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역 이름에 지역 명소가 병기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4개 지하철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DDP) △마곡나루(서울식물원) △용마산(용마폭포공원) △낙성대(강감찬)가 병기 대상이다.
지하철 2ㆍ4ㆍ5호선이 지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DDP’를 함께 쓴다. 역과 연결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찾는 연간 약 1000
현대자동차가 '제4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Brilliant Kids Motor show)'를 개최한다.
현대차는 21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DDP 살림터 1층에서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아이들이 상상력으로 그린 자동차를 실제 자동차 모형으로 제작해 관람객들이 직접 타보고 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외관 전면(가로 220m)에서 펼쳐지는 대형 라이트쇼 ‘서울라이트(SEOULIGHT)’가 20일 오후 7시 처음으로 공개된다. 대규모 캔버스로 변신하는 은빛 패널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돼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서울시는 ‘서울라이트’를 대표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문화자산으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국내 최초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콘 2019 서울’에 참가하는 창작자 최종 라인업과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게임콘 2019 서울’은 CJ ENM과 서울산업진흥원 공동주최,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
서울디자인재단은 4일 이날부터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과 국제회의장에서 디자인 제품 런칭쇼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DDP디자인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심 제조 산업 활성화와 디자인 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기획된 'DDP디자인페어'는 소상공인과 디자이너를 연결해 콜라보레이션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동대문,
1일부터 노후 경유차 등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이 서울 도심인 사대문 안의 '녹색교통지역'에 진입하면 과태료 25만 원이 부과된다.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전국 5등급 차량이 운행제한 대상이다. 적용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녹색교통지역은 종로구 8개 동(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가회동, 종로 1·2·
승차 공유 서비스 '타다'의 운영사 VCNC의 박재욱 대표가 국회를 겨냥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모빌리티 시장은 싹도 안 튼 상태에서 말라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2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스타트업 행사 '컴업 2019'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모빌리티처럼 새로운 산
기술보증기금(기보)이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한국과 스웨덴의 소셜벤처와 임팩트 투자사 등을 초청해 ‘한-스웨덴 소셜벤처 비즈니스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순방에 맞춰 기보가 개최한 ‘韓-스웨덴 소셜벤처와의 대화’의 후속 행사다. 소셜벤처 육성 경험 및 정책 공유를 통해 양국 간 협력
"컴업(Come UP)을 핀란드의 벤처행사 '슬러시'를 능가하는 벤처기업 교류의 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최고의 도전정신을 가진 80개의 스타트업이 대한민국은 물론 이 지구촌을 바꿀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막을 올린 '컴업 2019' 개막식에서 "내년에는 '스마트 대한민국'을 만드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K-StartUp Week ComeUp 2019’의 부대행사로 ‘2019 벤처투자컨벤션’을 지난 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크레아 팹-워크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016년부터 협회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벤처투자컨벤션은 지난해에는 부산에서 개최됐다.
올해 열리는 컨벤션은 부산 벡스
“테크크런치, 슬러시 등 세계적인 스타트업 축제가 있지만, ‘K-Startup Week ComeUp 2019(컴업 2019)’는 현재보다 나아간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다. 2030년 스타트업의 역할, 스타트업의 미래를 논의할 것이다.”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가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 2019’ 프레스데이에서 행사의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규제자유특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박람회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올해 지정된 14개 규제자유특구에서 진행되는 사업과 24개 예비 특구계획 관련 전시관이 운영된다. 박람회를 통해 특구제도 전반을 소개하는 동시에, 특구계획과 관련된 사업을 하거나 기술개발
다음 달부터 서울 도심 한양도성 내부가 친환경 녹색교통지역으로 거듭난다. 공해를 유발하는 노후 경유차량 등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되며 나눔카, 따릉이와 같은 친환경 공유교통 수단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사대문 안의 녹색교통지역 내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도심지역 내 자동차가 배출하는 미세먼지
한샘의 사무가구 자회사 한샘이펙스가 오는 28일 서울시 도곡동에 ‘아템포 도곡 컨셉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템포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인 '자노따', 이탈리아 오피스 가구 브랜드인 '테크노', 이탈리아의 하이엔드 조명 브랜드 '아르떼미데', 오피스 시팅 브랜드인 '휴먼스케일'을 아우르는 복합 브랜드 명이다.
아템포(a.te
국세청은 최근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에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금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 정부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제출한 464건 가운데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하여 16건을 선발해 지난 24일 최종 결선을 치러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2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에서 스마트시티 전시관을 운영한다.
스마트시티 전시관에선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 도시와 스마트시티 수출 성과를 소개한다. 또 도시 관리 디지털트윈(현실의 사물 등을 가상세계에 그대로 구현하고, 가상세계에서의 분석 등을 통해 현실을 제어
국내ㆍ외 스타트업 간의 교류의 장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K스타트업 위크 컴업 2019'(K-StartUp Week ComeUp 2019)가 이 달 마지막 주 부산과 서울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국내 위주로 열렸던 '벤처창업대전'을 글로벌 규모로 확대해 개최하는 것이다.
이 달 25~26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
서울시가 오는 18~19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계와 함께, 서울의 새로운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는 서울 돌봄의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전 세계적인 화두로 자리 잡은 저출산ㆍ고령화에 대응하고자 집단지성을 통해 미래 돌봄의 해답을 찾는 자리다.
18일
'역세권2030 청년주택,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청년수당,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시는 1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올해 시민 삶을 든든하게 해 준 10대 정책을 선정하기 위한 '2019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투표 대상은 올해 시민이 많이 이용하고 거론한 30개 정책이다. 서울시 홈페이지 및 포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건물 외벽 전면에 빛ㆍ영상ㆍ음악이 결합한 대형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DDP건물 전면을 대형 스크린으로 활양해 다양한 콘텐츠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는 겨울 빛 축제 ‘DDP라이트(LIGHT)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미디어 파사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