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진, 이승건, 박재욱 등 내로라하는 스타트업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이달 27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국내 최초로 민간과 정부과 협력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 6일 그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K-Startup Week ComeUp 2019(컴업 2019)’의 조직위원회는 이날 강남
기업은행이 혁신서비스 제공 은행으로 선정돼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여한다. 기업은행은 금융사기 전화를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IBK피싱스톱’ 서비스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품했다.
31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 달 22일부터 24일까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가 DDP(동대문
대한의사협회는 내달 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나눔관에서 ‘대한의사협회 의료감정원’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의료감정은 의료소송이나 의료관련 수사에서 법원, 검찰 등이 해당 사건의 의료행위에 대해 판단하고자 의료분야 전문가인 의사에게 조력을 구하는 과정이다. 감정결과에 따라 재판결과가 크게 좌우된다는 점에서 공정성‧전문성‧객관성이
SSG닷컴이 ‘V커머스’를 활용해 입체적인 쇼핑 경험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V커머스’는 ‘영상(Video)’과 ‘상거래(Commerce)’의 합성어로, 동영상을 통해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이다.
SSG닷컴은 17일 오후 3시부터 ‘2020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 옴므(SONGZIO HOMME)’ 패션쇼를 홈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연말까지 온ㆍ오프라인을 망라한 전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
서울시는 역사성, 보행성, 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을 연장해 시민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민소통의 3대 기본 방향은 ‘경청ㆍ토론ㆍ공개’다. 시민이 새로운 광
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달 6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F/W 메종&오브제’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홍보관으로 참가해 지난해 대비 4배 가까운 총 618건, 91만5000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세계 3대 인테리어 전시회로 꼽히는 ‘메종&오브제’는 한 해의 홈 데코 트렌드를 보여주고, 전 세
서울디자인재단이 2020 S/S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K디자인'을 글로벌 바이어에게 알리고 디자이너 패션의 문턱을 낮춰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 새로 부임한 전미경 총감독은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BTS가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세계 무대 진출을 염두에
중소벤처기업부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서울 제일평화시장 상인들에게 대출금리인하와 기간연장 등을 포함해 긴급경영안정자금 300억원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중기부는 피해상인 피해복구를 위해 300억 원의 융자형태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투입하는 한편 대출금리도 2.0%에서 1.5%로 0.5%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대출기간도 2년 거치 3년 상환에서
한라는 서울 종로에서 오피스텔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1층, 전용면적 19~79㎡, 547실로 조성된다. 지상 2·3층에는 오피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운종가(雲從家)는 종로의 옛 이름으로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이는 거리에서
한국문학번역원과 서울문화재단, 서울디자인재단이 '서울국제작가축제'에서 손을 잡는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첫 '문학축제'를 위해서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학번역원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의 한 음식점에서 '서울국제작가축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김사인 한국문학번역원장은 "한국적 특색을 갖추면서도 국제적 규모와 위상을 갖춘 문학축
박원순 시장은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식을 열고 ‘집합도시’를 주제로 65일간 펼쳐지는 글로벌 학술ㆍ전시 축제의 서막을 연다.
이번 개막행사는 무대와 관람석의 경계를 과감히 허문 ‘시민 참여 개막식’으로 마련된다. 박원순 시장은 3시간 동안 시민들과 함께 집합도시로서 서울의 사회적 정의와 책임,
도시ㆍ건축을 주제로 65일간 펼쳐지는 글로벌 학술ㆍ전시 축제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Seoul Biennale of Architecture and Urbanism 2019)’가 7일 개막한다.
서울시는 ‘집합도시(Collective City)’를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서울역사
KB손해보험은 3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이륜차 교통안전사업인 ‘제 1회 이륜차 안전운행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라이프캡(Life Cap)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과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공단, 배달업체 대표 및
23개 청년 스타트업이 국내 최대 의류시장인 동대문의 매장 오너가 됐다.
서울시는 동대문 진입장벽을 낮춰 창업희망 청년들에게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매장을 임대해주고 2년 간 운영권을 주는 제1호 반값 임대점포이자 동대문 상권 유일의 공공 패션몰인 ‘DDP패션몰’에 23개 점포가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반값 임대점포 ‘DDP패션몰’은 서
도시·건축을 주제로 한 글로벌 축제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이 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가 30일 개막식 주요 내용과 이모저모를 소개했다.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식은 9월 7일 오후 3시 30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다. 비엔날레 참여 작가·관계자,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전 세계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고, 이끌어가는 20개국 3000여 명의 창업가와 투자자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서울시는 최초의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인 ‘Start-Up Seoul : Tech-Rise 2019’를 9월 4일부터 6일까지 DDP와 서울창업허브ㆍ서울바이오허브 등 창업지원시설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