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을과 겨울의 패션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산업행사 '서울패션위크'가 이달 15일 개막한다. 이 자리에서는 전 세계 패션디자이너들이 집결하는 만큼 수준 높은 패션쇼가 이어지고, 23개국 13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해 상담을 진행하는 트레이드쇼도 열린다.
14일 서울시는 ‘2023 F/W 서울패션위크’를 이달 15일부터 19일까
17년간 사업이 정체됐던 신당10구역이 1년 6개월 만에 정비계획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전날인 20일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등 특별분과(수권) 소위원회’를 열고 중구 신당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당10구역은 지난 2006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면서 2015년 정비구역
서울시가 올해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메타버스, 인공지능(AI) 같은 다양한 신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하고, 다중인파 예상지역 등 안전 사각지대에 지능형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는 정보화 사업 등에 총 3703억 원을 투입한다.
25일 서울시는 올해 1431건의 정보화 사업에 작년 대비 7% 증가한 규모의 예산인 총 3703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18일 2세대 ‘디 올 뉴 코나’ 출시동급 넘어서는 편의사양·운전 보조출시 기념 이벤트·실차 전시 진행전기차 모델은 2분기 중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가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춘 ‘디 올 뉴 코나(이하 코나)’를 출시했다.
현대차는 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코나의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나는 2017년 6월 첫 출시 이후 5년
서울시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 편의와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시 운영 공영주차장 60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6일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은 설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이다. 대상인 60곳 주차장의 경우 종일 개방을 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승용차 주차가 가능한 주요 개방 주차장은 신천유수지, 사당노외, 남산한
서울산업진흥원(SBA)은 5일 오후 1시(현지시간) 미국 CES 2023 서울관에서 서울의 미래 비전과 디지털 인프라 기반 등을 소개하는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CES, 서울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세계가 선망하는 도시로 성장한 서울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런 '어메이징 서울(Amazing Seoul)'을 가능케 한 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기습 시위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열차 운행이 지연된 3일 오후 서울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역사공원역이 정상 운행을 하고 있다. 이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4호선 성신여대입구 역에서 탑승했다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역에서 하차했다. 다시 탑승하고 삼각지역으로 향해 집회를 이어가려고 했으나 교통공사와 경찰의 탑승 저지로 이동하지 못
서울시는 광화문의 새로운 야경 명소로 떠오른 빛 축제 '서울라이트 광화'를 내년 1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당초 19일부터 31일 22시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나, 내년 1월 24일까지 24일간 연장하기로 했다. 1월 1일은 카운트 다운 행사 후, 현장 재정비를 위해 하루 쉰다.
1월 2일부터는 평일, 일요일은 오후 6시부터 9시
올해의 마지막 날인 31일 3년 만에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개최된다. 행사는 보신각, 광화문광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삼원 생중계된다.
27일 서울시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세 곳에서 생중계함으로써 관람 인파를 분산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보신각 타종식에 참여하는 시민대표 10명에는 올해 우리 사회에서 화제가 된 인물들이
미디어 이벤트 '서울라이트 DDP' 참가DDP 외벽에 기아 디자인 영상 상영"고객과 디자인 공감하고 교류할 것"
기아가 미래 디자인 철학과 방향성을 담은 영상을 대형 미디어아트로 선보인다.
기아는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초대형 미디어아트 행사인 ‘2022 서울라이트 DDP’에 참가한다고 16일 밝
핀란드형 기본소득 실험…“만족도 높지만 취업률 미미”오세훈 “안심소득, 수정·보완 거쳐 목표 달성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미래 소득보장제도 정책으로 시행 중인 ‘안심소득 시범사업’에 대해 목표 달성을 위해 보완을 거듭해가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6일 서울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 ‘2022년 서울 국제 안심소득 포럼’에서 "앞으로
‘약자와의 동행’을 시정 최우선 가치로 내건 서울시가 미래 소득보장제도 정책을 모색하는 ‘국제 안심소득 포럼’을 6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안심소득과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도 논의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022년 서울 국제 안심소득 포럼’을 이달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2관에서 개최한다고
정부가 인증하는 올해의 최고 국내 스타트업은 친환경 기술 기업이었다.
2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3일부터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2’ 왕중왕전에서 ‘엘디카본’이 창업기업리그 대상인 대통령상과 상금 3억 원, ‘에코텍트’는 예비창업리그 대상인 국무총리상과 상금 1억5000만 원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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