보보호의 날·달 지정 및 범국민 정보보호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행안부 등 8개 부처 공동으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정보 보호의 날’로, 매년 7월을 ‘정보보호의
방송통신위원회는 17일 민간기업 정보보호를 강화하는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됨에 따라 관련 하위 시행령·고시 개정 등 세부 이행방안을 마련하고, 사업자에 대한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제도개선 전담반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전담반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을 중심으로 산업계·학계 및 법률전문가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다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는 DDoS 공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서종렬)는 오는 10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9일부터 관련 사이트 장애 및 악성코드 유포 등에 대비하여 집중 모니터링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KISA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정답을 제공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www.kice.re.kr)과 정답과 해설을 함께 제공하는 EBSi 홈페이지(www.ebsi.co.kr)에 대한
"2012년은 인터넷 윤리문화가 확립되는 원년으로 삼고, 개인정보와 인터넷 침해사고 대응 등 전문영역 부문을 강화하겠다"
다음달 3일로 취임 1주년을 맞는 서종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의 말이다. 그는 개인정보보호, 침해사고 대응 등 1년 동안 집중적으로 추진한 인터넷 윤리문화 운동이 오는 2012년을 기점으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앞으로 금융, 통신 등 민간사업자의 주요 시스템에 대한 보안점검이 연 1회 이상으로 의무화 된다. 또 해킹사고 발생시 경영자는 책임을 지게 되며 용역업체에 의한 사고시에는 민형사상 책임을 함께 물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외부로부터의 사이버공격이 국민의 재산과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사이버공격에 관계부처가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 사이버 안보 마스터
지식경제부는 23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지식경제 사이버안전센터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권 해킹 등 사이버위협 동향을 파악하고 에너지, 산업, 무역 및 연구개발(R&D) 분야 사이버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과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2010년 이란 원전에 대한 스턱스넷 공격’, ‘2
최근 디도스(DDoS) 공격, 금융권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사고, 전산망 장애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인터넷 침해사고 예방 및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군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손을 잡았다.
KISA는 육군정보통신학교와 최신 정보보호기술 상호 공유 및 도입을 통한 전문 정보통신장병 육성과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1
김황식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보안 위협 대비와 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번 김총리의 방문은 최근 3.4 디도스(DDoS) 사건, 금융권의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유출사고와 전산망 장애사고 등 잇따른 IT보안사고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IT 보안대응 현장을 시찰하고 관계
-삼성ㆍLG전자등 자체 방화벽 구축 피해 없어
지난주부터 이어진 분산서비스거부(디도스:DDoS) 공격에 주요 정부기관이 사이버테러를 당한 것과 달리 대기업들의 피해는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대기업들은 자체 방화벽과 보안프로그램을 갖추고 대비한 것이 디도스 공격을 피해갈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들은 이
정부는 지난 4일부터 3차례에 걸친 디도스(DDoS) 공격에 동원된 좀비 PC의 수가 총 7만7207대였으며 PC 하드디스크가 손상을 입었다는 신고는 119건이라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디도스 공격에 동원된 좀비PC 수는 지난 4일 오전 10시 1차 공격 시 2만4696대, 오후 6시30분 2차 공격 시 5만1434대, 5일 오전 3차 공격에 1만
안철수연구소는는 설 연휴에도 신종 해킹이나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발생할 고객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평상시와 다름 없이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외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침해사고대응센터(CERT)의 악성코드 모니터링ㆍ분석 연구원과 침해 사고 대응 전문가들이 상시 대응한다. 특히 게임이나
융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는 농협중앙회 IT본부분사에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이기종 방화벽 정책관리시스템 ‘스파이더(SPiDER)-FM’을 공급 및 구축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농협의 ‘스파이더-FM’ 도입은 은행권에서는 최초로 이뤄진 것으로 DDoS, 웜 등 각종 사이버침해에 대해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방화벽의 전체 사이클 관리와 문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3일 점차 공격 기법이 다양해지고 지능화되는 인터넷 침해 위협에 보다 능동적, 효과적으로 대응키 위해 구축한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을 새롭게 개소했다.
KISA는 지난 2003년 '1.25 인터넷침해사고'를 계기로 같은 해 12월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구축해 24시간 365일 네트워크상에서의 이상 징후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8일 디도스(DDoS) 공격으로 인한 피해예방과 정보보호시장 활성화를 위해 역삼동 KT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내에 'DDoS 사이버 대피소'를 설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DDoS 사이버 대피소'는 DDoS 공격에 대한 자체 방어능력이 부족한 영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DDoS 대응장비
정부는 29일 해외 신원미상 해커가 다수의 국가ㆍ공공기관 직원들에게 당해 기관의 정보보호 담당자 명의로 해킹메일을 유포한 것을 탐지해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킹메일의 내용은 영문으로 "귀 기관의 사용자 계정(ID, PW)이 도용되고 있으니 첨부파일을 실행 후 지시에 따라 조치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현재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